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의 하소연?불만?에도 평정심으로 수용하고 빋아들이는 모습 너무 좋게 보이네요.
마지막 선택시 본인의 마음을 덤덤히 이야기하는데 참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이..
영자를 선택했는데 영자도 영식의 마음을 이해했는지 선택은 하던데 끝까지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제라방보신분 두분 현커인가요?
영철도 나왔는지 궁금..
영자의 하소연?불만?에도 평정심으로 수용하고 빋아들이는 모습 너무 좋게 보이네요.
마지막 선택시 본인의 마음을 덤덤히 이야기하는데 참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이..
영자를 선택했는데 영자도 영식의 마음을 이해했는지 선택은 하던데 끝까지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제라방보신분 두분 현커인가요?
영철도 나왔는지 궁금..
영식과 영자는 한달정도 만나고 현재는 현커가 아니래요. 현재는 일반인 여친이 있다고 합니다.
영철은 나오지 않았아요. 현재 현커는 영수와 옥순이만...서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했지만 현커는 아니랍니다.
영식은 좋은 사람 같아요.
직업도 변호사.
괜찮은 일등 신랑감이죠.
다행@@이네요.
영식은 영자보다 더 괜찮은 여자분 만나셨음 좋겠어요~~
남편감이라면 평생 배우자를 편안하게 해 줄수 있을거 같은데.
비슷하게 그런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현명한 여자분 만나기를..
현커아님 영식 다른 좋은 사람 만나고 있대요.
현커는 옥순 영수~
서울대 로스쿨 아닌가요? 영자랑은 영식이가 아까워요. 영자 말 할 때 이빨 닫고 말하는거 넘 이상하고 이빨만 보여요.이빨 닫고 혀만 안에서 움직이며 말해요
사람은 좋아보이던데…
보이는게 디기 아니니까
좋은 사람 만난다니 잘 됐네요.
영자는 영식 자존감을 너무 갉아 먹어요.
헤어지길 잘 했어요.
순자는 그래도ㅇ방송보고 옥순한테 사과연락도 여러번하고 어제도
미안하다고 하던데 영자는 끝까지 사과안하더군요.
순자는 많이 어린거 같아요
영자는 어쩜 그렇게 여러사람 앞에서 사람을 바보 만들고 무안을 주나요
지는 다 잘하나요?
답답하고 못참겠으면 다른 남자 선택하고 영식이도 다른 여자 선택할 기회를 줘야지
두고두고 대놓고 무시할 일인가요
영식이가 순하고 착하더군요
영자는 최종선택은 왜 한건지?
저렇게 무례한 사람 처음 봤어요
머리 좋은 사람인데 쉽사리 속 안 내좋죠.
부정적 감정도요.
변호사 자기 일에 몹시 바빠서 몰두해도 안 서운할 사람 찾던데
그런 연애 원하는 사람 많지는 않아요.
촬영기간이 5박6일이라는데 어찌나 고개를 흔들고
지적을 하고 불평 불만을하는지 놀랬어요
영철은 결국 동기들과도 연락 없이 지내나보네요
그 사람 방송에 나간 보람을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영자는 태도가 너무 무례해서 놀랐어요
맘에 안들면 다른 사람 알아보면 되는거지
세상에 면박도 그런 면박이...
비슷한 직렬 건설회사 현장에서 운전도 잘하고 남성미 철철 넘치는 이성 만나야 좋을듯
변호사라는 직업은 놓치기 싫고 사람은 마음에 안들고...
남자가 생활지능은 많이 답답할듯
영자 라방에서도 막말한거 사과 안하더라구요
논란거리 작은거라도 왠만하면 다들 해명이든 변명이든 사과든 하고 털고 가는데
꿍하니 입 닫는거 보니 고집 장난아니예요
변호사 하면서 영자 뭐가 좋다고 자존심 구겨가며 저런 소리를 듣는지
입 모양은 딱다구리에 영자 30기 중 인물 제일 못났어요.
김미화 닮았다 하는 약사도 라방땐 이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