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에 샀고 지금 얼마고 주식창에 있는거 노트에 적으면서 찬찬히 보니 거의 비슷한 시기에 산거고 살때 들어간 투자금은 얼마 차이 안나는데 어떤건 늘어늘어 8배,2배가 됐는데 어떤건 그대로고 어떤건 약간 마이너스. 그나마 는것들이 비중이 60프로여서 총 계좌 수익률은 200프로가 넘는데.
주식살때 잘 사야지 지금 6년째 그냥 들고 있는 장기투자자인데 주식 잘못 골랐으면 원금 그대로거나 마이너스였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나마 배당이라도 2프로,3프로 정도 돼니 아예 원금 그대로는 아닌거라 다행.
애초에 잘나갈 주식으로 다 샀으면 총 계좌 수익률 어마무시할텐데ㅠㅠ. 원래 그걸 살려고 들어왔다 분산투자해야된다고 해서 몇개 나눠서 담았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