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워시타워 건조기인데요
이불 건조 누르고 돌리면 이불이 돌돌돌 말려서 제대로 건조가 안 된 상태로 종료가 되어요..
늘 밖에다가 다시 널어야 바짝 마르고요
너무 불편한데 이거 왜이럴까요ㅜㅜ
엘지 워시타워 건조기인데요
이불 건조 누르고 돌리면 이불이 돌돌돌 말려서 제대로 건조가 안 된 상태로 종료가 되어요..
늘 밖에다가 다시 널어야 바짝 마르고요
너무 불편한데 이거 왜이럴까요ㅜㅜ
돌돌 말린다니, 안에서 잘 펴지지 않은 거죠.
이불 세탁 하실 때
테니스 공(저는 15개)이나 세탁볼 있으시면, 넉넉히 넣어서 같이 돌려보세요.
제 경우 그렇게 하면, 쿵쿵 소리는 나도 이불을 두드리며 잘 말리더라구요.
고온으로 건조되는건데 세탁볼같은거 찜찜하지는 않나요?
유해성분이라도 나올까봐요..
다이소에서 보긴 봤어요
양모로 된 세탁볼도 있어요.
얇은 패드 아니면 세탁볼 의미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원초적 방법으로 중간에 두어번쯤 빼서 방향 뒤집어 가면서 다시 넣고 돌려요... ㅋㅋㅋㅋㅋ
오래 된 저희집 소형 가스건조기(린나이)에 이불커버를 넣으면 그렇게 돌돌 말리는데, 건조드럼이 한쪽 방향으로만 돌아가서 그렇거든요. 이건 15년 넘은 옛날 제품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최신 기기들도 그런가요? 드럼세탁기처럼 이리저리 방향 바꿔가며 돌지 않나요?
(답변이 아니어서 죄송해요)
오래 된 저희집 소형 가스건조기(린나이)에 이불커버를 넣으면 그렇게 돌돌 말리는데, 건조드럼이 한쪽 방향으로만 돌아가서 그렇거든요. 이건 15년 넘은 옛날 제품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국산 대기업 최신 기기들도 그런가요? 드럼세탁기처럼 이리저리 방향 바꿔가며 돌게는 못 만드는 걸까요.
이거 고장나면 국산 대형으로 바꿀까 싶었는데...
그 돌돌 말리는 것 때문에 이불 건조가 아쉬워요. 털기도 마찬가지.
요즘 나오는 것도 그러나요? 저희 건 옛날거고 용량도 작아서 한계가 있는줄..
용량이 작아서 그럴까요?
저는 삼성 대형으로 쓰는데 이불 두 개씩 넣어 돌려도 말리는 현상은 전혀 없어요. 세탁볼도 안 씁니다.
저도 삼성 대형 쓰는데, 이불이 말려서 잘 안말라요.
중간에 1-2번 꺼내서 다시 넣어주고 있어요.
이불은 그래요. 1시간쯤 있다가 일시정지하고 펴서 다시 건조하세요
그나마 덜 돌돌 말리게 하는 방법.
이불을 아코디언 접기식으로 접어 넣어보세요.
가로 세로 모두.
건조기 10키로정도 되는 옛날꺼 사용했을땐 뭉쳐 나오던데
저번달에 신형 20키로로 바꿨거든요 넉넉해서 그런지 뭉침없이 나오던데요.
저희는 모든이불이 싱글사이즈예요.
요즘것도 그래요.
안에 손이 없으니 사람 손으로 펴주세요
돌려서 말리는 매커니즘인데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