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 체취 없애기

아ㅇㅇ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26-03-22 09:55:13

미디어에서 의사가 그러는데 

이른바 노인체취란 피부의 기름이 공기와 만나 산폐되어 나는 거래요. 

여기서 중요한게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야 냄새가 안난대요.

오히려 각질과 공기 만나서 냄새 난다고해요.(건조해서 냄새 안난다 하는 분들 조심하시길)

잘씻고 그 다음엔 보습로션 잘바르는게 핵심.

특히 귀뒤, 배꼽, 사타구니, 목뒤 이런데 잘씻으라고요(전 귓바퀴 추가).

제가 몸에 로션 닿는 느낌 싫어서 바디로션 잘안바르는데 냄새 심하지 않고 은은한 바디로션 바르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집 벽지 천장 침구 커튼 이런데 배어있는 냄새 없애야한대요.

환기 자주 시키고 자주 세탁하라고 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구 걷어서 빨았네요 오늘.

 

제가 인간유전이에요.

근데 얼굴과 등만 지성이고

몸은 또 건성(각질많은).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있는 어제 같은 날, 양치만하고 유난히 귀찮은 날엔 세수 안하고 클렌징 워터 퍼프에 묻혀서 닦아낼때가 있거든요. 귀찮아서.

그.위에 로션바름.

근데 귀가한 아이 끌어안고 뽀뽀하는데 애가 으 하더라고요.

아마도 인간 기름비린내 같은거 아닐까 해요-_-죄송.

이젠 아침에도 꼭 비누세안 해야겠어요. 

구취도 신경쓰여 맨날 치실에 가글에 . . .노화는 신경쓸게 많네요.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2 9:5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알바 운동하는 덕에
    매일 샤워는 해요
    꼼꼼히 닦아야겠네료

  • 2. 앙ㅇㅇ
    '26.3.22 10:06 AM (222.100.xxx.51)

    그리고 침구를 주기적으로 버리래요.
    냄새 안빠진다고.
    한 2년 주기로.
    베개 같은거 특히 그런듯.

  • 3. dd
    '26.3.22 10:13 AM (119.192.xxx.40)

    체질 그런거 상관 없어요
    운동해서 땀 미친듯이 빼고 비누샤워 잘하고 옷 세탁 자주 하면
    냄새 날수가 없어요

  • 4. ..
    '26.3.22 6: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도대체 냄새들이 얼마나 나면 맨날 냄새타령
    니가 냄새를 모르는거지 냄새 난다 하겠네요

  • 5. 피곤
    '26.3.22 6:3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도대체 냄새들이 얼마나 나면 맨날 냄새타령
    니가 냄새를 모르는거지 냄새 난다 하려나요
    반찬 하나만 해도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음식 냄새나는건 괜찮나요
    대강 좀 살지

  • 6. 피곤
    '26.3.22 6:35 PM (1.237.xxx.38)

    도대체 냄새들이 얼마나 나면 맨날 냄새타령
    니가 냄새를 모르는거지 냄새 난다 하려나요
    반찬 하나만 해도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음식 냄새나는건 괜찮나요
    대강 좀 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9 오늘 삼전 하닉 어떨까요? 1 주식 08:57:08 243
1822748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영화 08:56:28 71
1822747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145
1822746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3 .. 08:53:58 561
1822745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1 친구가 08:53:47 413
1822744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19 08:39:03 1,122
1822743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4 08:35:55 534
1822742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472
1822741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318
1822740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740
1822739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4 ㄱㄴ 08:31:27 497
1822738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7 .... 08:20:10 830
1822737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3 주토피아 08:18:25 1,466
1822736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5 ... 08:16:57 374
1822735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7 .... 08:04:49 999
1822734 추천친구 000 07:49:28 224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436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848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1,972
1822730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3 ... 07:19:42 1,474
1822729 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49 07:09:51 5,492
1822728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5 사랑 06:43:13 2,373
1822727 ‘노상원 수첩’ 명단을 다시 읽어봅니다. 5 가져옵니다 .. 06:42:06 1,131
1822726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4 참교육 06:17:40 2,572
1822725 새빨간 거짓말쟁이 13 .... 05:59:27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