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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 조회수 : 5,535
작성일 : 2026-03-14 18:07:17

돈도 쓰고 살자.

돈 많겠지만

87세 고령에 고관절 수술하시고

수술 전처럼 회복력이 좋을까요.

근육 감소 고령이시고요.

돈은 내가 쓴 만큼만 내돈 같아요.

IP : 211.234.xxx.2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3.14 6:08 PM (59.10.xxx.58)

    컨셉이겠죠. 쓰고픈만큼 쓰고 살거예요

  • 2. 잘써요
    '26.3.14 6:09 PM (58.29.xxx.96)

    호텔헬스장 다니는데요

  • 3. 소비가
    '26.3.14 6:17 PM (1.229.xxx.73)

    소비가 최고의 미덕은 아니고
    취향도 있는 거잖아요

    타고나길 낭만보다는 실속 가성비로 타고 난 사람도 있어요
    돈 쌓이는 거 좋아하고요.

    무조건 쓴 돈이 내 돈이라고 막 쓰라고 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경우가 될 수 있죠.

  • 4. ..
    '26.3.14 6:24 PM (211.178.xxx.17)

    흠 돈 아무리 펑펑 쓰고 살아도 87세면 고관절이나 관절 수술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이건희는 뭐 그 나이 이전에 죽었는데
    핀트를 잘 못 맞추신듯요.

  • 5. 세상에는
    '26.3.14 6:36 PM (211.206.xxx.191)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지요.
    더구나 전원주씨는 이슈가 있어야 소비되는 연예인이니 분명 컨셉이 가미 된 거죠.
    전원주씨 걱정은 진짜 할 일 없는 것이고
    나나 잘 살면 되는 거예요.

    돈은 쓴 만큼만 내 돈이다.
    이것도 사람마다 달라요.

  • 6. 그러게요
    '26.3.14 6:37 PM (121.190.xxx.190)

    돈 죽을때 싸가는것도 아닌데 말이 좋아 절약이지 욕심이라 생각해요
    아들들이 벌써 인감을 달랜다는 둥 그런소리 방송서 하면서 도대체 몇살까지 돈 움켜쥐고 살려는건지 이해가 안감
    전 그만치 돈도 없지만 내가 쓰는 돈만 내돈이지 참 현명한게 아니고 무지하다 싶기도

  • 7. 말씀을
    '26.3.14 6:38 PM (59.1.xxx.109)

    너무 막하심

  • 8. 맞아요
    '26.3.14 6:41 PM (106.101.xxx.42)

    못쓰면 사이버머니죠 통장에찍혀있는거 못쓰면 내꺼아니지

  • 9. ..
    '26.3.14 6:41 PM (211.208.xxx.199)

    평소에 체력이 좋았다면 회복해서 예전같이 움직일거에요.
    저희 시어머니는 90넘서 골반뼈가 부러지고도
    치료받고 회복해서 다니시는데
    60넘은 저보다 더 빨리 잘 걸으세요.

  • 10. ...
    '26.3.14 6:54 PM (220.77.xxx.15)

    예전 컨셉은 짠순이 었대도 지금쯤이면 베풀고사는 이미지로 바꿔도
    감동줄텐데 왜저렇게사는지
    이래야 먹힌다 이거라면 오히려 저렇게 사시다 죽으면
    한심하게 살았네 소리 나오지 않을까요
    나같으면 사람 달라졌다 소리 듣고싶은데
    끝까지 가치관 안변하네요

  • 11. 영통
    '26.3.14 6:58 PM (106.101.xxx.237)

    인생에서
    이성, 결혼, 돈은 팔자 관계 있는 듯
    돈 벌어 못 쓰는 것도 팔자에 있어서..

  • 12. ...
    '26.3.14 7:02 PM (211.198.xxx.165)

    선우용녀랑은 비교돼요
    선우용녀는 쓰면서 얼굴에 막 꽃이 피거든요
    여러분 자기한테는 아끼지마세요 이러고
    근데 전원주는 컨셉인데 안맞는거죠 얼굴에 불편함이 보여요
    돈도 쓰던 사람이 쓴다고 억지웃음처럼요

  • 13. 용녀는
    '26.3.14 7:04 PM (58.29.xxx.96)

    이쁘고 더젊어요

  • 14. ..
    '26.3.14 7:06 PM (175.123.xxx.93)

    돈 모으는 거는 정말 배울점이예요
    내가 열심히 모은 돈 기부 안하고 자식에게 물려줄수도 있죠
    그건 본인 마음이예요
    그런데 카페 와서 세 사람 와서 1잔 사키는 건 업장에 피해를 주죠
    예전에도 방송에 나와서 택시비 아끼려고 동네 사람들 차 타고 나온다고 했는데 그것도 운전 하는 사람에게는 사실 귀찮은 일이지요
    집에서 불 안 켜고 아껴 쓰고 그러는 건 좋지만
    저 정도로 아끼는 건 궁상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거예요
    내가 카페 사장이면 이런 손님이 너무 싫고 내가 동네 주민이라면 볼 때마다 차 태워줘야 된다고 한다면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 15. ...
    '26.3.14 7:13 PM (106.101.xxx.59)

    수십년 동안 티비에서 웃기려고 과장된 에피소드 얘기한걸 다 기억해서 실제 그 사람을 다안다는 듯이 욕하고 판단하고..진짜 할일없는 꼰대들.

  • 16. ㅡㅡ
    '26.3.14 7:47 PM (112.156.xxx.57)

    당장 쓰고 싶은만큼 쓸 수 있고,
    자식들한테도 줄 수 있고.
    전원주만큼 살면 능력있고 훌륭한거죠.

  • 17. ..
    '26.3.14 9:30 PM (182.220.xxx.5)

    그 분 쓸만큼 쓰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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