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남자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남자들은 힘세고 말도멋있게하고 성격도 화통하다는
남자가 조금만 잘생기고 조금만 다정하면 금방 사랑에 빠져요
그걸 숨기지도못해서 좋아하는 티를내고 그러면 상대방 남자는 그때부터 저를 만만하게보고 무시하고요
늘 이런패턴의 반복인데 이제는 지쳐요
그만 상처받고싶어요
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남자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남자들은 힘세고 말도멋있게하고 성격도 화통하다는
남자가 조금만 잘생기고 조금만 다정하면 금방 사랑에 빠져요
그걸 숨기지도못해서 좋아하는 티를내고 그러면 상대방 남자는 그때부터 저를 만만하게보고 무시하고요
늘 이런패턴의 반복인데 이제는 지쳐요
그만 상처받고싶어요
진짜 그야말로 환상이구요. 그런 생각은 버리시고 현실적으로 접근해보세요.
만만하게보고 무시하고 이건 그냥 님 혼자만의 생각일수 있음.
제가 좋아했던 남자들 다 저한테 함부로하고 무시하고 결국은 제가 극혐하면서 끝나는 엔딩이예요
그렇게 남자들한테 데였으면서 또 좀만 잘생기고 친절하면 또 금방 좋아해요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떠셨나요 좋은 부녀관계를 맺지 못하고 자라온 여자는 좀 그런 경향이 있다고 해요 저도 그래요
관계에도 역학이 존재해서요. 공부해보시고 행동으로 실천하기를 올해의 목표로 하는거에요. 연습 또 연습해서 상처 받지 않는 연애 성공하시길 바래요.
조금만 잘생기고
조금만 디정해도 ..에서 원인이
있는 듯 싶네요.
조금만 잘생겨도 조금만 다정해서
여자가 잘 꼬인다는걸
본인이 더 잘알텐데
님은 그런곳에 꽂히니
그들에겐 님이
얼마나 쉽겠어요.
남자 치고 쉬운여자를
끝까지 귀하게 여겨줄 남자 없어요
님을 동정해서라면 모르겠지만...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면
좋은 남자,
인간성이 좋아야죠.
그건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
힌트 얻겠죠.
진국들은 겉모양도 혀도 화려하지
않아요.
사람보는 눈을 기르세요.
철딱서니가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