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전해철,최민희

바로 조회수 : 872
작성일 : 2026-03-26 15:22:49

https://youtube.com/shorts/nJI1Xo8ubKg?si=4CN30W5sWMpZE7HZ

 

 

최민희가 사실을 알려주네요

유사시민은 김대중대통령도 하야하라고 했죠

전해철 단수공천주면 정청래는 끝

IP : 211.234.xxx.2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이재명 갈라치기
    '26.3.26 3:27 PM (211.234.xxx.161)

    ㅉㅉ

    낙파와 왜 유시민 엮나? ㅉㅉㅉ
    애잔하네

  • 2. ....
    '26.3.26 3:28 PM (49.165.xxx.38)

    또시작이네.... 어휴.. 지겨워

  • 3. 그런데
    '26.3.26 3:39 PM (118.235.xxx.145)

    유시민이 작년 매불쇼에서 김동연에게 배은망덕한거라고, 이재명 지지자들이 도와줘서 경기도지사 된거라고 해줘서 지금까지 유시민 욕 고 있는데,

    이제 와서, 이재명 지지자들이 유시민을 깐다???

    유시민이 김대중대통령 하야하라고 왜 했는지는 알아요???

    원글님은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무슨 기여를 했나요?
    먼저 인간이 되세요

    배은망덕한 사람들이 김대중대통령 팔이 하지 마시고요.

    김대중 대통령 제일 세게 비판한 사람이 정동영

    그런데 정동영에게는 찍소리도 못하죠? 이재명정부의 장관이니까??

    진짜 충신을 죽이는 이 환관정치.

  • 4. .........
    '26.3.26 3:44 PM (115.139.xxx.140)

    전해철 안산갑 이야기기 솔솔 나오죠? 정청래 어떻게 하는지 두고 봐야죠.

  • 5. 당시 유촉새왈
    '26.3.26 3:50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김대중 하야해라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고 비서들이 통치하고있다
    한나라당고 협의 왜 안했냐고 비판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건 이회창 총재가 이끄는 한나라당이며
    김대중에게 자신의 분수를 알아라 했다

  • 6. 당시 유촉새
    '26.3.26 3:51 PM (218.145.xxx.152)

    김대중 하야해라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고 비서들이 통치하고있다
    한나라당과 협의 왜 안했냐고 비판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건 이회창 총재가 이끄는 한나라당이며

    김대중에게 자신의 분수를 알아라 했다

  • 7. 그런데
    '26.3.26 4:07 PM (118.235.xxx.145)

    유시민은 개혁의지의 후토와 동교동계 가신 등용을 비판한 것임.

    유시민이 김대중대통렁님께.


    오피니언
    바다이야기 : 판매유통업체 '지코프라임'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업데이트 2009-09-23 11:182009년 9월 23일 11시 18분
    공유하기
    즐겨찾기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8. 쓸개코
    '26.3.26 4:1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그런데님 말씀에 동감.

    김대중 대통령 제일 세게 비판한 사람이 정동영

    그런데 정동영에게는 찍소리도 못하죠? 이재명정부의 장관이니까??22222

    김대중 대통령님만 비판한게 아니라 .. 유일하게 문대통령님이 존칭을 안 쓰는게
    곶감 정동영이죠.
    저서 운명에도 언급할 만큼 정동영을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힘들게 한 사람으로 담아두셨어요. 지근거리에서 정동영이가 한 짓을 다 보셧으니까요.
    박스떼기 차떼기.. 열우당 사태.. 탄핵..
    참여정부의 황태자로 꿀 빨다가 뒷통수 치고 .. 뒷통수는 한번으로 안 끝나서 문대통령도 치고
    다시 민주당 간부자리 차지하고 앉았죠.

  • 9. 쓸개코
    '26.3.26 4:15 PM (175.194.xxx.121)

    그런데님 말씀에 동감.

    김대중 대통령 제일 세게 비판한 사람이 정동영

    그런데 정동영에게는 찍소리도 못하죠? 이재명정부의 장관이니까??22222

    유일하게 문대통령님이 존칭을 안 쓰는게 곶감 정동영이죠.
    저서 운명에도 언급할 만큼 정동영을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힘들게 한 사람으로 담아두셨어요. 지근거리에서 정동영이가 한 짓을 다 보셧으니까요.
    박스떼기 차떼기.. 열우당 사태.. 탄핵..
    참여정부의 황태자로 꿀 빨다가 뒷통수 치고 .. 뒷통수는 한번으로 안 끝나서 문대통령도 치고
    다시 민주당 간부자리 차지하고 앉았죠.

  • 10. 그런데
    '26.3.26 4:28 PM (118.235.xxx.145)

    유시민의 김대중대통령하야 발언으로 비열한 공격을 하고있는 뉴뉴라이트들에게.

    유시민이 당시 김대중 대통령 하야하라고 한 건,
    1. 김대중대통령 아들들 문제로(수사와 재판 등) 김대통령이 아무 것도 못하고, 동교동계의 가신들에 의해 국정운영이 되고있고.

    장상을 총리여 임명하려 했었는데 한나랑이 바대해서 못했다. 장상의 문제는 우리나라 기득권세력이 누구나 갖고있는 문제이니, 한나랑당과 협의를 미리 해서 총리 임명이 되게 했었어야 했다.

    그런데 이걸 비틀어서 쓴다?? 진짜 비열한 공작.

    2. 정동영 감쌀 수 있죠. 저는통일부장관으로 정동영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대선 캠프에 있었지 않나요? 그래서 이통이 정동영 일 잘 할거라고 생각하고 임명했겠죠.

    3. 문제는, 뉴 이재명을 참칭하는 자들이, 똑같은 사안과 잣대에 대해서, 유시민을 비판하면서 정동영을 비판하지 않는다든가,

    똑같은 잣대와 사안에 대해서 유시민을 비판하면서, 백태웅이나 윤호중을 비판하지 않는다.
    이거는 문제가 있다는 거죠

    이재명 정부에 들어간 인사들은 절대적으로 보호하고 아첨하고 아부하면서.

    유시민이나 김어준같이 바깥에 있고 정치하지 않는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비열한 공작이라고 보는 겁니다.

    4. 뉴 이재명을 참칭하는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뭐였고
    김대중 대통령 아들이 어떤 짓들을 했으며
    장상총리가 누군지나알겠어요??

    저 사람들이 정동영이 김대중 대통령한테 어떻게 했는지는 알겠어요? 저 사람들이 백태웅이나 유호중이나 당시 서울대 운동권들이 누군지나 알겠어요?

    전대협 출신의 임종석 등 사람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긴 알겠냐구요.

    김민석 이런 인간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겠어요?

    단지 이재명 정부에 들어가 있으면 다 일 잘 한다고 아부 아첨 진짜 구역질나는 ᆢ

  • 11. ...
    '26.3.26 4:35 PM (39.7.xxx.119)

    정동영의 유명한 박스떼기 차떼기
    + 이재명..노무현 대통령 명의 도용까지 한
    엄청난 사건이었죠
    https://theqoo.net/square/434804013
    정동영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모두 괴롭히고
    힘들게 한 인물이네요
    참 지독하게 나쁜 사람이에요.

  • 12. 공감
    '26.3.26 4:39 PM (39.7.xxx.68)

    그놈의 일잘한다 소리 진짜 지긋지긋해요
    국민이 바보도 아니고요

  • 13. 39.7
    '26.3.26 5:15 PM (117.111.xxx.207)

    그놈의 일을 잘하니 지지율이 69프로 찍었겠죠. 국민이 바보라서 지지하겠어요? 본인이 바보인지 아닌지 돌아봐야할 듯.

  • 14. ㅇㅇ
    '26.3.26 5:32 PM (119.194.xxx.76)

    https://youtube.com/shorts/dMVxtSGBYoU?si=XnAuwDScwCoBiBWX
    Dj 하야하라고 했던 대표적인 B시민

  • 15. 아니죠
    '26.3.26 5:39 PM (119.194.xxx.76)

    정동영이 지금 유시민처럼 ABC 나눠서 가치 이익으로 가르고 비판하고 그랬나요? 정동영도 잘못한 과거 있겠죠. 근데 정동영을 비난한 그 포인트를 지금 유시민이 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측근들 죄다 이익 쫒는 B카테고리에 묶어서 마치 제일 먼저 배신할 사람들 취급하지 않나요? 유시민은 자신이 한 말의 파급력도 생각 안하고 나와서 실명 거론하면서 비판한거에요?

  • 16. 쓸개코
    '26.3.26 6:10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그런데님 뉴이재명들이 김대중 대통령님 철학이 뭔지 알게 뭡니까.
    역대 최고라며 전임을을 아래로 놓는데.
    39님 곶감 정동영슨 삼통수네요.

  • 17. 쓸개코
    '26.3.26 6:11 PM (175.194.xxx.121)

    그런데님 뉴이재명들이 김대중 대통령님 철학이 뭔지 알게 뭡니까.
    역대 최고라며 전임들을 아래로 놓는데.
    39님 곶감 정동영은 삼통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0 입맛있으세요? ... 18:14:22 57
1805239 결국 바람은 가까이서 나는 거군요. 9 123 18:11:51 477
1805238 '김영환 컷오프 항의' 삭발식 참가 80대 "영문도 모.. ㅋㅋㅋ 18:11:24 141
1805237 운전면허적성검사 온라인,시력땜에 안된다네요 바다라 18:10:26 90
1805236 유시민에게 전면전을 선포한 한준호 11 ㅇㅇ 18:09:03 291
1805235 주식하면서 제가 멍청이라는걸 알았어요. 3 ㅠㅠ 18:08:02 400
1805234 아몬드봉봉에 호두가 들어가나요? 2 ... 18:06:57 115
1805233 욕실 덧방/ 철거.. 미적 차이가 많이 나나요 2 궁금 18:03:04 198
1805232 복제약 가격 14년만에 낮춘다…오리지널 대비 53→45% 1 오호 18:01:09 254
1805231 왜 아직도 춥죠 5 00 17:59:16 380
1805230 신축놔두고 낡은 집에서 살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8 애들이? 17:57:30 343
1805229 나이 들어서 머리숱 휑~하니까 볼품 없네요. 5 음.. 17:56:04 490
1805228 송곳니 끝이 약간 패였는데 레진 이런경우 17:52:55 103
1805227 4명이 한 팀인데 1명이 자꾸 지각하고 2 궁금 17:51:29 443
1805226 파리 사시거나 여행계획인분 2 와우 17:50:33 236
1805225 기상캐스터 남자로 바뀌니 좋네요 14 ... 17:48:33 756
1805224 잇몸이 부었는데 좋아졌어요 2 딸기효과? 17:47:42 531
1805223 두통 올 때 게보린, 타이레놀 효과 있는 분들요. 3 .. 17:47:29 221
1805222 이재명 한쪽 팔 못 써서 넥타이도 한쪽팔로만 맨다고 하지 않았어.. 20 .. 17:46:38 781
1805221 성인자식 이혼시 24 멈짓 17:43:36 1,285
1805220 동네 신축아파트 정문 바로옆에 무덤은 3 지나가다가 17:42:59 397
1805219 급)오징어 냉동 그냥 끓는물에 넣으면?? 5 .. 17:42:14 308
1805218 까페 다니는 즐거움도 한때인가봐요~~ 8 그게 17:37:47 886
1805217 트럼프/공화당이 민주당보단 낫다생각해요 4 ㅇㅇ 17:33:05 300
1805216 반도체주가 전쟁중 하락이 큰거 같아요 1 아포카토 17:32:35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