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하는 곳이 많이 없어요
여기가 수도권이 아닌 광역도시라서 그런걸까요
간혹 하는 곳이 있긴해도
올라간 크림이 저렴한 베이커리 크림 느낌이에요
난이도 있는 메뉴라서일까요
카페에 하는 곳이 많이 없어요
여기가 수도권이 아닌 광역도시라서 그런걸까요
간혹 하는 곳이 있긴해도
올라간 크림이 저렴한 베이커리 크림 느낌이에요
난이도 있는 메뉴라서일까요
크림라테가 뭔가요?
혹시
아인슈페너?
말씀하신 내용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저렴 느낌 = 분명 식물성 휘핑크림
실제로 저렴함, 휘핑캔에 든 거 사다 오래 쓸 수 있음
맛있는 크림라떼 = 동물성 유크림 써야 함
값이 비쌈, 커피 가격도 높음, 그래서 주문하는 사람이 별로 없음
그런데 비싼 크림을 준비했다가 한두 잔밖에 못 팔면 남은 건 버려야 함… 크림은 신선도가 생명
이렇게 손해 보느니 메뉴를 없애는 게 낫죠, 주인 입장에선.
윗분 말이 맞아요. 크림을 만들기 위해선 최소 5인분 이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다음 손님이 없으면 버려야해요. 생크림 가격이 비쌉니다 ㅜㅜ
무난한 텐퍼센트 텐라떼 좋아합니다.
지역에 크림라떼 유명한 집 있어서 몇번 찾아갔는데 갈때마다 맛이 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