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런치에 한가한, 호텔(이나 그에 준하는) 뷔페 있을까요?
직장가 뷔페들은 점심때도 회식으로 많이 와서 예약 안하면 자리도 없고 줄까지 서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음식 담을때도 줄서서 담는대요 ㅎ
그런 곳에서 혼자 먹을 자신은 없고요.
평일 런치 가려고 하고.
혼자 먹어도 안어색하고 한가한 곳 궁금합니다.
평일 런치에 한가한, 호텔(이나 그에 준하는) 뷔페 있을까요?
직장가 뷔페들은 점심때도 회식으로 많이 와서 예약 안하면 자리도 없고 줄까지 서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음식 담을때도 줄서서 담는대요 ㅎ
그런 곳에서 혼자 먹을 자신은 없고요.
평일 런치 가려고 하고.
혼자 먹어도 안어색하고 한가한 곳 궁금합니다.
거의 자리 있는거 아닌가요?
봄에는 포시즌즈 낮에 늘 절반이상 비었는데요.
평일 점심 뷔페 다니는거 좋아 하는데요
광화문, 여의도, 강남 오피스 밀집지역 쪽들은 직장인들 회식 대용이 많고요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곳들은, 할머님들 모임이 엄청나게 바글바글 많아요
임페리얼팰리스 뷔페가 지하철역이 좀 멀어서 한가하긴 해요
작년 봄가을에 포시즌즈요. 다른곳도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해요.
작년에 런치 익스프레스 행사해서 몇 번 갔었거든요,
포시즌즈 런치 익스프레스 지금 예약 가능한 날짜 전부 마감이에요. 5월초까지.
경기가 좋아진 건지. 직장인들 점심에 호텔 뷔페가 흔해진건지. 다른 시내 중심가 호텔들도 런치 상황 비슷하다고 합니다.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풀만..
여기 맛있어요.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풀만..
여기 맛있어요.
식사후 호텔앞에서 남산가는 01a순환버스타고 남산산책도 하시고 남대문도 가시고~
호텔은 아니지만 마키노차야 블랙 31 괜찮아요.
호텔보다 저렴하지만 구성 괜찮고 리버사이드 정도되는 퀄리티예요.
롯데타워 31층이라 뷰도 괜찮고 붐비지 않아서
워크인도 가능하더라구요.
롯데타워 31층
마키노차야 블랙31
지금 평일 런치는 한시간에 99000원 행사해서 예약이 꽉찬 듯 해요.
63빌딩 워킹 온더 클라우드 런치 좋아요.
가짓구 많지 않아도 하나 하나 다 건강하고 깔끔한 맛이고 전망 무지 좋구요.
자리 되는지 미리 확인 후 가야 합니다.
가끔 모임 만석되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날은 자리 다소 남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