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주말좋아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26-03-20 22:37:48

강릉 바다보러왔어요.

고기먹고 왔더니 옷에 고기냄새가..

숙소에 오니 스타일러가 있네요.

패딩코스로 돌리니 냄새도 빠지고 패딩도 풍성해졌어요.

어..이거좋네싶어서 여쭤봐요..

사용하시는분들 어떠세요?

 

IP : 211.60.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10:47 PM (211.198.xxx.165)

    너무 잘 사용해요
    저희집은 필수템이에요

  • 2. 저도
    '26.3.20 11:00 PM (39.7.xxx.91)

    여행갔다가 호텔에서 써보고 넘 좋아서 샀는데..
    진짜 잘 안써요..
    그나마 겨울에 겉옷 좀 돌리고
    그냥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니까 딱히?

  • 3. 잔안
    '26.3.20 11:05 PM (122.32.xxx.106)

    잘안써요~~

  • 4. ...
    '26.3.20 11:12 PM (220.86.xxx.84)

    살때 잘 써질까 걱정했는데 정말 잘 써요.
    특히 니트, 재킷, 정장 바지는 세탁소에 덜 가게 됩니다.

  • 5. hh
    '26.3.20 11:25 PM (1.229.xxx.243)

    기숙사 들어간 대학생아이가 스타일러 하나 사고싶다고
    스타일러 없는게 데일 불편하다고 하네요

    저희가정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전자제품이에요

  • 6. 언니가
    '26.3.21 12:19 AM (221.161.xxx.99)

    의료쪽 일 하는데 퇴근하면 제일 먼저 겉옷을 다 스타일러에 직행.

  • 7. ...
    '26.3.21 12:27 AM (59.132.xxx.60)

    집에만 있는 저는 별로 쓸일이 없고 남편은 잘 써요
    회식이나 모임이 잦으니 음식냄새때문에 코트나 양복 자주 돌려요

  • 8. ㆍㆍ
    '26.3.21 2:34 AM (118.220.xxx.220)

    스타일러 겨울에 잘써요
    정장이나 교복에 적당해요

  • 9. 그쵸
    '26.3.21 7:46 AM (117.111.xxx.222)

    특히 패딩은 거위털 사이 사이 신선한 공기로 채워져서
    빵빵하게 나오는 거 진짜 칭찬해요
    외식하고 오면 거위털 사이사이에 음식 냄새로 차있잖아요
    그걸 세상에 새 공기로 바꿔줌

  • 10. 스타일
    '26.3.21 8:02 AM (14.32.xxx.186)

    사실 로청, 건조기, 식세기, 제습기, 스타일러
    다 사용하기 나름, 만족도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탁기, 냉장고처럼 필수템은 아니라는)
    저는 사정상 주말부부하고
    넷 다 사용하고 가급적 꼭 있음 하는데
    지방거주지에도 스타일러만큼은 꼭 있음 하는데
    남편은 추후처리문제땜시 반대하네요.

    입는 옷 스타일이 약간 정장스타일이 많다면 강추
    난 거의 대부분 세탁기로 세탁하고
    패딩만을 위해서 구매하겠다라면 비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7 돌아가신 엄마집 가전제품 1 어떨까요 09:24:42 128
1803906 갑자기 교토를 1 pros 09:21:05 182
1803905 마운xx,위xx 이런 것들 겁나지 않으세요? 3 자연스럽지않.. 09:19:05 200
1803904 김어준 사과필요? 서울시장 후보 생각은 5 ... 09:16:03 171
1803903 친명팔이 함돈균에 대한 오해 3 ㅇㅇ 09:15:21 141
1803902 본인 냄새 모르고 객관화가 안 되는 사람은 5 오감민감 09:14:32 455
1803901 이혼숙려캠프에 나오는 집들은 왜 다 반려동물을 키우는가 6 ... 09:12:47 521
1803900 갑상선 초음파요 1 ^^ 09:11:39 183
1803899 “동탄 국평도 19억 찍었다”…서울 거주자·6070대도 매수 행.. 14 라테향기 09:06:05 787
1803898 ㅎㅎㅎ 알리 09:02:16 151
1803897 키엘 대용으로 쓸만한 수분 크림 5 수분크림 09:00:13 448
1803896 뒷좌석에서 미성년자와…"어떻게 현직 경찰이" .. 5 ........ 09:00:10 905
1803895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4명 중 10명 숨진 채 발견 6 화재 08:55:04 1,134
1803894 데이케어센터:한의원근무 3 어디가힘들까.. 08:54:29 553
1803893 다른 학교 학부모 총회는 어떤가요 7 ㆍㆍ 08:53:21 476
1803892 대구 맹장수술 기분나쁘게 .. 08:51:09 103
1803891 부모 피해 결혼했다가 1 ㅗㅎㅎㄹ 08:49:09 1,073
1803890 선넘는 이동형 막말 15 000 08:48:34 695
1803889 군사경찰(헌병) 어떤가요 많이 힘든가요? 2 ... 08:41:46 237
1803888 상대방 처지는 상관없고 오로지 나만 살자 위주인 사람 3 나르인가요 08:20:44 827
1803887 회사에 도시락싸서 다니는분들 어디에다가 9 용기 08:15:57 1,235
1803886 한동훈 페북 - 권영세 의원의 반복된 거짓 음해에 답합니다 5 ㅇㅇ 07:55:53 715
1803885 가스라이팅 1 경계 07:30:08 695
1803884 정신이 온전치 못한 남동생의 후견인 ? 26 갑갑 07:19:42 3,282
1803883 젠슨 황 옆 그 사람 체포됐다고? 찝찝하게 끝난 엔비디아 축제 3 ㅇㅇ 07:18:03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