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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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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벌어지는 모양새면 남편복 없다는 데 맞나요

..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6-03-16 15:23:46

친척분이 친척 지인딸이 좋은 신랑감 만나 결혼 잘한다는 소식 전하면서 한다는 말이

근데 그 애 가슴이 벌어져서 좀 살다보면 남편복 별로일 거야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그런 말이 있긴 한가요

IP : 112.140.xxx.2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3:25 PM (223.38.xxx.191)

    아 그 친척분 못됐네요.
    그 분이 더 못 사실듯.

  • 2.
    '26.3.16 3:26 PM (223.38.xxx.95)

    미친년 말을 왜 주의 깊게 생각하나요?

  • 3. alc
    '26.3.16 3:2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질투심에 눈이 돌아갔나봅니다

  • 4. 아이고야
    '26.3.16 3:27 PM (58.76.xxx.21)

    그런것도 말이라고 맞나요?~하고 글올리나요?아이고~
    그런말 하는 사람이나 그게 맞나요?하고 글올리는 사람이나

  • 5. 별 미친...
    '26.3.16 3:28 PM (49.161.xxx.218)

    본인이나 잘살라고하세요 ㅉㅉㅉ

  • 6. ..
    '26.3.16 3:29 PM (58.29.xxx.20)

    그런말 들었었어요. 남편복이 어디까지, 어떤것인지를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 7. ..
    '26.3.16 3:29 PM (1.235.xxx.206)

    별꼴이에요.ㅋ

  • 8. 가슴이
    '26.3.16 3:32 PM (58.29.xxx.96)

    모아지든 벌어지는 좋은놈이 적어서
    그걸로 가늠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 9.
    '26.3.16 3:32 PM (112.140.xxx.222)

    친척분 인성 별로인 건 잘 알고 있는데
    정말 그런 말이 있는 건지 지어낸 얘기인지 궁금해서요

  • 10. 별ㅋㅋ
    '26.3.16 3:33 PM (119.71.xxx.80)

    선우용녀 채널에서 여자가 뜨거운 거 잘먹어야 남편복 있다길래 스쳐지나가는 양가 두분 떠올라서 어이없더라구요
    시모는 뚝배기 아니면 음식을 안먹는 분인데 일찍 과부됐고 친모도 절절끓는 음식 좋아하는데 아빠 일찍부터 바람피시고 이혼하셨어요
    그런 말도 안되는 무당소리는 옮기지도 마세요

  • 11. ㅎㅎ
    '26.3.16 3:33 PM (27.175.xxx.178)

    저 이런 글에 자신있게 달아요
    결혼 27년차 남편복 너무 많아요
    외모.능력.성격 다 갖췄는데
    저 가슴 절벽이고 벌어졌어요 ㅎㅎ
    이마 좁으면 남편복 없다는거도 아님.

  • 12. ..
    '26.3.16 3:35 PM (58.29.xxx.20)

    제 친구 이마 좁은데 부모 복 많고 (부모님들 성품 좋고 부자)남편 복 많아서 사랑받고 존중받고 잘 살아요.

  • 13. 아니
    '26.3.16 3:38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체형도 거의 유전이던데 그럼 남편복 없는 집들은 다 남편복이 없겠네요.

  • 14. 그럼
    '26.3.16 3:39 PM (220.72.xxx.2)

    솔직히 체형이나 생김새 다 유전인데....

  • 15. ㅁㅁ
    '26.3.16 3:39 PM (49.172.xxx.12)

    푸하하하하

  • 16. 영통
    '26.3.16 3:41 PM (116.43.xxx.7)

    그래서
    내가...
    내 남편이..........흠

  • 17. 좋은말도
    '26.3.16 3:43 PM (122.36.xxx.22)

    아니고 정신병자들 입에서 나오는 말을 거침없이
    무척이나 질투가 났나봐요

  • 18. 헛소리
    '26.3.16 3:46 PM (112.168.xxx.110)

    저도 그렇다면 30년전에 파토 났을텐데 아직도 사이 나쁘지않습니다.
    잘먹고 잘살아요.

  • 19. 친적분이
    '26.3.16 3:53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시기 질투를 넣어서 저주 하는데 그걸 듣고만
    있으세요?
    원글 같은 분은 귀가 얇으시니 그런 분은 무조건 멀리하세요
    말도 섞지 마세요
    나쁜 영향받아요

  • 20. 못된거 ㅡㅡ
    '26.3.16 3:54 PM (39.118.xxx.228)

    시기 질투 일반인
    저주 악인
    악인은 멀리하세요 무조건

  • 21. ...
    '26.3.16 4:00 PM (112.168.xxx.153)

    질투심에 하는 아무말. 헛소리에 휘둘리지 마세요.

  • 22. 제발
    '26.3.16 4:00 PM (221.147.xxx.127)

    그런 사람 멀리 하세요
    시샘 많은 정도가 아니라
    남 앞길을 저주하는 인간
    가까이 하면 안돼요

  • 23. 하하하하
    '26.3.16 4:04 PM (221.138.xxx.92)

    별 그지 개뼉다구같은 소릴 다 듣겠네요.

  • 24. ...
    '26.3.16 4:10 PM (175.223.xxx.224)

    그냥 체질임.
    자기 눈에 보기싫다고 저런 험담을...

  • 25.
    '26.3.16 4:12 PM (211.36.xxx.107)

    미친ㄴ이네요.
    질투에 악담을 쏟아내네..멀리하세요.
    해로워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정말 축하할일이야.
    지인일이라 그런가 더 기쁘다.
    해야 정상이지
    저런 말이 입밖으로 나온다는 건
    보통 못 된 심보를 가진게 아니라 봅니다.

  • 26. 그 말 한 사람
    '26.3.16 4:14 PM (220.78.xxx.213)

    가슴 좀 보고 싶네요

  • 27. 어휴 별
    '26.3.16 4:15 PM (211.205.xxx.225)

    미친년…나이값

  • 28. 00
    '26.3.16 4:19 PM (61.77.xxx.132)

    와 진짜 못나고 못된 사람이네요

  • 29. ㅇㅇ
    '26.3.16 4:25 PM (211.177.xxx.152)

    살다 살다 별 말을 다들어보네요 ㅋㅋㅋㅋ
    지인 딸 가슴은 또 언제 봤데요? ㅋㅋㅋㅋ
    확실한 건 이제 갓 결혼하는 신부한테 그런 구업 짓는 그 친척이 절대 잘 될일은 없다는거요

  • 30. 친척이라는
    '26.3.16 4:27 PM (118.235.xxx.25)

    인간이 입이 방정이네요.
    왜 자러고 살까

  • 31. wisdomgirl
    '26.3.16 4:30 PM (115.138.xxx.160)

    차라리 사주팔자를 보고 말하는게 신빙성이 있겠네요

  • 32. ..
    '26.3.16 4:32 PM (125.186.xxx.154)

    세상에 그런 말도 있나요 참나

  • 33. 그런데
    '26.3.16 4:34 PM (122.36.xxx.5)

    가슴이 벌어진게 어떤거에요?

  • 34. ....
    '26.3.16 4:37 PM (211.218.xxx.194)

    별걸 다 전하네요.

  • 35. kk 11
    '26.3.16 4:46 PM (114.204.xxx.203)

    첨듣는 말이고요
    님 경사에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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