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상언,박은정•김어준에 정치적 이익 위해 노 전대통령의 죽음을 이용

ㅇㅇ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26-03-16 23:52:44

https://naver.me/5eDVBdCd

 

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거론하며 현재의 검찰개혁 정부안 수정을 요구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과 유튜버 김어준 씨를 향해 "노 전 대통령 죽음을 이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 의원은 오늘(13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민주시민들은 모두 노 대통령의 유족'이라는 박은정 의원의 SNS 글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곽 의원은 박 의원의 글이 "검찰 개혁과 어르신(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등치시키는 전형적인 표현"이라며 "이렇게 죽음을 이용하는 분들은 실제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누리고 싶거나 주장을 관철하고 싶은 분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김어준 씨도 박은정 의원의 말을 인용하며 '시민들에게 검찰 개혁 법안은 남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어르신 죽음의 의미가 '특정인이 주장하는 검찰 개혁안 통과'라는 발언"이라고 했습니다.

곽 의원은 "그저 검찰이라는 이름만 없애면, 내가 주장하는 것만 통용되면 노무현 대통령을 보호할 수 있는 것처럼 믿는다"며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자신을 위해서 검찰 개혁하자고 하신 적이 없다. 검찰권 남용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볼 수 있고, 실제로 봐 왔기 때문에 검찰을 개혁하자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가치가 없고 오직 이익만이 있는 정치, 힘으로 타인을 누르는 정치는 하지 않으셨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인 박 의원은 이달 6일 SNS에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이라며 "대검 중수부 검사들이 꿈꿨던 중수청을 만드는 정부안은 바뀌어야 한다. 다시는 민주진보 진영 누구라도 조작·위법 수사로 우리곁을 떠나는 불행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썼습니다.

게시글에는 정부가 마련한 중수정설치법의 문제를 지적하며 수사 대상 범죄를 축소하고 중수청의 우선수사권 등의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는 자료를 첨부했습니다.

 

IP : 221.168.xxx.2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인간
    '26.3.16 11:54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탄핵시국에 혼자 전국일주 돌아다녔지
    노통이름 팔아 국회의원된게

  • 2. ..
    '26.3.16 11:54 PM (1.233.xxx.223)

    너가 노대통령 아들이라면
    어제 함모씨의 노대통령에 대한 발언에 대해 코멘트를 했어야

  • 3. 웃긴다
    '26.3.16 11:55 PM (76.168.xxx.21)

    뉴이재명들 정신적 지주인 함씨가 노통 들먹거리는거 병자정치래던데.ㅋㅋㅋㅋㅋ
    김어준 까주면 병자정치도 오케이?

  • 4. ㅇㅇ
    '26.3.16 11:55 PM (221.168.xxx.253)

    노무현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었지만
    그 가족을 지켜주지 않은 문재인.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을 몇 년이나 차지하고 있었으면서
    노무현의 명예를 지켜주는 척만 -그것도 몇 년 후에-
    했던 유시민도 마찬가지.

  • 5. ...
    '26.3.16 11:56 PM (106.101.xxx.253)

    함모씨가 망자정치라는데

    그럼 노뮤현재단도 해체햐야함

    그거에 대해선 입꾹.

    장인에 대해 예의를 가지시길

  • 6. 뮨파 쌍동이
    '26.3.16 11:56 PM (76.168.xxx.21)

    그 맨날 누굴 지켜준다 해대는 것도 같네.
    문재인 지키기 위해 국힘당 찍고
    이재명 지키디 위해 국힘당 찍으라고?

  • 7. ....
    '26.3.17 12:03 AM (182.224.xxx.149)

    이제껏 존재감이라곤 없이
    전국일주나 하며 살더니
    이런 일엔 입을 대네요????
    어이없음.

  • 8. ...
    '26.3.17 12:04 AM (118.235.xxx.244)

    뉴욕집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돌아가실 분이 아닌데
    사위가 참 뻔뻔

  • 9. ㅇㅇ
    '26.3.17 12:08 AM (98.61.xxx.68)

    ㄴ그러게나 말입니다. 본인이야말로 노대통령 아니었으면 금뱃지가 가당키나 했나

  • 10. 그런데
    '26.3.17 12:09 AM (122.34.xxx.60)

    곽상언이 수사받고 기소된 건 다 이명박 으박근혜때 일인데, 문재인이 무슨 재주로 막아주나요? 문재인은 조국 수사조차도 막질 못했었는데ᆢ 문재인이 조국 수사 방했다고 이언주가 내란죄와 특수공무집행방해로 고발하지 않았었던가요?
    그런데 누가 뭘 어떻게 수사를 막나요??
    그리고 유시민 만큼 노무현 대통령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킨 사람이 없는데
    이런 식으로 뒤집어 씌웁니까?? 말조심하세요.
    곽성언보다 백배 천배 만배는 유시민과 문재인이 노통을 지켰었습니다.

    곽상언은 쓸데없는 이상한 말 하고 다니지 말고 자중하고 또 자중하세요.

  • 11. 뉴이재명 함돈균
    '26.3.17 12:10 AM (211.234.xxx.88)

    뉴이재명 함돈균 "노무현 문재인 거론하는 ■ 병자정치" - https://www.ddanzi.com/free/875951596
    =====================================

    괵상언 의원은
    뉴이재명건에 분노 안 하나요?
    노통 지지자들은 피갸 거꾸로 솟는다고 하던데?

  • 12. 함돈균 발언
    '26.3.17 12:12 AM (211.235.xxx.13)

    https://youtube.com/shorts/qas53sp0E3o?si=9xZxyLDXpYO5wcRh

    한국 정치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트라우마에 갇혀 있으며, 이는 이성이 아닌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의식이나 '누가 죽였나'라는 공격성으로 나타난다고 분석합니다 [00:00].

    이러한 트라우마를 호출하는 정치는 시민을 일종의 **'환자와 병자'**로 만드는 정치라고 표현했습니다 [00:36].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 하지말라는 말이었어요.

  • 13. 사위는
    '26.3.17 12:20 AM (210.117.xxx.44)

    남이라더니.
    인간아 너보다는 저둘이 노통을 더 생각하는거 같다.

  • 14. ..
    '26.3.17 12:23 AM (121.168.xxx.172)

    나는 정치가가 아녀도..노 대통령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병자냐?

    호출하는 게 아니라..시민의 생각을 반영하는거다
    이 멍청아.

  • 15.
    '26.3.17 12:24 AM (211.36.xxx.107)

    노무현이 자살했다는 거 안믿어요.
    1946년생인 사법고시패스한 변호사가 유언을 그렇게 남겼다??
    법대만 나온 사람들도 안믿을 겁니다.

  • 16. ㅇㅇㅇ
    '26.3.17 12:26 AM (14.3.xxx.26)

    함돈균..이 사람 좀..그래요..뭐 어디까지나 내 느낌이고요..
    병자정치 어쩌고 댓글들이 있어서.. 그래서 뭔말인지 모르고 그냥 병자라는 말때문에
    어감상 혐오느낌 이었는데
    211님 댓글로 이해했네요..감사합니다

  • 17. 기회주의자
    '26.3.17 12:27 AM (211.208.xxx.76)

    성공지상주의자죠
    고인이 사위복은..
    딸이 좋다면 된거니
    저치는 출세지향주의 관심종자ㅇ

  • 18. 그런데
    '26.3.17 12:30 AM (122.34.xxx.60)

    국민들의 트라우마 치료는 간단합니다
    검찰개혁하면 됩니다.
    전국민이 본 검사와의 대화 그 방송에서 검사들이 어떤 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떤 태도를 가졌었는지 전 국민이 다 봤어요.
    퇴임 후 잔인무도한 수사로, 나 하나 죽으면 다 모든 게 끝나겠거니 하는 심정으로 돌아가셨으니, 거기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갖는 거는 당연한거죠.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능욕했던 그 검사들이 그리고 그렇게 악랄하게 수사했던 검사들이 대한민국의 상위 계층이 되었고 법제처장으로, 아니면 거대 로펌의 고액 연봉 변호사로, 검찰에서 높은 지위로 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는 인생을 살았었고요..
    그런 식으로 정치인들을 강제 수사하던 검사들은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수사 대상을 선택하고. 자신들이 선택한 수사 대상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로 잔인하게 수사하였으며, 기소도 자기들이 임의로 결정을 했었죠.
    그와 반대로 검찰총장 부인은 주가를 조작하고 고속도로 앞의 땅을 휘게 만들었다는 의혹에, 심지어 뇌물로 가방 받는 걸 전국민이 영상으로 봤어도 모두 무혐의ᆢ무혐의ᆢ

    검찰공화국. 이런 검찰 공화국이 결국 검찰 독재 정권으로 나아갔고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전쟁을 유치해서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려고 했다는 증거까지 지금 다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지지하던 어떤 정치인이 검찰의 보복 수사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전 국민의 운명이 걸린 문제로까지 나아갔습니다.
    전쟁이 날 뻔 했었다고요, 전쟁이!
    당연히 바로 잡아야 하고 검찰은. 반드시 개혁돼야 합니다.
    안기부도 해체되었고 치안본부도 해체되었고 보안사도 해체되었고 지금 방청석도 해체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군부 독재에 복무했었고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국가 권력을 비정상적으로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검찰 정권으로 극악무도한 짓을 한 검찰은 용서를 받는 것입니까?

    왜 검찰은 개혁법안을 스스로 만드나요?
    사법부 개혁안도 판사가 만들지 않았는데, 어째서 검사들만 늘 특혜를 누리나요.?

  • 19. 노대통령님을
    '26.3.17 12:30 AM (211.177.xxx.170)

    젤 이용해 먹은 인간이 사위 곽상언 아님?

    누구 때문에 돌아가셨는데

    미국 콘도비용도 문제도 니들 때문에 노대통령님이 공격당했잖아

    거기다 노대통령님 희회하고 조롱하는 인간들에 대해 사위인 니가 뭐라도 한게 있음?
    노대통령님 덕분에 국회의원도 하는 인간이 누굴 비난하는지 웃기지도 않네

  • 20. prisca
    '26.3.17 1:19 AM (112.150.xxx.132)

    오로지 장인 덕에
    한거도 없이 종로구 국회의원해먹는 자가 할 말인가
    도대체 이재명 추종자 내지는 추종해야만 살길이 열리는 자들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듯

  • 21. estrella
    '26.3.17 1:40 AM (190.210.xxx.66)

    인간말종, 누구 덕에 그 자리에 올랐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69 친명 김어준의 실체 1 ㅇㅇ 02:15:46 46
1803068 하루 임대료 1000원 인천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첫날 .. ㅇㅇ 01:35:07 349
1803067 주식) 금융주는 앞으로 어떨까요 전망 01:27:26 226
1803066 이정도면.. 뉴이승만들 울겠는데요 10 .. 01:10:44 386
1803065 요즘은 타이즈 안신나요???(운동복 말구요) 1 타이즈 00:52:20 178
1803064 이선균씨 독립운동하다 순국한줄... 11 황당 00:52:06 1,323
1803063 보통주 말고 우선주만 구입하시는 분 계신가요 1 궁금 00:50:01 309
1803062 흔들리는 ‘쿠팡 독주' 5 ㅁㅁ 00:42:27 846
1803061 엉덩이 종기 - 연고나 약 추천해주세요 1 >&g.. 00:39:27 258
1803060 "호르무즈, 군함 안 보내" 영.중.독.호주 .. 1 그냥 00:34:36 1,090
1803059 남편핸드폰을 당연히 보는걸 싫어하겠지만 2 짜증나 00:23:59 550
1803058 윈도우 11 깔고 조승연의 drowning 들어요 1 윈도우즈 00:21:12 324
1803057 엘지 올레드 티비(65,77,83인치) 일부 모델 전원 관련 .. 링크 00:14:41 329
1803056 Ewy 6% 급등..콧피 야간선물 1.7% 4 ... 00:12:13 918
1803055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에 대해 일관된 소신을 갖고 있었어요 12 00 00:10:02 535
1803054 곽상언,박은정•김어준에 정치적 이익 위해 노 전대통령의 죽음을 .. 20 ㅇㅇ 2026/03/16 1,058
1803053 미혼남녀~~ 에서 좋았던 부분 3 123 2026/03/16 866
1803052 털보콘 김어준을 위한 교주의식 32 2026/03/16 806
1803051 추미애 법사위원장 선거때문에 3월말에 사퇴할수 밖에 없다고 12 ... 2026/03/16 743
1803050 한준호- 추미애 의원님, 김어준씨...괜찮다면 이미 고사했던 뉴.. 24 ㅇㅇ 2026/03/16 1,065
1803049 검찰개혁 이런의견도 있네요 25 123456.. 2026/03/16 1,154
1803048 아이가 친구 핸드폰을 망가뜨려서 3 2026/03/16 1,303
1803047 이휘재 기자들한테 대동단결 까이네요 8 ...,,,.. 2026/03/16 3,916
1803046 콧수염 제모 3 .. 2026/03/16 476
1803045 튀어나온 살색점...평평하게 빼신분 있나요? 2 2026/03/16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