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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생일을 다 홀시어머니랑 해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26-03-22 19:02:08

애들 생일 남편생일 제 생일 까지

ㅜㅜ 용돈 주시고 외식도 하지만 

그냥 단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집에서 밥이나 먹고

말고 싶습니다 ㅠ

IP : 58.238.xxx.14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말로
    '26.3.22 7:03 PM (221.138.xxx.92)

    홀어미가 무슨 벼슬이네요..

  • 2. ,,,
    '26.3.22 7:03 PM (106.101.xxx.69)

    거기 시어머니가 왜 껴요?

  • 3. ㅠㅠ
    '26.3.22 7:04 PM (58.238.xxx.140)

    남편 생일까지는 낳아주셨으니 그냥 같이 해야할까요?

  • 4.
    '26.3.22 7:04 PM (211.109.xxx.17)

    시어머니 눈치 진짜 없네요.

  • 5. 아니
    '26.3.22 7:05 PM (211.206.xxx.191)

    이야기 하고 님 가족끼리 보내세요.
    어머니 생신이나 함께 하는 거죠.
    용돈 주시면서 함께 하고 싶어 하셔도 거절하세요.
    많이 봐 주자면 남편 생일은 같이 할 수도.

  • 6. 나옹
    '26.3.22 7:06 PM (222.97.xxx.30)

    전 제생일만 빼고 남편 아들 딸 생일을 홀시어머니랑 했었는데요. 이것도 습관처럼 되도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한번 이야기했어요
    ㅇㅇ가 몸이 좀 안좋아서 이번엔 케익만 할거라고.
    그리고 가족끼리 하는걸로 바꿨어요

  • 7. ㅇㅇ
    '26.3.22 7:08 PM (211.193.xxx.122)

    큰 의미있습니까?

    그럼 그냥 두 번 하세요

  • 8. kk 11
    '26.3.22 7:13 PM (114.204.xxx.203)

    남편 생일만 하시지 ..

  • 9. 용돈주시고
    '26.3.22 7:21 PM (203.128.xxx.74)

    외식도 시켜주시면 집에서 밥이나먹고 마는거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나가 먹는거죠
    저라면 밥하기 싫어 누가 사준다면 땡큐겠어요
    남편이랑 둘이 알콩달콩도 소싯적에나 그러는거고...

  • 10. . . . . . .
    '26.3.22 7:26 PM (218.239.xxx.96) - 삭제된댓글

    낳아주셨으니 찾아 뵙고 밥사드려야 한다고....
    육십가까이 되니
    다~~내맘대로
    하고싶어요

  • 11. ..
    '26.3.22 7:28 PM (210.10.xxx.20)

    원글님 생일은 따로 하세요!

  • 12. ..
    '26.3.22 7:31 PM (220.118.xxx.37)

    애들에게는 그런 자리 나쁠 거 없죠. 여럿이 축하해주는 거구나.. 더구나 비용 내시고 용돈도 주시는데요. 저라면 애들 생각해서 할 거 같아요.
    그래도 싫으시면,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홀어머니가 돈은 있으셔도 일일이 상대하려니 힘드시나 보네요. 공감돼요

  • 13. 싫죠
    '26.3.22 7:39 PM (118.235.xxx.141)

    싫어요
    그냥 내 가족들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우리집행사를 시어머니와 함께? 어우..갑갑해요

  • 14. 남편도
    '26.3.22 7:43 PM (116.34.xxx.24)

    생일날 어머님한테 보내고 말아요
    가족끼리 생파는 따로!

  • 15. ...
    '26.3.22 7:45 PM (121.168.xxx.40)

    어머니 생신이나 함께하는거죠..
    장가보낸 아들 생일까지 몰 함께하려하는지..눈치없는 시어머니네여..

  • 16. ㄱㄴㄷ
    '26.3.22 7:47 PM (123.111.xxx.211)

    시어머님 생신 때만 다같이 모여 식사하죠
    시엄니 진짜 웃기네요 참나

  • 17. ...
    '26.3.22 7:50 PM (39.117.xxx.28)

    싫으시겠지만 혼자있는 어머니가 짠해서 함께하게되죠.
    친정어머니도 혼자계시면 그래요...

  • 18. 저희도
    '26.3.22 7:58 PM (220.93.xxx.138)

    30년 넘게 그랬어요.
    시부 계실 때는 시부 핑계로 그러더니 90넘은 지금도 당신이 해 먹여야한다는 일념으로 30 다 돼가는 애들 데려오라고 남편을 들들 볶으세요.
    근데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저러시는거 너무 싫어해요.

  • 19. ㅇㅇ
    '26.3.22 8:16 PM (59.6.xxx.200)

    홀어머니면 자식과 손주생일엔 좀 끼워주세요
    마음 넓게쓰면 복받으실거에요

  • 20.
    '26.3.22 8: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할매 본인 생일때만 같이 보내고
    그외 가족 생일은 당분간 님 집에서 가족끼리만 식사하고 용돈이나
    주고 끝내보세요
    혹시 할매가 전화하면 그냥 간단하게 보냈다고 하고요
    어우 숨막히겠어요
    근데 또 생일때마다 난리부르스를 떨면서 호들갑스럽게 보내려는사람들 많더라구요

  • 21.
    '26.3.22 8:18 PM (123.212.xxx.149)

    애가 몇살인데..
    가까이 사시나요?

  • 22. 예전에
    '26.3.22 8:28 PM (14.35.xxx.67)

    제가 며느리 입장으로 아들부부 생일때 시부모랑 밥 먹는거 어떻게 생각하냐는 글 올린적 있었는데 낳아준 부모가 생일 좀 챙기면 어떠냐고 너는 안 늙을줄 아냐고 몰아가던게 생각나네요.
    입장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한지 이십년 됐으면 아들,며느리 부부가 알아서 하게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예요.
    밥 사주시는 것도 싫고 내 돈 내고 사먹어도 좋으니 내맘 편한게 좋더라구요.

  • 23. ....
    '26.3.22 8:36 PM (211.108.xxx.67)

    어휴..싫으네요. ㅜㅜ

    생일 당일에는 가족끼리만 하세요.

    시어미니가 님편 생잉 챙겨주고 싶다면 전 주에 하고,,

    원글님이랑 아이 생일 때는 여행가서 하세요.

    한번 정도는 끊어줘야 할 듯요

  • 24. 외식
    '26.3.22 8:44 PM (223.39.xxx.243)

    메뉴 때문에 애들 생일에 모시는거 힘들어요
    저학년때까진 뭘 모를때라 괜찮은데
    3학년만 되도 애들 좋아하는게 확 갈리더라구요
    애들 친구끼리 생파 해준다고 하고
    남편분 생일만 같이하심 좋을듯요

  • 25. ㅇㅇ
    '26.3.22 9:18 PM (223.38.xxx.110)

    축하해주고 싶으면 용돈만 보내면 되지 시어머니가 식사에는 왜 끼는거죠?? 좀 소름...

  • 26. ㅇㅇ
    '26.3.22 9:45 PM (211.193.xxx.122)

    간장종지들 많군요

  • 27. 플럼스카페
    '26.3.22 10:09 PM (218.236.xxx.156)

    오늘 남편 생일이라 시댁 다녀와서 이 글을 딱 봤네요.
    저는 시부모님 생신이랑 남편 생일까지는 건너 가고 저나 애들 생일은 시댁 안 가고 우리 식구끼리 지내요.
    사실 생일인 아들 본인이 무척 성가셔 하면서도 엄마가 오라시니 어쩔 수 없이 가는 것도 좀 있어요.
    외식 안 하고 아들 좋아하는 거 잔뜩 해서 먹이시고 저는 또 다 싸오는데 이틀 정도 반찬 걱정 없을 거 같아요.
    애들 중고등 시험 기간엔 시험 대비 학원 간다고 두고 아들만 보낸 적도 있습니다^^; 대학생이라 또 다 데리고 갑니다.
    저도 신혼때 제 생일에도 갔었는데 뭔가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시어머님께 제 생일엔 안 간다고 말씀 드렸어요.

  • 28. ..
    '26.3.22 10:40 PM (110.15.xxx.91)

    싫으면 안한다고 하세요
    남편 생일이야 남편이 원하면 그런다치고 아이들은 좋아하나요? 아니라면 아이들이나 원글님 생일은 안한다고 하셔야죠
    아이생일도 어릴 때 얘기고 가족생일 다 만나려면 그것만 해도 몇번이에요

  • 29. ..
    '26.3.22 11:34 PM (211.235.xxx.98)

    생일을 여러번 하면 되지않나요??
    저희는 식구 모두 친정이랑한번, 시댁이랑 한번
    뭐 각종 친구들 모임에서도 축하받고 당일은 가족끼리
    일케 여러번 초켜요.
    그래서 생일아니고 생월이라고 불러요
    선물여러번 케이크여러번 전 좋던데요

  • 30. 2568
    '26.3.22 11:35 PM (61.74.xxx.243)

    제가 그래서 어느날 딱 끊었어요.시부모 생일만 해요.애들 생일챙겨주지도 않는데 나혼자가서 애들 생일 해준다고 쇼를 한거예요.딱 끊고 울집에서 우리끼리 해요.애용돈받는거보다 내가 쓰는 돈이 더 많았음.그동안 머한건지.ㅠ

  • 31. 2568
    '26.3.22 11:37 PM (61.74.xxx.243)

    시부모가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막상 안오니 섭섭한가보더라구요.잘해주지도 않으면서

  • 32. 남편과
    '26.3.23 8:26 AM (211.114.xxx.126)

    남편 생일만 하도록 먼저 협의하시고
    그 사실을 남편이 시모에게 전달하게 하세요
    모든 생일을 할머니와 함께 하는건 아이들에게게도 좋은 추억이 아닐 수도 있어요
    아이들은 부모가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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