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쓰고 살자.
돈 많겠지만
87세 고령에 고관절 수술하시고
수술 전처럼 회복력이 좋을까요.
근육 감소 고령이시고요.
돈은 내가 쓴 만큼만 내돈 같아요.
돈도 쓰고 살자.
돈 많겠지만
87세 고령에 고관절 수술하시고
수술 전처럼 회복력이 좋을까요.
근육 감소 고령이시고요.
돈은 내가 쓴 만큼만 내돈 같아요.
컨셉이겠죠. 쓰고픈만큼 쓰고 살거예요
호텔헬스장 다니는데요
소비가 최고의 미덕은 아니고
취향도 있는 거잖아요
타고나길 낭만보다는 실속 가성비로 타고 난 사람도 있어요
돈 쌓이는 거 좋아하고요.
무조건 쓴 돈이 내 돈이라고 막 쓰라고 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경우가 될 수 있죠.
흠 돈 아무리 펑펑 쓰고 살아도 87세면 고관절이나 관절 수술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이건희는 뭐 그 나이 이전에 죽었는데
핀트를 잘 못 맞추신듯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지요.
더구나 전원주씨는 이슈가 있어야 소비되는 연예인이니 분명 컨셉이 가미 된 거죠.
전원주씨 걱정은 진짜 할 일 없는 것이고
나나 잘 살면 되는 거예요.
돈은 쓴 만큼만 내 돈이다.
이것도 사람마다 달라요.
돈 죽을때 싸가는것도 아닌데 말이 좋아 절약이지 욕심이라 생각해요
아들들이 벌써 인감을 달랜다는 둥 그런소리 방송서 하면서 도대체 몇살까지 돈 움켜쥐고 살려는건지 이해가 안감
전 그만치 돈도 없지만 내가 쓰는 돈만 내돈이지 참 현명한게 아니고 무지하다 싶기도
너무 막하심
못쓰면 사이버머니죠 통장에찍혀있는거 못쓰면 내꺼아니지
평소에 체력이 좋았다면 회복해서 예전같이 움직일거에요.
저희 시어머니는 90넘서 골반뼈가 부러지고도
치료받고 회복해서 다니시는데
60넘은 저보다 더 빨리 잘 걸으세요.
예전 컨셉은 짠순이 었대도 지금쯤이면 베풀고사는 이미지로 바꿔도
감동줄텐데 왜저렇게사는지
이래야 먹힌다 이거라면 오히려 저렇게 사시다 죽으면
한심하게 살았네 소리 나오지 않을까요
나같으면 사람 달라졌다 소리 듣고싶은데
끝까지 가치관 안변하네요
인생에서
이성, 결혼, 돈은 팔자 관계 있는 듯
돈 벌어 못 쓰는 것도 팔자에 있어서..
선우용녀랑은 비교돼요
선우용녀는 쓰면서 얼굴에 막 꽃이 피거든요
여러분 자기한테는 아끼지마세요 이러고
근데 전원주는 컨셉인데 안맞는거죠 얼굴에 불편함이 보여요
돈도 쓰던 사람이 쓴다고 억지웃음처럼요
이쁘고 더젊어요
돈 모으는 거는 정말 배울점이예요
내가 열심히 모은 돈 기부 안하고 자식에게 물려줄수도 있죠
그건 본인 마음이예요
그런데 카페 와서 세 사람 와서 1잔 사키는 건 업장에 피해를 주죠
예전에도 방송에 나와서 택시비 아끼려고 동네 사람들 차 타고 나온다고 했는데 그것도 운전 하는 사람에게는 사실 귀찮은 일이지요
집에서 불 안 켜고 아껴 쓰고 그러는 건 좋지만
저 정도로 아끼는 건 궁상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거예요
내가 카페 사장이면 이런 손님이 너무 싫고 내가 동네 주민이라면 볼 때마다 차 태워줘야 된다고 한다면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수십년 동안 티비에서 웃기려고 과장된 에피소드 얘기한걸 다 기억해서 실제 그 사람을 다안다는 듯이 욕하고 판단하고..진짜 할일없는 꼰대들.
당장 쓰고 싶은만큼 쓸 수 있고,
자식들한테도 줄 수 있고.
전원주만큼 살면 능력있고 훌륭한거죠.
그 분 쓸만큼 쓰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