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섬세한 아들 키우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딸의 단점과 아들의 단점을
고루 섞어서 다 겪는 것 같아요…
예민하고 섬세한 아들 키우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딸의 단점과 아들의 단점을
고루 섞어서 다 겪는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단단하게 마음의 근육을 키우게 해 주셔야겠어요.
타고난 기질은 딱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지만요.
지나다가 너무 공감하며 글 남겨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으쩌겄어요 내 속으로 난걸 이해하면서 살아야죠
예민하고 섬세해서 제가 힘든걸까요-딸이 너무힘들어요
신생아때부터 성인이 된지금까지 예민하고 섬세...
줄곧 ....
그래서 초딩때도 그랬지만 중고딩때도 운동을 많이 시켰어요..
잘 못하던 운동이... 이제 성인이 되니 좀 나아지고..
이베 본이 ㄴ성격을 아니.. 꼭 하루에 한번 운동하고 땀 흘리고 들어오네요.
샤워하고 난후 쉬면... 그 예민함이 좀 덜해진데요..
그 기질이 계속 남아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조절하는지 운동을 통해서 알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