2017년 손석희 jtbc 뉴스에 고 김광석 가수의 부인 서해순씨가 나와서 인터뷰에 응하네요.
약 30분 가량의 인터뷰인데,,,흠 저 사람이 범인 같아요.
고 김광석 가수가 메모광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인데 유서 한 줄 없이 자살한 것에 대한 의문을 제가하는데,,
만약 제 남편이 갑자기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면
"그러게 마지막 인사도 한 줄 없이 갔다니, 너무 서운하고 안타깝다." 라는 취지로 답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서해순씨는 그냥 헛소리를 해요.
자식의 죽음을 10년 동안 가족에게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한 질문에도
오래 돼서 기억이 안난다. 등등 모두 헛소리.
진실은 간단하고 명료하거든요.
그런데 저 사람은 빙빙 돌고 인터뷰는 30분인데 아무런 마무리가 없어요.
저 사람 무죄라고 나왔던가요?
듀스의 이성재와 더불어 희대의 쇼가 기획 되었네요.
오래 된 사건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한 자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