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보러왔어요.
고기먹고 왔더니 옷에 고기냄새가..
숙소에 오니 스타일러가 있네요.
패딩코스로 돌리니 냄새도 빠지고 패딩도 풍성해졌어요.
어..이거좋네싶어서 여쭤봐요..
사용하시는분들 어떠세요?
강릉 바다보러왔어요.
고기먹고 왔더니 옷에 고기냄새가..
숙소에 오니 스타일러가 있네요.
패딩코스로 돌리니 냄새도 빠지고 패딩도 풍성해졌어요.
어..이거좋네싶어서 여쭤봐요..
사용하시는분들 어떠세요?
너무 잘 사용해요
저희집은 필수템이에요
여행갔다가 호텔에서 써보고 넘 좋아서 샀는데..
진짜 잘 안써요..
그나마 겨울에 겉옷 좀 돌리고
그냥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니까 딱히?
잘안써요~~
살때 잘 써질까 걱정했는데 정말 잘 써요.
특히 니트, 재킷, 정장 바지는 세탁소에 덜 가게 됩니다.
기숙사 들어간 대학생아이가 스타일러 하나 사고싶다고
스타일러 없는게 데일 불편하다고 하네요
저희가정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전자제품이에요
의료쪽 일 하는데 퇴근하면 제일 먼저 겉옷을 다 스타일러에 직행.
집에만 있는 저는 별로 쓸일이 없고 남편은 잘 써요
회식이나 모임이 잦으니 음식냄새때문에 코트나 양복 자주 돌려요
스타일러 겨울에 잘써요
정장이나 교복에 적당해요
특히 패딩은 거위털 사이 사이 신선한 공기로 채워져서
빵빵하게 나오는 거 진짜 칭찬해요
외식하고 오면 거위털 사이사이에 음식 냄새로 차있잖아요
그걸 세상에 새 공기로 바꿔줌
사실 로청, 건조기, 식세기, 제습기, 스타일러
다 사용하기 나름, 만족도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탁기, 냉장고처럼 필수템은 아니라는)
저는 사정상 주말부부하고
넷 다 사용하고 가급적 꼭 있음 하는데
지방거주지에도 스타일러만큼은 꼭 있음 하는데
남편은 추후처리문제땜시 반대하네요.
입는 옷 스타일이 약간 정장스타일이 많다면 강추
난 거의 대부분 세탁기로 세탁하고
패딩만을 위해서 구매하겠다라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