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유
'26.3.20 11:38 PM
(112.214.xxx.184)
영유 필요 없어요 영유 안 나외도 서을대도 의대도 다 가요. 머리 좋안 애들은 굳이 사교육비 안 들여도 어지간한 대학은 다 쉽게 가요.
2. ???
'26.3.20 11:39 PM
(140.248.xxx.7)
공부포기가 아니라 돈없으면 사교육 하지말고
학교다니고 ebs 같은거 활용하세요
학교만 다니는 애들이 공부 포기한건가요
부모도 공부 좀 하세요 돈타령 그만
3. 중3
'26.3.20 11:39 PM
(121.147.xxx.184)
중3도 아니고 초3을요?
학원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인터넷에 보면 수준별 문제집 정리된 자료 많아요
그거 보고 연구해서 문제집 사다가 부족한 부분 채워주고
초3짜리가 지금 영어 해봤자 뭐 얼마나 하겠어요
단어도 집에서 같이 공부봐줘가면서 매일 검사하면 늘어요
좀 화가 나는데요
애가 뭘 어쨌다고 앞날이 창창한 나이의 아이를 두고
공부를 포기하네마네 하시는거에요
부모로서 너무 무책임하시네요
4. 윗님
'26.3.20 11:41 PM
(223.62.xxx.4)
공부를 너무 싫어해서 여쭙는 질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숙제를 이렇게 거부하는 게 맞나요?
5. ...
'26.3.20 11:42 PM
(42.82.xxx.254)
너무 선행이라 아이가 힘든거 아닌가요?
시간되시면 같이 앉아 하루에 수학30분.영어 단어 30분 이렇게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해요. 서점에 파는 교재로도 충분해요.초등공부는 매일 습관잡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도서관가서 책읽기 좋구요.
6. ㅡㅡ
'26.3.20 11:45 PM
(123.212.xxx.149)
무슨 초3애를...
뭘 포기를 해요. 사교육 안보내면 공부포기하는건가요?
애한테 맞는 학원으로 옮기시던가 아니면 그냥 초딩때까지는 학교공부 잘따라가게끔만 하시고 책 많이 읽히시면 돼요.
숙제 거부하는데 거길 왜 계속 보내세요. 안맞는데...
7. ..
'26.3.20 11:45 PM
(122.40.xxx.4)
영어는 대형 다니는건가요?? 집근처 소형으로 옮겨 보내야죠. 대형 적응 못한다고 벌써 다 포기하면 바보짓이죠.
8. ᆢ
'26.3.20 11:50 PM
(124.63.xxx.183)
지금 초3인거죠
아직 사교육에 의지할 시기는 아니예요
사교육 다 안해도 되니
지금 걱정은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고 안하려하고 엄마에게 울고불고 유세떠는 거죠
그냥 책읽기 꾸준한 디딤돌같은 학습지 한두개 영어 리틀팍스 정도도 괜찮아요
문제는 아이가 벌써부터 공부에 거부감을 갖는데
원인을 찾아야죠
엄마의 압박감 기대에 대한 불안감 너무 못놀아서
어쨌든 찾아야죠
할 놈은 언제든지 할 수있고
사교육은 아이가 욕심있고 배우고 싶을때 하는거죠
지금 포기하는게 아니라 욕심을 내려놓고 방향을 잘잡으시길
9. …
'26.3.21 12:03 AM
(106.73.xxx.193)
공부에 질리게 만들어 버린거 아닌가요?
공부 안해본 어머님들이 공부 방법도 잘 모르고 한도 맺히고 그래서 애를 잡던데…너무 안타까운 경우에요.
혹시 그렇다면 놓으세요.
한 템포 늦추면서 아이한테 맞는 공부하게 해주세요.
단어를 안 외우려고 하는건 이미 흥미를 잃어서 그런 경우 같아요.
학원말고 영어 유튜브나 책을 접하게 먼저 했어야 했는데…
학원에서 접하게 하는거 말고요.
국어책은 스스로 읽나요?
10. 아이가
'26.3.21 12:09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울며 싫어하는건 자기수준에 부담스러워서예요 조금 쉬운 학원으로 바꿔주세요
학원갯수를 줄이던가요 아이 수준에 맞는 공부로 천천히 꾸준히 배워나갈수 있게 해주는게 제일어려워요 사춘기때 자존감 바닥기기 만들지마시고 평균은 따라가게 잘이끌어주세요
11. 섭이맘
'26.3.21 12:11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울며 싫어하는건 자기수준에 부담스러워서예요 조금 쉬운 학원으로 바꿔주세요
학원갯수를 줄이던가요 아이 수준에 맞는 공부로 천천히 꾸준히 배워나갈수 있게 해주는게 제일어려워요
모 아니면 도인것처럼 아이에게 너무 무리한 기대했다가 탁 포기해버리면 아이도 느끼고 엄마 원망합니다 사춘기때 자존감 바닥기게 만들지마시고 평균은 따라가게 잘이끌어주세요
12. ㅡㅡ
'26.3.21 12:11 AM
(211.228.xxx.215)
숙제할 때 엄마도 같이 하시는거죠?
13. 그런데
'26.3.21 12:13 AM
(118.235.xxx.208)
혼자서 단어 외워라, 하지 마시고 같이 외우세요
사과 apple 애플 그리고는 스펠링 열 번 손가락으로 꼽으면서 반복하기 에이피피엘이 에이피피엘이ᆢ이런 식으로요 같이 소리내서 외우고 열한번째는 혼자 말하기.
그런 식으로 하루 20개씩 외우게 하세요.
초저는 단어만 외워도 할만합니다.
학원 진도에 맞춰서 단어는 외우게해서ㅇ보내셔야죠
단어 외우기
받아쓰기
한국어든 영어든 단어 외우게 하고, 배운 본문 엄마가 읽어주셔도 되고, 본문 mp3 있으면 읽어주면 받아쓰기할 수 있나보세요
받아쓰기하고 한국어로 해석해주고.
단어 천 개라도 외우면 읽기 시삭.
원래 영어책 읽기 같이 시작하면 좋지만 3학년이 되도록 영어에 취미를 못붙였기 때문에 직ㆍㅁ 영어 집중 듣기나 이런 거 같이 시작하면 더 싫어할 거예요.
일단 단어 외우기
그 다음 학원에서 배운 교재 받아쓰기
시키시고요.
받아쓰기한 걸 한국말로 해석하기 이게 좀 되면
영어 문장 외우기 시키고
어느 정도 단어도 천 개 정도 외우고 단순한 교재 한 권 정도 읽고 해석할 정도가 되면
그다음에 매직트리하우스 같은 거 읽기 시작해야죠.
일단 기본부터 하세요.
단어 외우기랑, 문장 엄마가 읽어주면 받아쓰기 할 수 있나 체크하시고, 해석해보라고 하시고요.
수학은 연산지 시키세요. 기탄에서 나온 연산지 매일 시키시든가 구몬같은 거 시키시든가요
연산 잘 하면 수감도 좋아지고 자신감 붙어서 하고싶어해요
주말에 어린이도서관 같이 가셔서 수학동화같은 거 읽히셔요
큰 수 작은 수 개념은 있나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수학 공부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실물 수학을 못해서 그래요.
글로는 숫자 백 천 다 눈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그 수에 대한 실물 감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페트병 뚜껑이나 바둑돌 같은 거 백 개천 개 모아서 꾸러미 만들기 많이 해야돼요.
10개씩 시켜서 10 꾸러미면 100 이고 20개씩 5개면 백이고 이런 식으로 계속 만들게 하고
구구단도 자기가 다 바둑돌로 만들어 본 다음에 나눗셈을 익혀야합니다.
이런 걸 잘해야 나중에 분수 소수 다 넘어갈 수 있어요.
물론 그런 거 없이도 눈으로만 보고 추상화가 잘 되는 아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실물 수학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우리 어릴 때 생각하면 6살 7살 때 한글도 못 읽는 아이도 공깃돌 놀이하면서 숫자놀이 많이 했었고 덧셈뺄셈 할 줄 알았었거든요. 고무줄 놀이로 몇 배까지 헤아리고요
요즘 아이들이 폰을 너무 많이 봐서 구구단 못외우고 나눗셈 못하는 아이들도 점점 더 많이 늘어난대요. 집에서 같이 수학 문제도 풀고 여러 가지로 놀이 수학처럼 같이 공부해보세요
14. 에구
'26.3.21 12:13 AM
(121.136.xxx.30)
울며 싫어하는건 자기수준에 부담스러워서예요 조금 쉬운 학원으로 바꿔주세요
학원갯수를 줄이던가요 아이 수준에 맞는 공부로 천천히 꾸준히 배워나갈수 있게 해주는게 제일 어려워요
딱 그즈음에
모 아니면 도인것처럼 아이에게 너무 무리한 기대했다가 뛰어난 애가 아니구나 하며 탁 포기해버리면 아이도 나중에 다 느끼고 엄마 원망합니다 초중고때 자존감 바닥기게 만들지마시고 평균은 따라가게 무리안하게 잘이끌어주실수 있어요
15. ....
'26.3.21 12:35 AM
(180.229.xxx.39)
집안분위기가 공부 아니면 그냥 너무 공부시키지 마세요. 사교육비 아까워요.
의미없어요.
공부도 기본 머리가 있고
취향에 맞아야해요.
그렇다고 교육에 손 놓지 밀란건 아니고
쓸데없는 돈쓰고 의미도 없는 공부말고
성실 책임감은 키우고 기본 교양은 있어야하니까
그쪽으로 고민 많이 해보세요.
16. ...
'26.3.21 12:41 AM
(180.70.xxx.141)
영어는
초등 6년동안
슬럼프 세네번은 옵니다
그 중 한 번 인거예요
잘~ 넘기세요
화이팅!!
17. 어릴때
'26.3.21 12:42 AM
(58.29.xxx.96)
공부에 질리면 중딩가서 손놔요
돈도없는데 그냥 행복하게 사세요
공부 지가 해야지
돈냈으니 본전생각나서 애를 잡아요.
그냥 편하게 살아요
공부가 다가 아니에요
안하겠다는 애를
그돈모아서 금사세요.
18. 헐
'26.3.21 1:52 AM
(95.91.xxx.157)
아무리 엄마 경험이 처음이라도 그렇지,
초등학교 3학년 아이 공부 포기라는 말을 쓰고,
이게 대체 뭔가 싶음.
애가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전에
결과 안좋다고 포기하는 엄마의 상태가..............ㅠ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구나 싶음.
''넘 가난한데 사교육비 여력 없어서 그래요.''
사교육 시키지 마시고, 아이랑 함께 책 읽고
공부하는 방법과 습관을 가르쳐주세요.
정말, 엄마가 아이의 미래를 이렇게 ㅠㅠㅠㅠㅠㅠ 안돼!!!!
19. ㆍㆍ
'26.3.21 2:28 AM
(118.220.xxx.220)
그러지말고 같이 독서하세요
초등 사교육 하나도 안해도 독서력이 받쳐주면 중간이상은해요. 엄마가 교육관련 공부 많이 하세요
20. ..
'26.3.21 5:38 AM
(182.220.xxx.5)
같이 독서하세요.
21. 에고
'26.3.21 6:57 AM
(221.138.xxx.92)
님 공부 안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