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요거트에다 과일 얹어서
밥그릇에 반정도 먹었는데요
땅콩한줌 블루베리 15알 정도.
사과도 반쪽.
갈증 해소도 되어서 맛있게 먹어놓고
자꾸만 밥을 먹어야 한끼지하는 생각드네요
건강하게 자연식으로 간단히 먹고싶은데
뱃속은 언능 밥데워서 카레랑 먹어
요런 소리가 들려요
요거트로 저녁 드시는 분들
배가 차고 만족되시나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다 과일 얹어서
밥그릇에 반정도 먹었는데요
땅콩한줌 블루베리 15알 정도.
사과도 반쪽.
갈증 해소도 되어서 맛있게 먹어놓고
자꾸만 밥을 먹어야 한끼지하는 생각드네요
건강하게 자연식으로 간단히 먹고싶은데
뱃속은 언능 밥데워서 카레랑 먹어
요런 소리가 들려요
요거트로 저녁 드시는 분들
배가 차고 만족되시나요?
아침은 계란ㆍ과일ㆍ견과류곁들인 요거트 ㆍ커피 ㆍ빵한조각 먹습니다
일 한다면 요거트만으로는 힘들겠죠
아침으로 먹어요. 삶은 계란 하나랑 그릭요거트 작은 밥공기로 반정도.
출근 하는 남편은 거기다가 샌드위치 하나 더 먹어야 되구요
탄수화물대신 가볍게 단백질먹겠다는거죠.
드시는거 아닌데요
과일에 견과류면 칼로리도 제법 높고 탄수화물도 있을만큼 있어요
요거트도 아주 꾸덕한 그릭 아니면 단백질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고 과일은 탄수화물이 주, 견과류와 요거트에 지방 꽤 있고…
씹는 맛이 적고 야채가 주는 식이섬유나 미네랄 비타민이 부족한 감이 있겠네요
그동안 살아오며 생긴 식습관 탓에 뭔가 부족하다 느낄 수 있고요
단백질이 부족할까요
채소없고 아삭아삭 씹는맛 부족하여
토마토 하나 더 먹었어요
사과 블루베리 토마토.. 꿀..
미네랄 비타민은 괜찮지 않을까요
단백질은 좀 걱정되네요
계란하나 더 먹을께요
포만감이 없잖아요.
뻑뻑하게 씹어 삼켜야 하는 섬유질이 있어야
그게 포만감으로 이어지죠.
그리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요.
탄수 중독이 바로 이거.
저녁에 오트밀을 요거트에 넣어놓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두시고요
그러면 탄수화물 좀 충족이 되요
삶은계란 두개 더 먹었어요
오트밀 안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납작하게 눌린거 그거죠?
전에 한번 먹어보니 종이맛 비슷해서 안먹었는데 :)
다시 챙겨볼께요
오트밀은 종이눌린맛이라 호불호 많이 갈려요
쿠팡이나 코스트코 가면 구운 그래놀라팔아요
그거 넣으면 바삭하니 맛있고 탄수화물섭취되서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