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움
'26.3.21 9:51 AM
(211.234.xxx.172)
왜..그러시는거에요?
너무 이쁘신가요..
그냥 벌건 대낮에 장사하는 손님 상대로 성추행 ..
아무리 미친 놈 많아도 이 케이스는 좀..
2. ᆢ
'26.3.21 9:52 AM
(124.63.xxx.183)
좁은 공간에서 님의 놀란 마음은 이해돼요
근데 안경 찾을때 본인이 오라함은 안경피팅 때문이죠
3. ㅇㅇ
'26.3.21 9:53 AM
(220.78.xxx.27)
얼굴을 넘 가깝게 들이밀면 초점 검사하는 의미가 없을 텐데..
검사과정은 제가 가는 안경점과 동일해요
4. ...
'26.3.21 9:54 AM
(118.38.xxx.200)
재미니한테 물어보니 초점 검사시 얼굴을 꽤 가까이 밀접한다네요.
1. 정확한 측정 거리 확보
가장 큰 이유는 **'검영기(Retinoscope)'**라는 도구를 사용할 때 정해진 거리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팔 길이 정도(약 50~67cm)를 유지하며 빛을 비추어 눈의 굴절 상태를 확인하는데, 미세한 초점을 잡기 위해 검안사가 상체를 숙여 사용자 쪽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2. 눈동자의 미세한 움직임 관찰
사용자의 눈동자가 빛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초점이 어디에 맺히는지 아주 정밀하게 봐야 합니다. 거리가 멀어지면 오차가 생길 수 있어, 확실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시야를 확보하려고 얼굴을 가까이 대는 경우가 생깁니다.
3. 장비 조절 및 고정
수동 검안기(포롭터)를 사용할 때, 사용자의 눈이 장비의 구멍에 정확히 밀착되었는지 확인하고 렌즈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좁혀지기도 합니다.
5. 글쎄요
'26.3.21 9:58 AM
(118.235.xxx.13)
그 장소와 본인이 느꼈을 감정이 안 좋았던 건 이해하는데
검사과정이나 본인확인은 무리 없어 보입니다.
6. 음
'26.3.21 10:01 AM
(218.238.xxx.141)
찾으러올때 본인이꼭오라고한거는 피팅해야하니 그랬을수도있겠지만
저도 궁금하네요 원글님 미인이신가요??????
7. ..
'26.3.21 10:0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가족들과 상의하신거죠?
가족분들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8. ...
'26.3.21 10:09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느낌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약간 독특해보이긴 하는데요
본인만의 기술일수도 있어요
특히나 다초점안경이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안경은 당연히 본인이가서 피팅하고 조절할거 조절해야하고
촛점 맞출때 눈 감았다가 다시 뜨는거 이거는 병원에서도 합니다.
정리하면 안경제작할때 충분히 저럴수 있다
그러나 원글님이 느낀 어떤게 영없는건 아닐거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안경맞출때도 누군가 같이 있을태도 그러는지 되게 궁금하고 저라면 확인해보겠어요
같이가서 안경하나 싼거 맞춰보는거죠
다르다면 그때 나한테 왜그랬냐 CCTV보자
9. ..
'26.3.21 10:10 AM
(211.60.xxx.159)
다초점이라 젊은분은 아닌 거 같고
넘 예민하신 거 아닌 지
만약 안경사가 단지 친절해서라면 억울하겠어요
10. ..
'26.3.21 10:15 AM
(116.45.xxx.183)
이글만 봤을땐 안경사는 할일 한것같고
원글님이 과민반응 같아요.
촛점맞출때 가까이 오고 턱을 만진다거나 다 있는 일이고..
다만 진짜 입이 닿을 정도였는지, 다른 의도가 있어보이는지는
씨씨티비라도 봐야 할것같고
안경찾을때 본인기 가야하는건 피팅때문에 원래 그렇고
그냥 매장에 둘뿐이라 약간 그랬음 다음엔 가지말자
정도면 모를까 불안에 떨고 고소를 염두에 두고 이런거는 많이 오버인것 같아보여요.
11. 네
'26.3.21 10:15 AM
(218.55.xxx.37)
안경점도 친절하면 안되겠네요. 글쓴님이 너무 과민하신거같아요.
12. ....
'26.3.21 10:18 AM
(218.159.xxx.73)
저도 저렇게 안경 맞추는데..
한번도 저런 생각 안했어요.
넘 긴장하고 불안속에 사시는거 아닌가요?
13. //
'26.3.21 10:19 AM
(106.101.xxx.38)
찾을때 본인이 꼭 나오라고 한건 피팅때문에 그런건 아닐까요?
좀 과민하신거 같아요
14. 좀. . .
'26.3.21 10:21 AM
(140.248.xxx.1)
어떤상황인지
알겠는데
원글님 오버인것같네요
15. ...
'26.3.21 10:33 AM
(14.4.xxx.247)
그날 긴장하셨나봐요 그냥 다른데서 맞추세요 잘잘못을 따질일은 아닌거 같아요
16. ..
'26.3.21 10:35 AM
(182.220.xxx.5)
이글만 봤을땐 안경사는 할일 한것같고
원글님이 과민반응 같아요. 22222
다초점렌즈 맞추신거라면서요?
다초점렌즈는 초점검사해야하고 같이 마주보고 앉아서 검사하잖아요.
안경 찾아갈 때도 다초점렌즈는 잘 맞는지 검사해야 해요.
안경원은 여자가 안경사인 곳 많아요. 다음에는 여자 안경사가 하는 곳 가세요.
상대방 남자 안경사도 자기 일 한건데 불쾌하겠어요.
17. ㅌㅂㅇ
'26.3.21 10:36 AM
(182.215.xxx.32)
다초점 안경 맞출 때는 저렇게 하는 거예요?
일반 안경 맞출 때랑은 다르게?
18. 전직안경사
'26.3.21 10:36 AM
(175.193.xxx.129)
다초점은 근거리,중간거리,원거리 초점이 다 다르기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위해 안경사가 가까이 갔을거예요.
초점 재는 기계가 있긴하지만 데모렌즈에 초점을 찍어 확인이 필요하기때문에 검사상 필요한 절차라 생각됩니다.
다초점은 피팅이 조금만 잘못되도 보이는게 달라지고 초점이 제대로 맞춰졌는지 확인이 필요하니 본인이 찾아가길 권장합니다.
원글님이 좀 예민하신거같습니다.
19. ....
'26.3.21 10:38 AM
(211.218.xxx.194)
안경을 본인이 찾으러 안가는 사람도 있나요??
20. 얼굴에맞게
'26.3.21 10:41 AM
(118.235.xxx.21)
피팅해야죠.
21. ..
'26.3.21 10:45 AM
(61.98.xxx.186)
안경은 본인이 가야 다시 써보고 수정할거 수정하구요
검사시 턱은 당연히 만지기도 해요.똑바로 맞춰야하니
22. ..
'26.3.21 10:47 AM
(117.111.xxx.67)
다촛점할때 그렇게 하던데요
마지막엔 본인이 안경착용해야 되니까요
남자 손님도 그렇게 하던데요
23. 트라우마
'26.3.21 10:50 AM
(1.224.xxx.18)
원글님 글 속에
"전에 업무상 성추행 당했을때 그냥 넘어갔는데 또 넘어가는 것도 마음에 걸리네요"
혹시 이 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닐까요?
약간이라도 비슷한 싱황이 되면
모든 신경이 예민해질 수 있으니까요.
24. 음
'26.3.21 10:59 AM
(125.240.xxx.242)
안경 특히나 다촛점은 반드시 본인이 가야해요
25. ...
'26.3.21 11:03 AM
(211.109.xxx.231)
글만봐서는 원글님이 오바하신건같아요
안경사가 뭐그리 고객들에게 흑심품을까요?
너무 예민하시네요
아가씨도 아닌듯한데..
26. 원글
'26.3.21 11:06 AM
(140.248.xxx.2)
기계로 검사할때 그런게 아니에요 검사 다하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재 앞에 딱 앉아서 얼굴 가까이 붙이고 한거에요 지난번에 다초점할때는 사람도 많았고 그렇게 가까이에서 얼굴 붙이고 한게 아니라 떨어져서 했고 얼굴 엄청 가깝게 들이밀었어요 사람이 위협적인지 아닌지 느끼는게 있잖아요 꼭 나오라는 말투도 뉘앙스나 분위기가 있는거구요 뭐 제가 이상하다니 할말이 없네요
27. 원글
'26.3.21 11:12 AM
(140.248.xxx.3)
그 안경사 분은 힘이 나겠네요 일반적으로 다들 이렇게 생각하니까 계속 그렇게 하겠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봤고 마주보고 앉아서 얼굴 붙이고 손가락 보라고 하지 않아요 다른데서도 다초점 했고 제가 필요한 절차를 잘 모를까요? 커뮤에서 뭘 바라고 글을 썼나 후회되네요
28. 음
'26.3.21 11:23 AM
(185.220.xxx.25)
1. 님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2. 미모가 있으신 편인지...
3. 얼굴을 가까이 댄 정도가 몇 센티 떨어진 정도인지?
님이 심리적으로 가깝다고 느낀건지
아니면 진짜 여차하면 입이 닿을 수 있는 거리인지...
이거에 따라서 진짜 성추행 의도가 있었는지 갈릴 것 같네요
29. ....
'26.3.21 11:23 AM
(218.51.xxx.95)
흠... 저도 다초점 몇 달 전에 했는데
안경알에 점 찍고 눈알 위치 본다고
안경사 얼굴이 제 얼굴 앞에 크게 있었어요.
안경 찾으러 가서도 눈 맞추고 손가락 보고 그랬죠.
절차는 비슷한데...
불쾌하셨다면 피하시는 게.
30. 오후 5시
'26.3.21 11:28 AM
(183.97.xxx.35)
많이 심심했나 보네요
저와 아들이 안경집을 수없이 드나들었지만
말로 설명을 하지 얼굴에 손을?
요즘 매너없는 것들은
안경점에서도 민폐짓을 하나보네요
31. ㅇㅇ
'26.3.21 11:33 AM
(118.235.xxx.27)
안경알에 점 찍고 눈알 위치 본다고
안경사 얼굴이 제 얼굴 앞에 크게 있었어요...222
32. ㅇ
'26.3.21 11:34 AM
(211.234.xxx.126)
원래 그렇게 하는 건데?
안경 다 맟추고 촛점이 안맞네 어지럽네 컴플레인 걸면
골치아프거든요.그래서 정확히 하려고 그런 거 같은데
너무 강박증 아닌지
33. ㅇㅇ
'26.3.21 11:45 AM
(118.235.xxx.27)
저와 아들이 안경집을 수없이 드나들었지만
말로 설명을 하지 얼굴에 손을?
ㅡㅡㅡ
저는 어디든 제 머리와 턱 자세 교정해줬어요
안경사가 제 할 일 했다고 봅니다
34. ...
'26.3.21 11:52 AM
(106.101.xxx.94)
원래 절차대로 했다해도 본인 감정이나 느낌이 우선이죠
잊어버리시고 다른데서 맞추셔요
35. .....
'26.3.21 11:52 AM
(211.218.xxx.194)
안경알에 점 찍고 눈알 위치 본다고
안경사 얼굴이 제 얼굴 앞에 크게 있었어요...3333
36. .....
'26.3.21 11:53 AM
(211.218.xxx.194)
그냥 다니던 안경점 계속 맘편하게 다니세요. 내가 안편하면 안가는거죠.
37. 그냥
'26.3.21 11:54 AM
(211.176.xxx.107)
여의사 여자 산부인과 여자치과의사 여자안경사
여자 트레이너 여자분만 찾아다니세요
안경사가 손님에게 입을 맞춘다???
모든일에 예민하신분은 스스로를 보호하세요!
38. 피해의식
'26.3.21 11:56 AM
(1.252.xxx.25)
?? 피해의식 있으신 것 같은데요..
안경점 수도없이 다녔고 다니고 있지만 입맞출까봐 걱정되는 거리라니.. 1cm 미만이었나요?
다촛점렌즈하신다는걸 보면 아무리 어려도 40대 이상일텐데... 글쎄요..
39. 원글
'26.3.21 12:02 PM
(172.225.xxx.233)
턱에 손댄거까지는 용납 가능했어요 눈알 위치 확인 할거면 한두번 보고 뒤로 물러났겠죠 제 남편도 맞췄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꽤오래 천천히, 정상적 거리가 아니었대도 못 믿으시니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나이도 많은데 그럴리가 있냐 네가 예민하다 트라우마 때문이다....... 글로 이해받기가 이렇게 힘들군요 곧 다른 안경점 가서 다시 맞출거니까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