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X에 부동산정책 발표하던 그 기세의
반의 반만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입꾹닫하고 있는 게 좀 많이 이상하지 않나요?
정말 정부안 그대로 확정되길 바라는 거라면 모를까.
매일매일 X에 부동산정책 발표하던 그 기세의
반의 반만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입꾹닫하고 있는 게 좀 많이 이상하지 않나요?
정말 정부안 그대로 확정되길 바라는 거라면 모를까.
그의 의지 입니다
대통령을 그 건만 한해서 패야죠
그것만 애매모호 조용
정성호 임명 부터 지켜보자더니...
빨리 국회에서 통과시키세요
다 나와 있잖아요.
다른건 전광석화 속도더만
대통령이 좀 애매모호해요.
그냥 국회나 법사위에 맡겼으면
이렇게까지 큰 논란이 이어지지 않았겠죠.
인사 하는것도 개혁적인 인물도 없고
뭔 생각인지 답답합니다.
다양한 뉴스정보채널 보세요 딴지 뉴공만 보니 세계관이 그렇게 좁고
생각을 한가지밖에 못하죠
뭐가 이상해요 대통령은 늘 말해왔는데 보고싶은것만 보고 김어준이 안된다고 하니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잖아요
그리고 정부안이 아니라구요
당정청협의안이죠 문정부때 검찰개혁 실패했으면 좀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때는 문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하더니 왜 이재명은 그렇게 못해주나요
김민석과
정성호가 더 논의하라면서요?
취임 30일 기자회견…“검찰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 -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95310
뉴공 아니고
이잼 발언인데요?
법안 통과 안시키고 버티니 논의하라 그러는거죠
참 수사기소 분리했어요
법안 보세요
이재명 “검찰 수사권 박탈” 김문수·이준석 “공수처 폐지”
[21대 대선 공약 검증] - https://v.daum.net/v/20250521212303491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이구요
128.134 당신같은 무지성지지자들 끔찍해
뭘 얼마나 다하라고 더 기다려줘야돼?
국민들이 비판하면 무조건 겸공딴지 구독자냐? 갈라치기 끔찍하다
뭐든 빠릿빠릿하고 집요한 사람이,
어떻게 이 사안만 이렇게 흐리멍텅하고 지지부진하게
두고만 보는지 참.
아니길 바라지만, 자꾸만 의심이...
매일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수많은 음해와 공작에도 이제 속지않는 국민들이 더 많다는 뜻.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고치인 66%⋯민주 47%·국힘 20% [한국갤럽]
https://v.daum.net/v/20260313104129898
아직 법안 통과도 안했어요.
거짓말좀 그만해요!
아직 유예기간이거든요?
갤럽 “문 대통령 취임초기 지지율 84% 역대 최고” -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49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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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문통도 윤석열 검찰이 기소해서 재판 중이고
김정숙 여사는 이재명 정부 검찰이 보완수사 검토중이래요
당신 나 알아? 얻따대고 반말짓꺼리야
무지성? ㅋㅋㅋ 자기소개 하니?
개정법안 한번이라도 읽어봤어? 수사기소 분리했잖아 대체 뭐가 문제라는거지?
검찰권력 다뺐어서 경찰주자는게 그게 맞다는거냐?
보완수사권 없애서 일반범죄 피해자들 부실수사하고 피해자 속출하면 당신이 책임질거야?
(정성호의 이재명 정부 검찰)
김정숙 '옷값 특활비 의혹' 또 무혐의...검찰 '보완수사'로 넘어가나 -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7070?sid=100
개정법안 한번이라도 읽어봤어? 수사기소 분리했잖아 대체 뭐가 문제라는거지?
검찰권력 다뺐어서 경찰주자는게 그게 맞다는거냐?
보완수사권 없애서 일반범죄 피해자들 부실수사하고 피해자 속출하면 당신이 책임질거야?
222222
이재명정부 출범하자마자 검찰특활부 부활시켰어요.
해명도 이상했죠.
어느 순간 뉴스도 사라졌구요.
128.134.xxx.110 여보세요.
문정부가 123석 여소야대로 시작해서
공수처 설치
기무사 폐지
검경 수사권 조정
국정원 개혁
위수령 폐지 등
미완이지만 애 많이 썼어요.
당신이 찬양하고 지지하는 이정부는 더 잘하면 될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보도참고 자료 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8576#pressReleas...
정부안 법사위안으로 싸울필요 없어요
김정숙 보완수사땜에
도피중인 추미애 아들 땜에
국민들의 피해는 상관없고 보와수사권 없애자?
128.134 야 너도 신인규같은 일베 뉴이재명이지? 너같은 쓰레기들 지긋지긋
검찰해체 외치던 사람들이 검찰편을 드네.
악은 참 부지런하다!
다시 한번 느낌
역대 최대로 정치검찰 특수부 두배나 늘린얘긴 안하네
당정청 합의안은 역대 정부 최대 개혁안인데
이건왜 시비거나?
누굴위해서?
이런글에 휘둘리면서 자신은 친명이래
어떻게 이해 해야 되는겨?
페미이면서도 아들을 낳아서 본인은 할 도리 다했다는 소리 하는건가?
보완 수사권 없어요
못 합니다
보완수사요구권 입니다
개검들이 이제껏 했던짓 못 합니다
그래도 모르니 그냥 다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 국민들이 피해 받으면
그 책임은 이재명이 지겠죠..이재명은 누구처럼 지켜줄 사람들도 없어요
그리고 내가 알기론 당안을 정부에서도 거의 수렴한걸로 알아요
아직 결정된건 아니지만..
여기서 이렇게 싸우는거 보면 나는 누구 욕은 그렇게 안했는데 너는 왜 해??
이런걸로 말싸움 하는 사람들 민주당에 하나도 도움 안 됩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문통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해봤자 이재명한테 마이너스만 될 뿐이에요
제일 좋아할사람은 국짐과 그 무리들이죠
뭐든 빠릿빠릿하고 집요한 사람이,
어떻게 이 사안만 이렇게 흐리멍텅하고 지지부진하게
두고만 보는지 참.
아니길 바라지만, 자꾸만 의심이...
222222222222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 대중을 속일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수는 없느것 입니다.'
검찰개혁 의지 별루없다 보여져요.
이대통령 화법의 특징이 에둘러 말하는 법이 없고 직설적인게 특징이죠.
그래서 지지자들도 사이다 통쾌하다 하는거고요.
근데 얼마전에 올리신 SNS의 글은 기존의 화법이 아니었어요. 돌려 뭉그린 화법..
이대통령 화법의 특징이 에둘러 말하는 법이 없고 직설적인게 특징이죠.
명료한 편이고요.
그래서 지지자들도 사이다 통쾌하다 하는거고요.
근데 얼마전에 올리신 SNS의 글은 기존의 화법이 아니었어요. 돌려 뭉그린 화법..
이재명대통령의 생각인가보죠.예전 한미fta나 이라크 파병 때랑 비슷한거죠.어떻게 할건가는 지지자들의 선택임. 노무현정부때처럼 지지자들이 등돌리던가 아니던가 알아서들 하세요.
검찰개혁 의지가 있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지요.
대선때 공약은 선거용이었어요
오광수 픽할때 눈치챘어야..
아니면 봉욱 픽할때 눈치챘어야
아니면 정성호 픽할때 눈치챘어야
아니면 최동석 인사처장 픽할때 눈치챘어야
아니면 김민석이 검찰개혁 TF 꾸릴때 눈치챘어야..
아니면 검찰개혁 자문단들이 사퇴하면서
정부안의 문제점들을 설명할때 눈치챘어야...
ㅡㅡㅡㅡㅡ
이렇게 수많은 힌트를 보고 듣고도
모른다면...
노통의 한미 FTA는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유리한 협정이어서 미국이 다시 하자며
안달복달 했습니다
이라크파병은 전쟁을 준비하던 미국이
김대중 정부에 한국의 참전을 요구했고
김대중 대통령도 대충 미국에 협조한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전쟁은 노통 취임후 바로 시작됐고
파병 결정을 떠안았지요
그 결과 2003년 4월 건설공병지원단으로 573명 규모의 서희부대와 국군의료지원단으로 100명 규모의 제마부대가 이라크로 떠납니다.
2003년 9월 미국의 2차 파병 요청 때도 노무현 정부의 실리주의 기조는 계속 유지돼 3000명 규모의 비전투병으로 구성된 자이툰 부대가 2004년 이라크로 향했구요.
비전투병 파병으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우리
군인들의 생명의 안전을 지켜냈던거에요.
노통의 애국심과 실리주의 외교가 빛났던
상황을 지금의 검찰개혁과 비교하지 마세요
개혁의지 없다고 싸인 계속 보냈는데
아직도 못알아듣고 기다리는 사람들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