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는 출가외인 손님이라고 하는 집

요즘도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6-03-23 11:03:49

시누가 한두명도 아닌 떼거지로 있으면서 

외며느리 혼자 다하라는 

저렇게 말하는 건 싸우자는 건가요? 

IP : 116.42.xxx.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6.3.23 11:05 AM (221.138.xxx.92)

    님 남편이 시누들이랑 알아서 조율하라고 빠지세요.
    뭘 직접 연락을 받고 하시는지...

  • 2. 그럼
    '26.3.23 11:06 AM (119.196.xxx.115)

    손님이니까 재산한푼도 안주는거지?? 확인하세요

  • 3. 그럼
    '26.3.23 11:06 AM (49.161.xxx.218)

    손님접대 힘들어서 못한다고하세요
    가만있음 가마니로봐요
    돈걷어서 식당가서 먹자고하던지요
    그런데
    요즘도 저런 시댁이있나요?

  • 4. ..
    '26.3.23 11:07 A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재산이 있는 집이면 1/n하는 추세고, 재산이 없으면 부모 봉양과 간병이 있어 또 1/n하는 추세인데, 그 시누들 참 세상사는 눈치는 어따 뒀는지

  • 5. 그런데
    '26.3.23 11:0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요즘에 저렇게 당하는 며느리가 있나요?

  • 6. ㅇㅇ
    '26.3.23 11:08 AM (122.43.xxx.217)

    출가외인이면 집안일에 입 좀 다물라그래요

  • 7. ...
    '26.3.23 11:08 AM (106.101.xxx.97)

    저희 시모도 명절 때 "쟤도 친정 왔으니 쉬어야지"라는 말로 시누 일 못하게 원천 차단해요. 그걸 핑계로 손 하나 까닥 안하고 나이든 엄마 밥만 얻어먹고 있는 시누도 이해 안되구요.
    올케 있으니 그러겠지요.

  • 8. ㅋㅋ
    '26.3.23 11:09 AM (211.218.xxx.194)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해주시는건가요.
    딸은 시집갈때 장롱이나 하나씩 해주고 보낸 집들인가.

  • 9. 요즘도
    '26.3.23 11:13 AM (116.42.xxx.1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처음부터
    며느리하나 부려먹는게 당연하다고 온식구가 여기게 만들어요.
    이 모든 걸 큰소리 한번 안내고 온 식구 살살 달래듯이 하는 게
    시모더라구요.
    지능적인건지 헷갈려요

  • 10. 있어요 ㅎㅎ
    '26.3.23 11:18 AM (14.35.xxx.114)

    제 시부 시누는 손님이라 집에 오면 일을 한해야하는데 며느리들이 일을 안해서 자기 딸이 일한대요. 너무 불쌍하대요. ㅎㅎㅎㅎㅎ

    진실은 시누가 시누질이 심해서 며느리들이 그럼 네가 하라고 꼼짝도 안하는 거

  • 11.
    '26.3.23 11:23 AM (106.101.xxx.54)

    우리 시모는 소파에 있으니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 그러고 시누가 뭐 하려 그러면 못하게 하더라고요.
    받은거 없고 남편 돈 못벌고 시모 생활비 주는데.
    남의집 딸 부려 지딸사위 밥차리란건데 시누오면 나도 친정간다고 가버리면 시누가 밥 잘 차려먹을겁니다.

  • 12. 요즘도
    '26.3.23 11:23 AM (116.42.xxx.18)

    그렇게 처음부터
    며느리하나 부려먹는게 당연하다고 온식구가 여기게 만들어요.
    이 모든 걸 큰소리 한번 안내고 온 식구 살살 달래듯이 하는 게
    시모더라구요.
    며느리하나는 죽든말든 상관 없이 저러는 건
    이혼도 바라는 건지,
    단순 모정인건지
    지능적인건지 헷갈려요.
    저러는 식구 모두 제 정신은 아닌거겠죠?

  • 13. ㅁㅁ
    '26.3.23 11:3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안당하면 됩니다

  • 14. 요즘
    '26.3.23 11:32 AM (211.234.xxx.248)

    그런거 참고 안 살던데요?

    저희집은 올케한테 설거지도 안 시킴.
    오빠부터 난리날걸요?
    자기 부인 일 시키면

  • 15.
    '26.3.23 11:58 AM (106.101.xxx.54)

    시모가 나르인지 가정교육도 그렇게 시켜요. 시조카가 거들어도 숙모보고 하라 그래라 하지. 남편 지엄마 무서워 앉아있지. 시누 앉아있겠다 그러지 시숙 제수씨 이것좀 해주세요 하는데 이미지 안좋더라구요. 멀리살아 볼일도 없지만. 시짜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고 명절에 외식 한끼하고 안보고 삽니다.

  • 16. 외며느리
    '26.3.23 12:03 PM (211.246.xxx.237) - 삭제된댓글


    많은 시누이들 있는 집
    잘지내는 집 못봤고
    아들은 이혼?위기거나
    그 배우자가 발끊은 집들이 다반사

  • 17. ...
    '26.3.23 1:1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손님이니까 재산한푼도 안주는거지?? 확인하세요2222
    그리고 출가외인이니까 드나들지 말라고 하세요.

  • 18. 근데
    '26.3.23 1: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모건 시누들이건 뭐라고 하는거 하나도 상관없어요.
    원글님 남편의 생각과 태도가 중요해요.
    시가에서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남편이 다 방어하면 됩니다.
    무조건 남편통해 듣고 남편에게 전달하세요.
    그러나 남편도 원글님 편이 아니라면 그냥 홀로 모두를 무시하고 욕을 하거나 말거나 내가 생각하는대로 하고싶은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경우 이혼도 각오해야하구요.

  • 19. 나도
    '26.3.23 2:15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울 집 가서 손님노릇이나 해야겠다고 때려치고 나가세요. 손님이니까 음식 주문해서 드시라고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5 76세 베라왕 부담 드레스... ㅇㅇ 13:10:31 53
1809034 일요일 웨딩시간 고민 10시30분.2시30분 6 결혼시간 13:08:51 77
1809033 79,80년생 분들 수학여행 수련회 얘기좀 해주세요 2 A 13:08:08 32
1809032 전세 연장하려면 7억 더 내세요 2 강남 13:07:20 162
1809031 이재명대통령 남대문 시장 오셨네요 8 oo 13:01:58 253
1809030 지나다 본 웃긴 학부모와의 카톡 4 ... 13:01:24 394
1809029 바람이 대단히 부네요 1 ㅡㅡ 12:55:28 355
1809028 예체능 대학 졸업한 자녀있으신분(미술.디자인) 2 ㅇㅈㅇㅇ 12:51:36 267
1809027 한동훈, 인터뷰 도중 진행자 질문 끊고 "이 정도 하자.. 7 돌돌이 12:49:09 633
1809026 자식생일 안챙기는 부모들이 7 많나요 12:46:50 705
1809025 초등 운동회 계주 못이기게 잡는대요ㅋㅋ 3 .. 12:45:58 618
1809024 근데요..주식 추천하시는 분들 5 근데요. 12:44:24 672
1809023 조언 부탁합니다. 좋게 거절하는 법 3 조언 12:44:16 328
1809022 하이닉스 ㅋ 4 ... 12:41:29 1,118
1809021 방광염 처방약이 항생제 한알뿐..? 3 12:40:57 218
1809020 mbc) 흥분한 김용남 "민주당층 80%는 날 밀어줘야.. 16 너뭐돼 12:38:21 605
1809019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3 ... 12:29:36 209
1809018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22 12:29:21 1,062
1809017 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쌍욕질햇군요 27 ㅇㅇ 12:27:49 1,072
1809016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3 ㅇㅇ 12:27:11 524
1809015 올반 찰핫도그 저렴해요. 개당 706원 핫도그 12:22:05 207
1809014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11 와일드씽 12:21:55 1,197
1809013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5 음.. 12:16:40 454
1809012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23 개나소나 12:15:23 1,618
1809011 어버이날 며느리전화 바라세요? 30 .. 12:00:43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