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3.26 11:38 AM
(175.209.xxx.58)
궁상은 아니고
가치관의 차이같은데요.
여행, 교육비 팍팍 쓰신다면서요.
한정된 자원에서 배분을 뜻대로 하시는 건데
그게 왜 궁상인가요ㅎ
2. ㅇㅇ
'26.3.26 11:39 AM
(175.213.xxx.190)
쓰세요 님보다 훨씬없는데 ㅜ ㅜ
파마도 하시고
3. ??
'26.3.26 11:39 AM
(121.162.xxx.234)
여행가서 본인 표현 ‘팍팍‘
애들 교육비 , 취미 아낌없이‘
궁상이신 건 아니죠
소비 선택 방향이 그런 것일뿐.
4. 본인이
'26.3.26 11:40 AM
(106.219.xxx.64)
-
삭제된댓글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혹시 그 동안 열심히 하신거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신 걸까요?
5. 음
'26.3.26 11:42 AM
(112.222.xxx.188)
많이 벌어 필요한 데 잘 쓰는 거 아닌가요?
화장품 2만원대, 유니클로, 뿌염... 그렇게 궁상이 아닌데요.
그리고 마지막 줄처럼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할 정도로 원하면
적당히 소비를 하심 되죠. 그 정도는 성인인 본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
6. ㅇ
'26.3.26 11:42 AM
(116.42.xxx.47)
이걸 물어야 아나요
그냥 하던대로 사세요
바꿀분이면 묻지않고 실행합니다
7. 써도되요
'26.3.26 11:42 AM
(223.38.xxx.19)
나중에 죽을때 얼마나 억울 하려고요
8. 습관
'26.3.26 11:42 AM
(175.208.xxx.164)
돈은 본인이 쓰고 싶은곳에 쓰는거..여행, 교육비, 취미에 아낌없이 쓰면 된거죠. 저도 비싼화장품 명품가방에 돈 쓰는거 아까운데 일주일 500만원넘는 패키지 여행은 바로 지갑 열려요.
9. 그게
'26.3.26 11:42 AM
(180.134.xxx.122)
본인이 버는 돈이 아니란 생각 때문이죠.
남편 수입 끊기면 지금 같은 생활 누리기 힘들다는거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어서 그래요
10. 어디가서
'26.3.26 11:43 AM
(183.103.xxx.153)
궁상어쩌고 하지마세요
본인 쓰고싶은 여행 이런거는 팍팍쓴다면서요
스스로 남에게 듣고싶은 대답을 원하시는듯
11. 본인이
'26.3.26 11:43 AM
(106.219.xxx.64)
-
삭제된댓글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 남들에게 묻고 의견을 구할게 아니잖아요. 자산과 소비에 대한 생각은 상대적인 건데요.
왜 그럴까요..한탄마신고 본인이 바뀌시는 수밖에요.
12. 화장품은
'26.3.26 11:44 AM
(175.209.xxx.178)
비싼거나 싼거차이 잘 모르겠어요.
저도 비싼화장품 많이 써 봤는데 지금은
기초는 올리브영에서 적당한거 쓰고 색조는
색감차이가 좀 있는거 같아서 조금 비싼거 써요.
13. 음
'26.3.26 11: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쓰라면 쓸건가요?
14. ..
'26.3.26 11:45 AM
(125.240.xxx.146)
이걸 물어야 아나요
그냥 하던대로 사세요
바꿀분이면 묻지않고 실행합니다222222222222222
15. 본인이
'26.3.26 11:45 AM
(106.219.xxx.64)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 남들에게 묻고 의견을 구할게 아니잖아요. 자산과 소비에 대한 생각은 상대적인 건데요.
왜 그럴까요..한탄할게 아니고 본인이 바뀌시는 수밖에요.
16. ..
'26.3.26 11:46 AM
(121.190.xxx.7)
의미없다.. 이런질문 글속에 답이 있구만
여행 취미 교육비에 쓴다면서요
17. ..
'26.3.26 11:48 AM
(223.38.xxx.122)
역시 탄탄한 직장이 근본이고 아파트가 중요한 자산의 근원이네요
부렵습니다
18. ㅇㅇ
'26.3.26 11:49 AM
(182.222.xxx.15)
집이 30억이래도
현금흐름이 남편 연봉만 있어서 그럴거예요
아이가 초중등일텐데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아요
아직은 노후준비까지 하며 자산배분 하셔야할듯
19. 이미
'26.3.26 11:50 AM
(180.68.xxx.52)
30억 정도의 아파트 소유.
현금 1억정도.
남편 매년 3억 정도 또는 그 이상 수입.
--------------------------
분야가 다른거지, 이미 많이 쓰고 사시는데요.
다른 투자 자산이 있나요?
아파트야 깔고 있는 거고 수입에 비해 현금이 적은데요.
아이들 아직 어린데 외벌이면 돈 모으셔야 해요.
아이들 앞으로 어느정도 해두신거 있나요?
원글님 노후는요?
20. 이거슨
'26.3.26 11:50 AM
(114.203.xxx.133)
자랑글 ㅎㅎ
21. 이런걸
'26.3.26 11:53 AM
(27.67.xxx.175)
이런걸 게시판에 묻는거 진짜 이해 안가네요 본인이 알아서 할일이죠
22. 이미
'26.3.26 11:55 AM
(203.128.xxx.74)
쓰면서 살고 계신거에요~~~
23. ...
'26.3.26 11:55 AM
(121.165.xxx.221)
자기연민인건가요?
쓸만큼 쓰고 서시면서요. 미주, 유럽 여행도 팍팍 가시고 여행중 돈도 팍팍 쓰시고 애들 학원비도 많이 쓰시고요.
본인을 위해 명품 반지, 팔찌, 백, 옷 대신 여행에서 쓰시는거 아닌가요? 여행은 남편이 애들만 데리고 가는건 아닐꺼잖아요.
님 쓰실만큼 쓰시는거 같아요.
전 장거리 여행은 어릴때(20,30대)가서 안가고 단거리만 갑니다. 대신 가끔씩 명품 악세사리, 가방같은거 사요. 원글님보다 집값은 제가 더 비싸지만 연봉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거든요. 그래도 돈 안쓰고 궁상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24. 물론
'26.3.26 11:5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파트 대출금이 있는가 싶지만....
3억 벌어오는데 지금 현금 1억 있는거면 - 3억 실수령액 얼마인지 압니다.
아무리 여행팍팍, 학원 팍팍이어도
대출금을 원리금합해서 내고 계신다 해도
그걸 넘어서는 만큼 다른데에도 팍팍 쓰고 사신겁니다.
25. ........
'26.3.26 11:58 AM
(1.239.xxx.246)
아파트 대출금이 있는가 싶지만....
3억 벌어오는데 지금 현금 1억 있는거면 - 3억 실수령액 얼마인지 압니다.
3억 벌어온지는 얼마 안되었다 하더라도,
아무리 여행팍팍, 학원 팍팍이어도,
대출금을 원리금 합해서 괘 많이 내고 계신다 해도,
그걸 넘어서는 만큼 다른데에도 팍팍 쓰고 사신겁니다.
그만큼 버는데 저축이 1억 밖에 없다면요
26. ,,
'26.3.26 12:01 PM
(218.147.xxx.4)
여행가서 팍팍쓰고 교육비 취미 에도 팍팍 쓴다면 뭐 그리 아낀것도 솔직히 아니죠
화장품이랑 옷만 아낄뿐
저축이 너무 없네요
집은 30억을 다 번건 아니잖아요
아마 원글님은 칭찬댓글 원한거 같은데 어쩔
27. 님
'26.3.26 12: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밉상이네요 ㅎㅎㅎ
28. 미쳤네
'26.3.26 12:09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미치셨네
그거밖에 안되는데 미주여행에서 팍팍 쓰다니
제정신인가요
돈도 얼마 없으시구만.. 수입도 적고
정신차리세요
29. ㅇㅇ
'26.3.26 12:09 PM
(106.101.xxx.238)
몰라서 묻는거 아니라 자랑이자나요
30. 이분은
'26.3.26 12:13 PM
(211.200.xxx.116)
주변이 잘 사니까 그에 비해 자기는 식모같이 느껴지는 거죠
그런데 남편 연봉 3억이면 좀 쓰고 사셔도 돼요
친정시댁 돈 있는 집은 못 따라가니 쳐다보지 마시고요
31. .
'26.3.26 12:16 PM
(49.164.xxx.82)
불쌍해요 그돈가지고 못쓰고사신다니
쓰세요 좀
32. 12년
'26.3.26 12:19 PM
(211.208.xxx.21)
결혼이면 돈 더 아끼셔야
고등사교육비 감당못해요
33. ㅎㅎ
'26.3.26 12:19 PM
(58.235.xxx.21)
멀리 여행가서 펑펑 쓰고 애들한테 펑펑 쓰는데 무슨 궁상이예요
돈 쓰는 분야가 다들 달라요.
원하는 옷 사고싶은 옷 있음 사는거고~ 없으면 편한 유니클로 계속 입는거죠
34. ...
'26.3.26 12:27 PM
(222.112.xxx.158)
쓰세요
안쓰심 나중 그돈 딴사람이 펑펑쓰고 있더만요
살아보니 그래요
35. 도둑맞은 궁상?
'26.3.26 12:27 PM
(211.224.xxx.22)
상속분,본인 연봉 포함 자산이 너무 많아서 농담삼아 절세를 위해 학교법인이라도 세울까 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자동차,아이 유학비,먹는 건 최고급인데 본인 옷이나 화장품 살 땐 1만원짜리나 세일하는 아울렛만 찾아요. 이게 궁상으로 보이나요? 원글님과 소비스타일이 비슷한데요?
본인이 생각해도 펑펑,아낌없이 쓰는 데가 따로 있다면서 웬 궁상? 이젠 다른 곳만큼 본인 몸치장에도 더 쓰고싶어서 명분을 찾으려고 쓴 글 같군요. 근데 이런 일에 왜 남들 의견이
필요한지, 해외여행이나 교육비 쓰는 데도 여기 물어서 한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쓰신 글만 보면 그닥 견실한 가계상태론 안 보여요. 집은 팔아야 내 돈이고, 1주택이면 그마저 팔았더라도 살 집은 따로 구해야 하니 30억 빼기 거주용 집값=매매차익이 미래의 순자산일 거고요. 연 3억 연봉인데 40대 후반에 현금저축이 고작 1억이란 게 놀랍네요. 결국 높은 연봉 하나 믿고 지금의 소비생활을 해오신 건데 전적으로 남편이 정년보장, 건강보장이 된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일이죠. 자산 대비 현금비중이 너무 낮습니다.
더 써도 된다는 응원(?)을 바라셨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가계부를 쓰든가 해서 소비항목을 재검토해보세요. 그리고 님 판단으로 지출할 곳은 아낌없이 쓰되 불필요한 곳(모르게 새나가는 돈)은 틀어막으세요. 잘 아시겠지만 저축은 쓰고남는 걸 하는 게 아니라 쓰기 전에 하는 겁니다.
36. ㅇㅇ
'26.3.26 12:32 PM
(218.39.xxx.136)
집은 깔고 앉고 있는거고
현금은 1억 밖에 없고
남편만 바라보고 살고 있는거잖아요.
30대도 아니고 곧 50대가 되가고 있는거면
남편이 안벌어오면 지금 생활이 유지가 안되니 불안하죠.
적어도 남편 월급 외에 다른 불로소득과 현금이 있어야 그나마 안심...
37. 또래신거
'26.3.26 12:35 PM
(116.34.xxx.24)
같은데 저도 아이 둘 저는 노산이랑 애둘 초등생이고
아직 후반은 아니고 40중반 갓 넘겼어요
재테크 하셨어도 깔고 앉은집인거죠?
저도 전업으로 나름 재테크한다고 여기저기 갈아타고 이사 자주다니며 현금흐름 확보했는데
자산 다양화 시키고 임대등록 해두고 사는집 따로 거주중이예요. 제일 큰 덩이집은 서울 한강변이라 임대등록 해뒀고 지금 실거주는 초품아 애들 키우기 편한단지 서서히 매도후 장기적으로 한강변 실거주 들어가야겠죠
저도 사교육 안시키고 팍팍 뭐 쓰지는 않아요. 친정 잘 사시지만 저 미국 유학때부터 돈 주시던 분들 아니셔서 학비도 생활비도 벌어쓰고 결혼때도 빚2천으로 시작해서 잘 안써요;;
여행이나 아이들 경험에 많이 씁니다. 그거면 됐죠
질문하시는 거 보니 내면의 문제로 보이는데 나 자신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보시는거 같아요
나 자신은 무엇에 만족하는지 집중해 보심 좋을듯해요
저는 아이들과 돌아다니며 여행하는거 자체를 좋아하거든요. 다키움 저 혼자 더 돌아다니려구요
집 월세주고 세계여행 애들도 독립시키고 돈 안주고 스스로 벌어라 최고교육 같아요
38. 음
'26.3.26 12:35 PM
(211.114.xxx.77)
아니 뭐. 그건 누가 정해주는게 아니잖아요. 본인이 결정하는거지.
쓰고 싶은대 참는거랑. 쓸 필요가 없어서 안쓰는거랑은 천지차이인거고.
근데 일단. 우선. 연봉 3억이면 1억 노후대비한다고 해도 2억이면 적은 연봉이 아닌데.
쓰고 싶다는 가정하에 누리고 살아도 될 연봉인듯합니다. 나라면요.
39. 그렇게
'26.3.26 12:36 PM
(221.138.xxx.92)
궁상을 떠니까 그나마
"대신 여행은 유럽 미주 가서 돈 팍팍 쓰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취미 돈 아끼지 않아요. "
이게 가능한거죠.
40. ...
'26.3.26 12:46 PM
(222.121.xxx.33)
알뜰한 컨셉으로 여태 살아왔으면 그냥 계속 알뜰하게 사는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인건데 점점 교육비 엄청 들어가거든요.
돈쓴 티나게 잘하면 안도와줄수도 없어요.
그러다가 아이들 자리잡게 증여도 해줘야 하고요.
그러다가.....나중에 돈 남으면 사돈집서 감사하다고 하겠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인생이라면 뿌듯하긴 할꺼에요.
41. ᆢ
'26.3.26 12:49 PM
(106.101.xxx.4)
요즘 국산 화장품 좋고 머리도 가성비 있는데서 염색하고 가방 사면 오래쓰고 옷도 다들 편하게 입죠.
쓸데없는데 쓰는거 남좋은일 아닌가요. 충분히 쓰고 사시는듯.
42. 참나
'26.3.26 12:50 PM
(175.194.xxx.161)
한동안 이런 자랑글 안올라오더만 또 시작이네 ㅋㅋ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하신가봐요
43. 궁상아닌데
'26.3.26 12:51 PM
(42.26.xxx.33)
그정도자산에
만약남편외벌이연봉이라면
미주유럽사교육취미팡팡쓴다면
과소비인데요?
애들도 어리겠는데..
그자산연봉에 본인꺼까지 비싼거 쓰다간
파산입니다.
더아끼셔야할듯요
본인꺼 쓰고 싶다면 다른걸 아끼시든지요
44. 영통
'26.3.26 12:53 PM
(106.101.xxx.117)
30억 아파트 팔고
20억 아파트로 갈아타고
10억은 좀 쓰고 살겠어요.
요즘 오래 살 수도 있지만 50대부터 갑자기 죽는 사람도 많아서
45. 반대
'26.3.26 1:16 PM
(210.117.xxx.162)
부동산 있어도, 현금 자신이 넉넉치 않으면 소비수준은 늘리면 안됩니다.
노후 대비 현금 자산을 더 늘리시거나, 꼭 소비를 하고 싶다면 생활 방식에서 한두가지를 업그레이드 하세요. 미용실만 고급으로 바꾸거나, 화장품만 고급으로 바꾸거나, 겨울 아우터, 혹은 신발 등 원하는 부분 딱 한분야만 고급으로 바꾸세요.
46. ??
'26.3.26 1:48 PM
(222.100.xxx.11)
대신 여행은 유럽 미주 가서 돈 팍팍 쓰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취미 돈 아끼지 않아요.
돈 쓸만큼 쓰는거 아닌가요?
화장품 값이라도 아껴야. 다른데 팍팍 쓰죠.
47. ᆢ
'26.3.26 2:04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비슷한데 여행에만 돈써요.
가장 비싼 거로
그러나 옷 등 지지리 궁상
48. ????
'26.3.26 2:56 PM
(119.69.xxx.167)
이미 쓰면서 살고 계신거에요~~~222222222
49. 알뜰한건 아니죠
'26.3.26 3:04 PM
(223.39.xxx.57)
미주 유럽 여행 가서 팍팍 쓰신다면서요
아이들 교육비와 취미에도 돈 아끼지 않고요
쓰실만큼 너무 잘 쓰고 계시네요
남편분이 연 3억 이상 벌고 고소득자시네요
50. 허허
'26.3.26 3:23 PM
(106.244.xxx.134)
여행 교육비 취미에 팍팍 쓰는데 궁상이라니~@@
51. ..
'26.3.26 4:04 PM
(122.37.xxx.108)
자식들 결혼자금이 앞으로 들어가겠네요~
주식이던 금이던...좀더 재테크에 신경 써야겠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곳에 팍팍쓰고 있는데 뭘 그리 궁상이라 하는지.
52. . .
'26.3.26 4:05 PM
(221.143.xxx.118)
알뜰하지 않은거 같아요. 아이가 둘이라면서요. 여유자금 일억이면 사치할 여력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