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에도 밥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졌는데 그때는 다 식곤증이라고 했어요. 음식 소화시키느라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서 그렇다고..
그런데 최근에는 혈당스파이크 라고 하네요. 급격히 당이 상승해서 그렇다고...
짜장면 먹고 기절하듯 자는게 조미료 때문이라고 하더니 요즘엔 그것도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그렇다고..
혈당스파이크를 40년 겪으며 아직 당뇨 없고 건강할수 있나요?
식곤증과 혈당스파이크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40년 전에도 밥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졌는데 그때는 다 식곤증이라고 했어요. 음식 소화시키느라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서 그렇다고..
그런데 최근에는 혈당스파이크 라고 하네요. 급격히 당이 상승해서 그렇다고...
짜장면 먹고 기절하듯 자는게 조미료 때문이라고 하더니 요즘엔 그것도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그렇다고..
혈당스파이크를 40년 겪으며 아직 당뇨 없고 건강할수 있나요?
식곤증과 혈당스파이크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식사 -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 졸음
이 인과관계 아닐까요
같은거예용
40년 전엔 당뇨에 대해 무지했어요
같은거임요
식곤증은 거의 누구나 있을 수 있어요
나른하고 기분 좋게 졸려요
혈당 스파이크는 졸린 것보단 피로감이 크고 현기증도 나요
조미료 때문에 졸린건 나른하지 않고 기절하듯 갑자기 졸리고 두통이 같이 와요
제 경운 식후도 아닌데 퇴근길에 너무너무 졸렸던 거였어요
그 때 당화혈이 5.9에 지금보다 살이 쪘었는데 시간대가 도저히 식곤증이 아니었어요
지금은 5.5로 정상화 되었고 살도 많이 빠졌는데 식곤증조차 없거든요
위장으로 피가 몰려서 그런 사람도 있을 거고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그런 사람도 있을 거고 둘 다 있는 사람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