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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못한다고 구박받으니 의욕이..

...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6-03-18 21:20:25

강사샘이 장난이신건 아는데

제가 수영하는거 흉내내시니까 좀 창피해요

오늘은 접영하는데 웨이브가 안된다고 각목이라 강등시킨다고 ㅠ 물론 웃으면서 장난치신거긴한데..

저도 웃고 있지만 속으론 눈물이..

저 좀 소심한가요

IP : 58.140.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9:22 PM (118.42.xxx.95)

    접영을 하신다는건 고급반 이상이라는거
    초급에서 6개월 있는 저도 있어요
    제 강사님은 저는 지도포기하셨나봐요

  • 2. ..
    '26.3.18 9:23 PM (211.208.xxx.199)

    화는 안내더라도
    " 듣는 수강생 기분.나쁘네요."하고 경고는 줘야죠.
    잘하면 그.강사에게 수업.받겠습니까?

  • 3. 웨이브만 겁나
    '26.3.18 9:25 PM (121.161.xxx.217)

    잘하면서 팔동작이 아예 안되는 저도 있습니다. 강사가 주책이네요. 전 웨이브가 되면 접영이 바로 되는 줄 알았거든요.

  • 4. ...
    '26.3.18 9:45 PM (58.140.xxx.145)

    흐규.. 출수하고 입수할때 낮게 등을 구부리며 들어가라는데 숨쉬고나면 흐규..

  • 5. 수영배울때....
    '26.3.18 9:55 PM (61.72.xxx.160)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잘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강사님이 회원들에게 애정없으면 구박? 그런거 안하더라구요 .시간지나면 수업시간에 강사님한테 오히려 자세고쳐달라고 하실듯요..지금은 바다수영이 더 좋은 저처럼요 .그럼 즐수하세요~~

  • 6. 저도
    '26.3.18 10:20 PM (124.49.xxx.188)

    그랬는데 잘하니까 암소리 안하던데요

  • 7. 저도오늘
    '26.3.18 10:22 PM (118.218.xxx.119)

    저는 바닥보고 엎드려있었고 강사님이(앙칼진 톤) 제 발 잡고 막 저한테 뭐라뭐라하는데
    옆반에 워킹하는 수친들이 보고는 탈의실에서 저보고 고생했다고 다들 난리
    저는 강사님 얼굴을 안봤고 잘 들리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자세히 본 수친들이 보기엔
    강사님이 저 언니한테 너무 하는거 아닌가 싶었나보더라구요

  • 8. ....
    '26.3.18 10:37 PM (1.241.xxx.220)

    저런데서 기분 나쁘다 말하면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뭐라 못하긴하죠
    기분 나쁜 행동이지만 장난 이었던 것 같다니 잊으시고
    열심히 연습해서 일취월장 하는 모습 보여주자고요!!! 화이팅!!!

  • 9. 건강
    '26.3.18 11:12 PM (218.49.xxx.9)

    저도 팔에 깁스했냐고
    강사쌤이 엄청 놀렸어요
    그게 좀 친하고 장난이거
    아니까 가능했지요
    (근데 지금 물찬 제비가
    되었습니다)
    기분나쁘시면 또 그러면
    정색하세요

  • 10. 운동신경제로
    '26.3.19 1:28 AM (115.142.xxx.56)

    저는 강사가 못마땅해하며 아예 못 본 척.
    접영 때문에? 수영 가는 게 즐겁지 않아졌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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