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은
'26.3.22 4:49 PM
(118.235.xxx.232)
둘째가 친자 아닐 확률도 높다해요
2. ...
'26.3.22 4:51 PM
(203.175.xxx.169)
물론 결혼한 후에도 그런경우 많지만 특히 혼전임신이다 하면 확률 더 높아집니다
3. ...
'26.3.22 4:52 PM
(203.175.xxx.169)
병신같이 자기 아들이 남의 새끼 키우는 꼴 보기 싫음 혼전임신하면 시부모라도 친자 판정 나올때까지 주시하세요
4. 요즘
'26.3.22 4:53 PM
(59.1.xxx.109)
순결 얘기하면 바보취급 하는 세상
5. ...
'26.3.22 4:54 PM
(203.175.xxx.169)
순결은아니라도 걸레는 피해야져
6. 드라마
'26.3.22 4:58 PM
(223.39.xxx.230)
영화 얘긴줄 알았는데
친구 사촌 오빠가 실제로 애가 너무 안닮아서
친자 검사했더니 친자가 아니어서 이혼했대요
첨부터 여자가 문신있고 날티나서 집안에서 반대했는데
오빠가 모쏠이고 순진하고 공무원.
여자가 작정하고 덤빈거죠
7. .....
'26.3.22 5:04 PM
(223.38.xxx.206)
그런 경우가 몇이나 되겠어요
대부분 그 사람이랑 만나다 임신하니 결혼을 급하게 하는거겠죠
원글님 말한 경우는 드라마에나 나오는 그런 경우고요
대부분은 20대에 많이 일어나겠죠
8. ...
'26.3.22 5:05 PM
(124.60.xxx.9)
혼전에 임신했는데 정조관념이 남녀둘이 비슷한거 아닐지.
9. ...
'26.3.22 5:06 PM
(203.175.xxx.169)
드라마에 나오는 경우 아니구요 현실적으로 요즘 2030 여자들이 그래여 성관념이 얼마나 문란한지 아세요?
10. 맞아요
'26.3.22 5:06 PM
(112.169.xxx.252)
은근 많아요
아는분 아들 둘 낳고 딸을 낳아 너무 좋아하고
어쩔줄 몰라하고 딸바보였는데
클수록 닮지도 않고 혈액형도 다르고
친자검사했더니
아내가 알바 나가던 옷가게 주인
이혼했는데 딸이 보고 싶어 울고 불고
정말 미친여자였어요.
11. 씁쓸하지만
'26.3.22 5:13 PM
(220.78.xxx.213)
맞는 말이에요
작정하고 속이는게 아니고
본인도 진짜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거
드라마에서도 술마시고 실수?로 자고 나서
사귀는 내용이 너무 많은데
사실 그게 현실이라 드라마에서도 쓰는거예요
12. 풉
'26.3.22 5:14 PM
(14.50.xxx.208)
2030 여자들이 성관념이 문란하면
2030 남자들은 성관념이 깨끗한 척 하네요.
피임안한 남자들은요
여자 혼자 임신하나요?
피임 안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부터 먼저 욕하고
피임 교육부터 먼저 시켜야죠.
13. ..
'26.3.22 5:14 PM
(39.7.xxx.92)
현명
친자확인하자는데 버럭하는게 더 이상함
14. ㅋㅋㅋ
'26.3.22 5:21 PM
(203.175.xxx.169)
2030만 아니라 전국민 친자확인 하면 진짜 어마어마 하게 나올걸요 여기도 친자확인하면 부들 거리는 여자들 많잖아여 지가 떳떳하면 무슨 상관? ㅋㅋㅋ 건강검진에 필수항목으로 넣어야 해여
15. ㅇㅇ
'26.3.22 5:25 PM
(106.101.xxx.192)
할만하면 하는게 좋죠
성병 여부도 서로 체크 하고요
정조관념은 요즘 남자나 여자나 없으니까
16. ...
'26.3.22 5:25 PM
(223.39.xxx.111)
몇년전 미국 프로에서 친자확인하는 프로있었는데 거기서 남자들이 친자나오면 엄청 안 좋아하고 친자 아니면 엄청 기뻐함. 이유는 친자인 경우 양육비 줘야해서
17. 아마도
'26.3.22 5:26 PM
(211.241.xxx.107)
평균적으로 친자 아닐 확율이 20~30%라고 하던데
실제로는 몇 %인지 궁금하네요
18. ......
'26.3.22 5:27 PM
(59.15.xxx.225)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2222
맞는 말임. 혼전임신한 애들 이혼율 높음
19. 성매매하다
'26.3.22 5:29 PM
(112.167.xxx.92)
성매매녀가 임신을 했다고 부모 집구석에 데리고 들어간 미친놈이 있어요 평생 거짓말을 밥먹듯 했던 백수기생충놈인데 결국 그하는 짓꺼리도 너무 한심하고
근데 그놈에 부모도 멍청해서 성매매라는걸 알면서도 친자확인도 안하고 그러려니 받아주다 성매매녀가 노인들 돈 훔쳐 가난쟁이 버리고 도망~ 그애를 그노인들이 양육했는데 너무 안닮아 아마 친부가 따로 있을거에요
20. 그냥
'26.3.22 5:35 PM
(211.252.xxx.70)
전부 다 해야 한대요
정확히 햐야 한다고
전에 남자애들이 그러더라고요
결혼해서 애 낳으면 그냥 유전자 검사 필수라고
21. 어이쿠
'26.3.22 5:35 PM
(118.235.xxx.141)
남자들은 정조관념있어서 혼전임신하나요? 웃긴다
22. ㅇㅇ
'26.3.22 5:42 PM
(211.222.xxx.211)
목사와 불륜해서 애 낳고
하느님이 주신 아이라고 인터뷰한 여자 생각나네요.
23. ..
'26.3.22 5:44 PM
(211.36.xxx.143)
남의애 키우는거 그리 걱정되면 필리핀에서 친자들 데려와서 키우는게 좋겠어요
남자들 자기애 버리고 남의애 키우는 것도 코미디네요
24. ㅎㅎ
'26.3.22 5:53 PM
(122.153.xxx.78)
걸레는 피하다뇨~ 걸레가 걸레 만나는 건데 피하고 말고가 어디있어요? 손만 잡고 자거나 안잤는데 혼전임신이라고 아들이 결혼한다 하는 건 아닐테고, 그냥 그나물에 그밥이라 만나는거니 혼전임신 여자가 걸레면 아들도 걸레인거죠??
그냥 아들 혼전 순결 교육이나 시키세요. 그게 가장 현명함.
25. 진리
'26.3.22 5:53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 22222
26. 공감
'26.3.22 5:54 PM
(223.38.xxx.140)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33333
27. 그러네요
'26.3.22 5:59 PM
(119.65.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는 남자도 걸레인거잖아요
끼리끼리네요 뭐
28. .....
'26.3.22 6:05 PM
(124.49.xxx.76)
원글님 말씀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필수라고 생각해요
29. ...
'26.3.22 6:08 PM
(221.147.xxx.127)
여기 댓글들 모두 혼전순결 지킨 게
인생 최고의 자랑이신가봐요
남녀가 임신한 걸 여자한테만 추궁하는 습성하며
뭔 새마을운동 시대에 마을 사랑방에서
군밤 구워먹는 할매들 같은 소리들이십니까
요즘 거의 40 가깝거나 넘어서들도 결혼하는데
정상적인 커플이라면 혼전임신 자체는 문제가 없구요
매매혼도 아닐텐데 누구 씨인지 모른다 류의
질 낮은 의심까지 해가며 결혼을 논하는 거
자체가 문제 아닐까요?
30. ...
'26.3.22 6:09 PM
(106.101.xxx.254)
코피노가 그렇게 많다던데
코피노 애비들 신상 기록.관리 할수있는 방법은
찾기 힘들겠죠?
그런 걸레남들 거를 방법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31. ...
'26.3.22 6:11 PM
(115.138.xxx.39)
대부분의 여자들이 평범하거나 존못이죠
결혼은 끼리끼리 아무나 하는거에요
이뻐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
남자도 대부분이 평범하거나 존못이니 자기 주제에 맞는 여자한테 들이대는거고
32. ㅋㅋ
'26.3.22 6:12 PM
(118.235.xxx.17)
이게 무슨 미친소리래요
정조관념을 왜 여자애들한테서만 찾아요?
남자애들 정조관념이 높아서
정조관념 없는 여자애들끼리 잤다는 건가
그럼 혼전임신 했겠어요?ㅋㅋㅋ
33. ㅇㅇ
'26.3.22 6:12 PM
(211.222.xxx.211)
걸레남도 돈만 많으면 존경심 든다는게 여자니...
혼전관계야 어떻든 남의 애를 낳아 모르게 키우게 하는건 범죄급이죠.
34. ㅋㅋ
'26.3.22 6:14 PM
(118.235.xxx.88)
와 원글 댓글에
건강검진에 뭘 넣자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
진짜 후진국스럽네요
아 혹시 통일교?
어느 종교가 혼전순결 그렇게 강조한다던데
35. ...
'26.3.22 6:14 PM
(203.175.xxx.169)
남의 남편한테 키우는건 여자잖아요 남자도 문제지만 결국 여자만 손해 보는 경우가 이렇답니다
36. ᆢ
'26.3.22 6:15 PM
(125.137.xxx.224)
아들이 혼전에 안자고다녔으면
애초에 혼전임신 이야기가 어떤경우에도 나올일이없겠죠?
37. 혼전임신도
'26.3.22 6:16 PM
(124.5.xxx.128)
그렇지만
글로리 연진이 같은 여자들도 은근 있어요
그런걸 눈뜨고 뒷통수 맞았다고들 하죠
멀쩡히 결혼잘하고 애가 생겼는데 내애가 아닌거죠
38. 혼전
'26.3.22 6:22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임신이라도 외모가 붕어빵 수준이면
검사가 필요없겠고,
병원에서 바뀐 경우 아니면
딸이 낳은 아이는 다 외손주가 맞겠네요
39. 대개는
'26.3.22 6:2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아기 딱 낳으면 누군가를 확실히 닮아있지 않나요?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제 조카는 어렸을때 저 어렸을때랑 너무 닮아서 누가 보면 제 딸이라고 하겠더라고요. 제 아들은 제 동생 어릴때랑 넘 똑같고요. 또 다른 조카는 제 할머니랑 빼박이고. 근데 자라면서 또 얼굴이 바뀌기는 하더군요. 근데 아무도 안닮은거 같으면 검사해볼만 하겠어요
40. …
'26.3.22 6:25 PM
(117.111.xxx.157)
출산할 때 친지확인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갖춰지면 좋겠어요.
41. ...
'26.3.22 6:50 PM
(223.38.xxx.140)
아들이 혼전에 안자고다녔으면
애초에 혼전임신 이야기가 어떤경우에도 나올일이없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제로 자나요? 충분히 결정권, 발언권 다 있는데 뭔소리에요.
42. 근데
'26.3.22 6:57 PM
(118.235.xxx.9)
어쨌든 출산을 해야 친자검사를 할 수 있잖아요.
낳기 전에 미리 알 수도 없고요
하긴 정들어가며 십수년 키우다가 알게되는 것보다는 낫겠네요
43. ㅇㅇ
'26.3.22 7:15 PM
(211.222.xxx.211)
친자검사가 왜 껄끄러울까
시원하게 하고 부부가 맘 편하게 육아하면 되는걸
44. 전
'26.3.22 7:20 PM
(119.192.xxx.176)
세째가 친자가 아닌집도 봤어요
45. 꼭
'26.3.22 7:23 PM
(125.177.xxx.33)
해야돼요 친구의 친구가 지금 남편자식 아닌데 뻥치고 결혼해서 살고있어요 맘같아선 알려주고싶을지경
46. 한심해서 원
'26.3.22 7:28 PM
(118.235.xxx.161)
이런 게 82쿡 수준 낮추는 글이네
친자검사를 해야만 믿을 수 있는
놀던 여자 아니면 결혼도 못할 아들 둔
중늙은 여자들 대거 출동이라니
47. ....
'26.3.22 8:16 PM
(218.144.xxx.70)
별 미친소릴 다듣겠네ㅋㅋㅋㅋㅋ
친자확인보다 확실한건요
아들한테 결혼전까진 무조건 동정 지키라 하세요
그거보다 확실한게 어딧다고..
48. 그거야
'26.3.22 8:22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 아닌가요.
저 어렸을 때 그 옛날 중동 건설붐 일었을 때요. 아버지가 건설 분야에 계셔서 동료분들 거의 다 사우디에 몇 년씩 다녀오셨어요. 보통은 남자 혼자 갔다 오고 부인이랑 아이들은 한국에 남는데 한 아저씨는 부인이랑 같이 몇 년을 갔다가 아이 낳아서 데리고 돌아오셨어요. 아이가 저랑 동갑이라 친구 하라고 가족들끼리 자주 만났는데요 어린 제가 봐도 그 아이는 한국인 외모가 아니었어요. 너무 뚜렷하게 아랍 한국 혼혈같은 외모라서요. 사람들이 어떻게 된 거냐고 뒤에서 쑥덕 거렸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 부모가 너무나 아이 데리고 다니니까 남들도 아무 말 못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연인지 몰라도 부부가 합의가 된건데 남들이 간섭할 수 없는 거잖아요.
49. 그거야
'26.3.22 8:24 PM
(74.75.xxx.126)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 아닌가요.
저 어렸을 때 그 옛날 중동 건설붐 일었을 때요. 아버지가 건설 분야에 계셔서 동료분들 거의 다 사우디에 몇 년씩 다녀오셨어요. 보통은 남자 혼자 갔다 오고 부인이랑 아이들은 한국에 남는데 한 아저씨는 부인이랑 같이 몇 년을 갔다가 아이 낳아서 데리고 돌아오셨어요. 아이가 저랑 동갑이라 친구 하라고 가족들끼리 자주 만났는데요 어린 제가 봐도 그 아이는 한국인 외모가 아니었어요. 너무 뚜렷하게 아랍 한국 혼혈같은 외모라서요. 사람들이 어떻게 된 거냐고 뒤에서 쑥덕 거렸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 부모가 너무나 떳떳하고 당당하게 아이를 데리고 다니니까 남들도 아무 말 못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연인지 몰라도 부부가 합의가 된건데 남들이 간섭할 수 없는 거잖아요.
50. ...
'26.3.22 8:28 PM
(112.144.xxx.100)
신생아 혈액형 검사할때 친자 검사도 의무화 해야함.
친자검사에 발끈하는 여자들은 찔리는게 있나봐요.
51. ㅡㅡ
'26.3.22 8:35 PM
(112.156.xxx.57)
혼전임신은 여자 혼자해요?
혼전임신 시키는 남자도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거 아니죠.
뭔 여자탓만 해요?
52. 피해자는 남자가
'26.3.22 9:13 PM
(223.38.xxx.190)
되는거잖아요
친자 아닐 경우에는요...
결국 여자한테는 자기가 낳은 친자식이지만요
남편한테는 다른 남자 아이를 억울하게 키워주는 꼴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여자는 본인도 모르게 남의 아이 키우는 일은 아니잖아요
53. 친자확인하는게
'26.3.22 9:17 PM
(223.38.xxx.123)
남자쪽에선 안심되는건 맞죠.
54. 확인해봐야
'26.3.22 9:24 PM
(1.236.xxx.93)
들이대는 사람들 있잖아요
조용히 친자확인 해봐야될듯 싶습니다
55. 화낼 일은 아니죠
'26.3.22 9:26 PM
(223.38.xxx.123)
조용히 친자확인 해봐야될듯 싶습니다
2222222222222
56. 시부
'26.3.22 9:44 PM
(115.138.xxx.196)
시부 제사 물려받은 집도 사실 그 시부가 정말 내 남편 애비인지 모르는거죠.
시형제들도 이부형제일수도있고요.
57. ㅇㅇ
'26.3.22 9:47 PM
(221.150.xxx.19)
신생아 혈액형 검사할때 친자 검사도 의무화 해야함.
친자검사에 발끈하는 여자들은 찔리는게 있나봐요.
2222222
58. ㅇㅇ
'26.3.22 10:35 PM
(194.113.xxx.187)
여기 댓글들 모두 혼전순결 지킨 게
인생 최고의 자랑이신가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투루러브 못만나면 그럴수도 있지 구지 막 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