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9 11:00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2. 첫댓 선플 위원
'26.3.19 11:01 AM
(110.10.xxx.187)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3. ,,,,,
'26.3.19 11:01 AM
(118.235.xxx.122)
축하드립니다 ~
4. ..
'26.3.19 11:01 AM
(182.209.xxx.200)
장하네요, 원글님도 따님도요.
두 분 앞 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5. ..........
'26.3.19 11:01 AM
(14.50.xxx.77)
축하축하 ^^
6. ..,
'26.3.19 11:02 AM
(172.224.xxx.3)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꽃길만 걸으세요^^
7. 와~~
'26.3.19 11:02 AM
(211.46.xxx.113)
정말 좋은소식이네요
존스홉킨스라니....말로만 들어본 대학 ㅋ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8. 지연
'26.3.19 11:02 AM
(211.178.xxx.186)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9. ㅇㅇ
'26.3.19 11:02 AM
(98.61.xxx.6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10. .....
'26.3.19 11:03 AM
(211.201.xxx.247)
우와~~~정말 축하드립니다.
올해가 원글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한 해겠네요...^^
마음껏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세요...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11. ...
'26.3.19 11:05 AM
(178.90.xxx.74)
합격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요.
12. 까망이준
'26.3.19 11:05 AM
(218.52.xxx.146)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3. 진심으로
'26.3.19 11:06 AM
(118.235.xxx.8)
축하드려요 ~~!!
14. ...
'26.3.19 11:06 AM
(180.70.xxx.14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 ㅁㄴ
'26.3.19 11:06 AM
(222.100.xxx.51)
추카추카 이런건 추카해야죠
16. ㅇㅇㅇ
'26.3.19 11:07 AM
(14.3.xxx.26)
얼마나 힘드셨을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잘되서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17. ....
'26.3.19 11:07 AM
(14.44.xxx.238)
와우!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8. ....
'26.3.19 11:08 AM
(211.250.xxx.195)
원글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두분 모두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9. ...
'26.3.19 11:10 AM
(124.57.xxx.76)
축하드립니다....외삼촌댁이 볼티모어고 그 옛날 존스홉킨스 의대 유학 재직까지 하셨었어요,
진짜 좋은 학교죠~~
20. 와 축하
'26.3.19 11:11 AM
(112.162.xxx.139)
세상다가진기분이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계속 자녀분과 꽃길만 걸으세요
21. ㅇㅇ
'26.3.19 11:13 AM
(121.147.xxx.130)
축하드립니다
22. ---
'26.3.19 11:13 AM
(164.124.xxx.136)
축하드려요
아이도 엄마도 참 멋진분들이시네요
23. 와
'26.3.19 11:14 AM
(211.60.xxx.213)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말로만 듣던 존즈 홉킨스 ㅎㅎ
24. 헐
'26.3.19 11:14 AM
(211.211.xxx.168)
진짜 추카드려요.
82에 좋은일 나누자 하면 막말 쓰는 분들, 이글 보고 반성좀 하세요
25. …
'26.3.19 11:15 AM
(217.216.xxx.219)
장학금 받는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생활이 어려운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경우니
역시 다 나쁜건 없어요.
그동안 고생하셨을텐데 다 보상 받는 기분이시겠어요.
이제부터 꽃길만 걸으세요. 축하드려요.
26. ...
'26.3.19 11:16 AM
(220.117.xxx.11)
축하드려요~ 엄마도 아이도 꽃길만 걸으세요!!!
27. ...
'26.3.19 11:16 AM
(118.37.xxx.223)
우왕
보스턴 칼리지까지
명문대 합격 축하축하!!
28. 일부러
'26.3.19 11:16 AM
(121.136.xxx.192)
로그인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타국에서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 값진 결실이네요.
앞날도 축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29. 오!
'26.3.19 11:19 AM
(211.211.xxx.160)
축하드려요. 저도 님처럼 오래된 회원인데 오랜만에 축하인사 남길려고 로그인 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장하세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셨어요.
30. ㅇㅇ
'26.3.19 11:19 AM
(175.116.xxx.192)
너무 대단하네요 아이가요
오늘은 이 기쁨을 즐기시고 맛있는거 드세요~
31. .....
'26.3.19 11:20 AM
(175.117.xxx.126)
너무 축하드려요^^~~~
32. moom
'26.3.19 11:23 AM
(110.10.xxx.135)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고 장하실지
따님과 행복 누리시길~~
33. 축하축하
'26.3.19 11:23 AM
(172.225.xxx.231)
자식 잘되는것 만큼 기쁜일이 어딨겠어요!
너무기특하고 장하네요.
따님 훌륭하게 키우신 님도 대단한 분이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34. ..
'26.3.19 11:23 AM
(124.54.xxx.200)
와우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35. ......
'26.3.19 11:25 AM
(211.201.xxx.73)
이런 경우라면 넘넘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훌륭하게 자라서 울나라 더 빛내주길 바래요.
36. 꺄아악~~~~
'26.3.19 11:28 AM
(223.38.xxx.148)
얼마나 기쁘세요?
정말 축하합니다.
원글님도 따님도 멋지십니다.
글 절대 지우지마세요.
남의 딸 일이지만 너무 기분 좋네요.
창가에 비치는 밝은 햇살처럼.
37. 최고
'26.3.19 11:31 AM
(58.120.xxx.5)
참 장하십니다.
따님과 마음껏 즐기고 누리시길
38. ..
'26.3.19 11:31 AM
(39.118.xxx.199)
타국에서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똘똘한 딸내미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39. ㅇㅇ
'26.3.19 11:32 AM
(107.116.xxx.82)
원글님 축하드려요 ~!
저희 딸도 합격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아이들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40. 너머
'26.3.19 11:39 AM
(211.234.xxx.148)
축하드립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엄마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었을까요
말로만 듣던 따님과 입학 때 가셔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한국식 마인드^^)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괜히 뿌듯
41. ㅇㅇ
'26.3.19 11:41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이러다 하버드도 붙고 또 예일도 붙고 (제가 아는 대학은 이 수준ㅜ;;) 그러면,,
어디 가기로 결정했는지 알려 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42. ㅇㅇ
'26.3.19 11:44 AM
(211.177.xxx.152)
혼자 아이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명문대 합격으로 보답한 따님도 정말 장하네요
이런건 많이 축하 받으셔야죠
따님 대학 생활도 즐겁게 잘하길 바래요
43. 우와아
'26.3.19 11:48 AM
(211.201.xxx.46)
얼마나 좋으실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4. ...
'26.3.19 11:57 AM
(66.52.xxx.107)
얼마나 좋으실까요?
축하드려요.
45. ..
'26.3.19 12:00 PM
(121.137.xxx.171)
명문대 다 합격했네요. 장학금까지. 얼마나 좋으실 지. 평생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46. ..
'26.3.19 12:11 PM
(220.118.xxx.37)
너무 너무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인생 다 보상받은 느낌이실 듯. 앞으로도 그 느낌 계속되기를!!!
47. ...
'26.3.19 12:12 PM
(223.38.xxx.170)
어머나 제가 다 기쁩니다. 축하드려요!! 넓은 세상으로 훨훨 날아라 멋진 젊은이여
48. 이쁜 따님과
'26.3.19 12:23 PM
(121.128.xxx.105)
어머님께 꽃다발 날립니다, 받으셔요! 측하드립니다.
49. 리
'26.3.19 12:23 PM
(221.138.xxx.92)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0. 오오
'26.3.19 12:26 PM
(162.156.xxx.203)
존스 홉킨스대 합격하기도 하는군요
거기에 장~학~금까징
WOW 축하 축하합니다!!!
51. ㅡㅡ
'26.3.19 12:35 PM
(112.156.xxx.57)
축하드려요.
52. 응원
'26.3.19 12:35 PM
(14.138.xxx.116)
축하드려요.
저희는 JHU ED서 안됐어요.ㅜ
다른곳 기다리고있으니 좋은 합격기운 받아가요.
원글님.수고많으셨어요..꽃길만 걸으시길 기도드려요♡
53. 어머나
'26.3.19 12:45 PM
(218.147.xxx.180)
축하드려요 아이들 키우는 일은 항상 힘들고 또 보람되고 ~~ 앞길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4. ^^
'26.3.19 1:00 PM
(103.43.xxx.124)
이런 경사가 있나요!
그동안 고생하신 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시겠어요!
너무너무 잘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새내기 대학생 따님도 훨훨 날아다니는 즐거운 학교 생활 하길!
55. …
'26.3.19 1:35 PM
(211.36.xxx.107)
우와!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년뒤에 저희 아이도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따님과 두 분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56. ..
'26.3.19 1:45 PM
(175.192.xxx.70)
앞으로 따님과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57. 적
'26.3.19 2:00 PM
(110.14.xxx.19)
남의 일인데도 울컥 눈물 납니다.
고생하셨고 너무나 축하드려요.
따님의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먼 곳에서 축복을 보냅니다.
58. 원글
'26.3.19 2:09 PM
(99.7.xxx.170)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혹시 제 글이 어느 님께는 상처가 될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만약 그러셨다면 죄송해요.딸이 열심히 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미래를 잘 가꾸어 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입학식이나 기숙사는 혼자 보내야 할 것 같아요.제가 차도 없이 가서 몸도 성치 않고 도움보다 해가 될 것 같아요.
인생이 한치 앞날을 못내다보니 크게 기뻐 할 것도 슬퍼 할 것도 없지만 인간이라..또 제 가장 큰 친구인 82쿡이라 글 올렸어요. 쟈스민님 돌아가셨을 때..너무너무 슬펐습니다. 딸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쟈스민님께 많이 배웠어요. 아직도 슬픕니다...제 딸은 중학교도 (미국) 1등으로 졸업해서 대표 연설을 했는데..그 날 싸워서 스쿨버스 운전하는 아줌마께 연락해서 스쿨버스 타고 가서 연설했답니다.저는 참석도 안하고요..
그때 아무도 딸 졸업식에 안와서 친구엄마랑 사진 찍어 왔답니다..저는 문제가 많고 딸은 강하고 그래요. 고등학교도 2등으로 졸업하는데..이번엔 아마 제가 가지 싶습니다.딸아이가 원하면. 저는 미국에 가족도 없고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좀 있었는데 세월따라 하나 둘 사라졌네요. 한국교회도 안가구요. 없으니 덜속히고 덜이용당해 맘 약한 저 같은 사람에겐 차라리 낫습니다. 끝으로 제 글에 맘이 아프신 분들께 위로가 좀 되길 바랍니다.
59. 아
'26.3.19 2:39 PM
(211.57.xxx.145)
저도 20년 넘은 회원이에요
2002년에 여기를 열심히 들락거리기 시작했어요
요리를 좋아해 20대 초반부터 다녔거든요 ㅎ
지난 세월보다
남은 세월을 더 값지게 보내셔요,
장한 아이와 좋은 날들 보내셔요
60. 오렌지캔디
'26.3.19 2:39 PM
(210.103.xxx.3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도 아닌고 머나만 외국에서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아이가 열심으로 노력한 덕도 있겠지만 앞에서 바르게 이끌어주신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고 아이가 올곳게 나아갔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고 늘 행복하세요^^
61. **
'26.3.19 3:11 PM
(175.211.xxx.133)
우와~~ 오래된 82 친구로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이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62. 진심으로
'26.3.19 3:15 PM
(122.101.xxx.112)
축하합니다.
따님에게도 전달해주세요~
63. 부럽습니다
'26.3.19 3:33 PM
(211.208.xxx.21)
우리 아이는 재수하고 있으니 더더더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64. 축하드립니다
'26.3.19 3:36 PM
(58.236.xxx.146)
앞으로 따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65. 축하드려요.
'26.3.19 3:41 PM
(76.147.xxx.110)
수고한 아이와 원글님,이 기쁨을 함께 듬뿍 누리시길 기원드려요!
66. 맘껏
'26.3.19 3:48 PM
(116.45.xxx.34)
누리세요.지금 그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해요.행복하시길.
67. ..
'26.3.19 3:50 PM
(210.94.xxx.89)
축하드립니다.
원글님 고생 많으셨던건 같네요.
앞으로는 좋은일.행복한일 가능하시길요.
68. ....
'26.3.19 3:50 PM
(116.35.xxx.111)
얼마나 좋을까?
50년쯤 살아보니 자식잘되는거 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69. ㅇㅇ
'26.3.19 3:55 PM
(222.112.xxx.210)
축하합니다. 이제 더 좋은일 웃을일 많으실테니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한 소식 함께 나누며 즐거워해요. 82의 이런글들이 제겐 힘이 됩니다.
70. ㅇㅇ
'26.3.19 3:59 PM
(116.121.xxx.181)
이렇게 기쁜 날,
정말 축하드려요.
71.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생많으셨어요
따님의 ㅇ
이런 행복한 소식은 오래오래 볼수 있도록 지우지 말아주세요
72.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아고 댓글이 그냥 올라가버렸네요
따님과 원글님의 앞날이 꽃길로 수놓이길 바랄게요~~^^
73. yellowcap
'26.3.19 4:12 PM
(140.248.xxx.2)
전철에서 이글 보는데 왜 눈물이 나지?
그동안 고생한 원글님 다 보상 받으신 마음같아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74. ㅇㅇ
'26.3.19 4:26 PM
(175.116.xxx.192)
이쁘게 입고 가셔요~ 고딩들 졸업식에 드레스 입고 가던데, 잘 살펴주셔요~
75. ㅇㅇ
'26.3.19 4:26 PM
(121.166.xxx.165)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원글님 인생도 더 편안해지시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76. ...
'26.3.19 4:46 PM
(112.151.xxx.19)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충분히 자랑할 만 하시네요. 힘든 길 묵묵히 걸어 온 자녀분도 원글님도 늘 행복하시길~~~~
77. 축하드리려고
'26.3.19 4:56 PM
(175.118.xxx.4)
로그인했어요
너무너무기쁘시겠어요
거기다장학금까지!!!
고생하신보람이 큰 기쁨으로돌아오셨네요
앞으로도 지금시작인 꽃길이 영원히이어지시길
바래요!!!
78. ㅇㅇ
'26.3.19 5:28 PM
(59.15.xxx.39)
자랑스럽겠어요~~~
축하합니다
79. ㅇㅇ
'26.3.19 5:29 PM
(221.147.xxx.122)
축하드립니다. 멋집니다
80. 정말
'26.3.19 5:36 PM
(222.110.xxx.220)
축하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원글 님의 성품이 보여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맘이 들어요.
큰 터널 통과한 기념으로
따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라요! ^^
81. 기특해요
'26.3.19 5:49 PM
(58.143.xxx.46)
저 1년에 한번 로그인하는 회원인데 축하해주려고 로그인했어요.
징하게 공부 안하는 아이 둬서 대리만족을 ㅎㅎ
어머님도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크게 될 따님께 미리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82. 루루~
'26.3.19 5:51 PM
(221.142.xxx.210)
오 드라마에서만 들어본 존스홉킨스~~
혼자서 정말 잘 키우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따님과 원글님 앞에 꽃길만 이어지길 바랍니다.
83. ㄱㄴㄷ
'26.3.19 5:55 PM
(123.111.xxx.211)
대단하네요
동네에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플랭카드 걸어놓듯
82에도 ㅇㅇㅇ 존스홉킨스대 축합격 걸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ㅎ 경사스럽네요!
84. 맑음
'26.3.19 6:07 PM
(118.218.xxx.210)
추카 +축하합니다
멋진 앞날이 기다리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또 좋은소식 있으면
올려 주세요
85. ㄱㄴㄷ
'26.3.19 6:24 PM
(211.36.xxx.74)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 많으시길요~~~
86. 행복
'26.3.19 6:27 PM
(210.221.xxx.58)
축하드려요! 따님이 아주 기특하네요. 원글님도 이젠 마음 아플일 없이 건강하시길 기원드려요.
따님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요.
87. 우와
'26.3.19 6:29 PM
(218.50.xxx.47)
축하축하드려요~
머나먼 타국에서 님도 따님도 대단하십니다
힘든 일 다 지나고 행복한 일만 남아있을 거에요~
저도 20년 넘은 회원인데 어느 누구든 기쁜일은 자랑 실컷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