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시어머니 세법상 척추장애 등급 있고
지금 디스크 파열 혼자 사시고 걷긴 걷는데 지팡이 짚고 겨우 걸으세요 .
92세 시어머니 세법상 척추장애 등급 있고
지금 디스크 파열 혼자 사시고 걷긴 걷는데 지팡이 짚고 겨우 걸으세요 .
실내에서도 지팡이로 걸으시는거죠?
조사 나왔을때 되도록 걷는거 힘들다하시고, 척추장애 등급있는것도 피력하세요. 그리고 병원에가서 의사 소견 받으라고 할텐데 근처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에 전화해서 소견서 잘써주는 병원 소개해달라고 하면 알려줄거에요. 병원갈때 휠체어 빌려서 모시고 가고 걷는거 힘들다고 계속 피력하세요.
실내에서도 지팡이로 걸으시는거죠?
조사 나왔을때 되도록 걷는거 힘들다하시고, 척추장애 등급있는것도 말씀하세요. 그리고 병원에가서 의사 소견 받으라고 할텐데 근처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에 전화해서 소견서 잘써주는 병원 소개해달라고 하면 알려줄거에요. 병원갈때 휠체어 빌려서 모시고 가고 걷는거 힘들다고 얘기하세요.
못걷는게 등급받는데 중요해요.
감사합니다. 실내에서도 지팡이 사용하세요
안나와요.
지팡이 짚고 거동 가능한거니 안나와요.
누가 욕실 데려다주면 혼자 양치만 가능해도 안나와요.
그러니 다들 편법을 쓰는데 그것도 세는 세금이 많죠.
지팡이에 의지해도 걸을 수 있으면 안 나올 가능성 높아요
편법 써서 어떤 사람은 너무 쉽게 나오고
어떤 사람은 너무 안 나오고..
저런 것도 실사 한 번 해야 하는 거 아닌지.
건강보험 재정이 남아나질 않겠더라구요
잘걸어도 나오던데 ㅠ
정신 온전하면 안나와요.
멀쩡하게 잘 걸어다니는 경우 치매거나 편법쓴거에요.
센터에서 다 셋팅해서 등급받아주는거 알면서 방치하니 세금만 줄줄 세는거죠 뭐..
지팡이를 짚든 아니든 혼자 생활이 가능하시면 등급받기 힘들어요
등급이라는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주어지는거라서요
치매인 경우는 몸은 멀쩡해도 인지 판단력 부족으로 위험할 수 있으니 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편법도 일부는 쓸 수 있는데 의사까지 합세해서 진단 결과를 조작하지 않는 이상은 쓰기 힘듭니다
공단 직원의 의견과 의사 소견이 다 반영되니까요
세금만 줄줄 샌다고 하기엔 정말 필요한 분들이 도움받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외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가족이 파탄나거나 보호자가 먼저 쓰러질 정도로 힘든 가정이 너무나 많거든요
주민센터에서 상담 받아보셔도 좋아요
등급이 아니더라도 혼자사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꽤 많아요
상담받아보셔요
척추장애 등급있으면 나올거 같은데요
동생이 노인 복지관에 있는데
너무 멀쩡한 노인들도 잘 나온대요
물론 어딘가 문제는 있겠지만
복지관 혼자 다닐 정도면 등급 안 나오는 게 맞잖아요
인지 멀쩡한 노인들은 연기도 잘 하기 때문에
등급을 받기 위해 연기를 하죠
지역마다 다르니 신청부터 하세요
센터에서 연기도 연습시키고 기저귀니 변기니 세팅해서 등급받아줘요.
자세히 쓰긴 힘들지만 의사진단서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공단직원의견이 설문지로 점수화하는거라 무조건 몰라요 연습한대로 하는 거죠.
세금 줄줄세는 거 맞아요.
할머니는 노래교실 가 있고 요양보호사한테는 청소해놓고 시간되먼 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이없는 분야.
통해야 할까요?
하셔서 처리하시는거 추천 합니다
연세도 있으시고 실내에서도 지팡이이용 하셔도 겨우 가능하시면
제생각에는 4등급정도..
잘 처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