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오래하던 분들은 몇년뒤쯤 일하러 나가셨나요?
전업 몇년만에 일하러 나가셨어요?
1. 보통
'26.3.24 2:02 PM (112.145.xxx.70)제 주변은 막내 중학생되면 일하더라구요
2. ..........
'26.3.24 2:02 PM (122.42.xxx.204)거의 20년만인거 같아요. 애들도 다컸고~ 예전에 하던일이랑은 전혀 다른 일이에요
3. ...
'26.3.24 2:03 PM (220.117.xxx.67)전업 15년만에 재취업했어요. 58세인데 아직까지 하고 있네요 ㅠㅠ
4. 큰애
'26.3.24 2:04 PM (210.95.xxx.69)24개월 부터 전업해서 둘째아이 대학 들어갈때 다시 일했어요
꼬박 20년 이네요5. 저도
'26.3.24 2:15 PM (220.80.xxx.97)아이 하나인대 중학교 1학년때
나이 50에 일 시작했어요
처음 시작은 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자원봉사 1년하고
그 담부터 가게 하고 있어요
70대까지 할거예요6. 큰애
'26.3.24 2:35 PM (125.184.xxx.130)군대가던해 막내는 초4였는데
그때가 전업 20년정도 됐을때
나이는 45
전공살려 작은곳 취업했다가
지금은 중견기업정도 9년째 하고 있어요
저는 일하는게 너무 재밌어요
정년까지 할꺼예요7. 작은애
'26.3.24 2:38 PM (211.51.xxx.16)전업 23년 만에 나왔습니다.
작은애 고 3때 가을 다시 일하러 나왔습니다. 이때 나이가 54세,
지금 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8. 저는
'26.3.24 2:44 PM (182.226.xxx.232)8년만이요
일하니 좋아요 동네 엄마들 신경 안써도 되고 돈도 들어오고9. 00
'26.3.24 2:44 PM (61.77.xxx.38)전 육아 딱 10년하고 일하러 갔어요~~
둘쨰 초등입학 시켜 놓고 일하러 간거네요
그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아직 일합니다~
대학 졸업하니 노후 돈이 제대로 모이네요10. ..........
'26.3.24 2:45 PM (14.50.xxx.77)저도 육아 10년하고 일하러~
11. ㅇㅇ
'26.3.24 2:52 PM (211.215.xxx.44)다들 무슨일하시나요~부럽네요
12. ㄴㄷㅈ
'26.3.24 3:02 PM (106.101.xxx.128)14년만에요
둘째 초3되고 정규직요
그전에 파트 가끔 하고요
전공살려서요
뒤늦게 다시 일시작하니 말도 버벅대고
머리가 안돌아가더라구요13. 딱 십년
'26.3.24 3:04 PM (220.78.xxx.213)전업하고 39에 파트타임으로 일하다
3년만에 그 업체 넘겨받고 사업 시작했어요
이십년이 다 돼가네요 헐14. 30년만에요
'26.3.24 4:10 PM (211.234.xxx.4)남편퇴직하고요
15. ..
'26.3.24 4:15 PM (223.38.xxx.159)저는 둘째 대학가고 나서요
경단녀 20년차에 잔공살려 복귀했어요 잘 받아주는 곳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요
일도 그리 힘들지 않고요 3년차인데 5000정도 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