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은영스테이 마흔살 10시 통금 딸

... 조회수 : 3,022
작성일 : 2026-03-21 09:57:41

https://youtu.be/L24blAlkbnU?si=fIB2rkeqDrtiugzg

 

마흔살 딸  10시가 통금

3년간 남친사귈때 연락안되면 딸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딸한테 전화해보라고하고

 좋은 애가 아니라고 남친흉을 봄

전화안받는다고 실종신고도 함

남친때문에 딸이 변했다고 하고

계속 만나면 수면제 먹고 죽겠다고 협박함

통금시간까지 있고

결국 헤어짐

최근에 만난 남자는 못생겼다고 반대해서 헤어짐

놀라운건 아직도 한침대에서 잠

오은영스테이는 참가자들과 하룻밤 머물면서 상담하는 프로그램이라

한참 촬영중이였는데

엄마가 찾아옴

우리애는 먹을 약도 있고 10시반에는 자야한다고

오은영씨랑 엄마가 얘기하는데 딸이 35살까지는 좀 그랬는데 이젠 편하다고

자기가 심하냐고 몰랐다는식이고

이거보고 너무 화났어요

정신병자아닌가요

딸 말대로 딸이 엄마의 남편이자 보호자

 

 

IP : 122.38.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봤지만
    '26.3.21 10:11 AM (218.39.xxx.136)

    아들은 반항이라도 하지
    딸들은 저렇게 순순이 따르는집 많아요
    다 자기불안으로 자식 망치는 케이스

  • 2. ....
    '26.3.21 10:16 AM (211.218.xxx.194)

    와...큰일이네요.

  • 3. 결혼
    '26.3.21 10:34 AM (58.234.xxx.182)

    살면서 딸이 엄마말을 거역한 적이 한번도
    없대요.한방 한침대에서 자는거(침대따로 사본적도 없고)이상한건가요?딸이 되묻
    더라구요.엄마는 딸이 결혼안하면 좋겠지만, 결혼해도 당연히 나를 데려가겠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 4. 저딸
    '26.3.21 10:58 AM (118.235.xxx.92)

    평생 저러고 살겠더라고요. 그리고 수면제 과다 복용도 어머니가 하셨고요 결혼하면 3명 같이 살지 딸이랑 사위랑 왜 둘이 사냐고 하던데

  • 5. kk 11
    '26.3.21 10:59 AM (114.204.xxx.203)

    미친거 아닌가요 통금이나
    결혼후 같이 살겠다니

  • 6. 저엄마
    '26.3.21 11:09 AM (180.83.xxx.182)

    치료하셔야해요. 병적으로 자식에게 집착하던데
    오은영도 치료하셔야 한다 했고요

  • 7. ....
    '26.3.21 11:12 AM (218.51.xxx.95)

    자살로 협박하는 엄마
    그야말로 최악인데
    딸이 거역한 적이 없다니 아휴 참...
    이거야말로 미져리 올가미 어미네요.
    딸도 이제라도 정신 차렸으면.

  • 8.
    '26.3.21 11:21 AM (118.235.xxx.92)

    정신 못차렸어요. 평생 저러고 살아야지 남의집 귀한 자식 저 구덩이에 안넣길 바래요

  • 9. ...
    '26.3.21 11:42 AM (211.198.xxx.165)

    둘이 살아야죠
    딸 결혼하면 가정 파탄낼 엄마네요

  • 10. ㅇㅇㅇㅇㅇ
    '26.3.21 12:5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 딸은 결혼못해요
    3명이 살아야하는데 정상적인 남자가 하겠어요?
    그조건을 허락하는 자신보다 못한 남자는 또 반대
    딸도 엄마도 그냥 저렇게 살다
    엄마는 죽고 남은딸은 홀가분하게 못살아요
    그동안 가스라이딩 당한 것 때문에
    못해준것만 후회하며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59 남편 넘 웃겨요 ..... 16:08:27 99
1808958 삼전 메모리직원 성과급 10%지원 노조는 더달라.. 3 .. 16:01:24 336
1808957 주식 수익의 함정이 3 ㅁㄶㅈㄹ 15:59:44 517
1808956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11 15:59:14 782
1808955 게으름뱅이 살림법 1 ... 15:58:41 210
1808954 남자 어른신 실버카 미리감사 15:54:00 146
1808953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3 야ㅏ 15:50:23 583
1808952 빈정거리는 부모 10 15:47:35 659
1808951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191
1808950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11 ... 15:43:02 563
1808949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22 ........ 15:42:19 995
1808948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10 Fact 15:40:57 187
1808947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3 ll 15:39:57 307
1808946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4 ... 15:39:38 134
1808945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2 ㅇㅇ 15:39:20 170
1808944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10 15:39:14 314
1808943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233
1808942 개헌하는 김에 2 개헌 15:32:05 270
1808941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9 ㅇㅇ 15:31:43 356
1808940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2 다복 15:29:07 231
1808939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9 15:24:48 1,212
1808938 대운이 온다는 거요 8 ... 15:23:29 1,039
1808937 아파트 통신단자 교체문의 아침햇살이 15:23:28 78
1808936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 000 15:18:16 280
1808935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25 ... 15:15:26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