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보는 지인이 음식점쟁반을 안들어요

지인 조회수 : 6,784
작성일 : 2026-03-14 12:57:10

처음부터  그런거 알았는데

어제 음식점가서  직접  가져와야하는데도  안들더니(앞접시는  본인이  가져왔어요),  다먹고  반납도  제가, 까페에서 가져오는것도 반납도  제가 하니  

이게 뭔가싶어요.

 

IP : 223.39.xxx.2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6.3.14 12:57 PM (175.113.xxx.65)

    그냥 가만 있어 보세요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 2. ㅇㅎ
    '26.3.14 12:59 PM (121.157.xxx.38)

    몸가벼운 사람이 손해죠
    저도 제가 후딱후딱 치우고마는 성격이라
    얄미운 사람한테는 일어나자하면서
    화장실로 가버리세요ㅎㅎ

  • 3. 원글님을
    '26.3.14 1:01 PM (59.23.xxx.180)

    원글님을 우습게 보는거죠. 행동 보면 딱 알잖아요.
    이젠 원글님도 핸드백 뒤지면서 그냥 앉아있으세요

  • 4.
    '26.3.14 1:02 PM (221.138.xxx.92)

    님도 가만있어요.
    서두르지 말고...

  • 5. 원래
    '26.3.14 1:07 PM (223.38.xxx.56)

    하고 싶어 하나 보네. 그러면 가만 있자.

  • 6. ....
    '26.3.14 1:16 PM (39.7.xxx.148)

    저는 잘 지내는 동생이 그래요. 성격 너무 좋고~ 밥도 잘 사고~ 픽업도 잘 해줘요. 저도 밥 잘 사고 그 동생 차에 태우는 것 전혀 문제없고요. 딱 하나.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수저 세팅이나 음식 받아오는 것, 반납하는 것 절~대 안해요.

    희한하더라고요. 딱 하나 걸리는 게 이거라 저는 그냥 내가 하자하고 묻어뒀어요.

  • 7. 같이
    '26.3.14 1:18 PM (1.236.xxx.139)

    안하면 됩니다
    하기 싫음 버티면 되고
    하고 투덜거리기 있기없기?

  • 8. 슬쩍
    '26.3.14 1:25 PM (211.186.xxx.67)

    찔러주새요.
    저번에 내가 갖고 왔으니 오늘은 니가 해라고
    직접 어필하세요.
    그래야 홧뱡 안 걸려요

  • 9. ??
    '26.3.14 1:47 PM (121.162.xxx.234)

    니거 가지고 와
    니거 치워
    빤히 보며 안하는 거보다
    까먹은거 일깨우는 톤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게 더 쉬울거 같은데..

  • 10. 00
    '26.3.14 1:48 PM (118.235.xxx.115)

    자꾸 해주니꺄 안하는거..
    원글님것만 치우세요^^

  • 11. ...
    '26.3.14 1:59 PM (42.82.xxx.254)

    서운하다고 이야기하면 거의 돌아오는 답은 니가 좋아서 한거 아니야?일거예요. 해주지마세요~

  • 12. 대놓고
    '26.3.14 2:40 PM (1.236.xxx.114)

    웃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앉아서 받기만해?
    그래도 안움직이면
    뭐가져와~ 갖다놔~하고 대놓고 시키세요
    그래도 됩니다

  • 13. 무심히
    '26.3.14 2:5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밥 가지러 나가자
    커피 가지러 가자
    또는 이번에는 네가 커피 가지고 와

    감정 빼고 무심히 말하셔요
    왜 가만히 앉아있냐 어쩌고 하지 마시고요.

  • 14.
    '26.3.14 2:59 PM (121.170.xxx.187)

    친구가 저한테 그럴거같아요.
    저는 그친구가 너무 서두르거 같아서,
    숨이 헐떡일때가 있어요.
    안만나고 싶은데 자꾸 연락와요.
    통제욕구가 강한데 모르는거 같아서
    이제 제가 피하고 싶어요.

  • 15. 트로트시끄러워요
    '26.3.14 5:33 PM (118.235.xxx.126)

    그냥 쫌 합시다
    그 정도 해주기 싫으면 친구하지 말자구요
    만나지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07 이사갈 집을 못정하겠어요 4 ㅇㅇ 06:52:09 222
1826106 부엌 쓰레기통 어떤 거 쓰세요? 16 오오오 06:41:29 337
1826105 언니네 대학생 아들 보면 전업자녀 기질이 보여요 17 오냐오냐 06:24:36 1,413
1826104 메시가 목욕시켜줬던 아기 1 ㅋㅋ 06:21:39 969
1826103 이건 삐진거 9 삐짐 05:59:25 968
1826102 전한길 "미셸 박 스틸, 철저한 우군" 그럼그렇지 05:56:22 305
1826101 아르헨티나 골이예요 골~~~ 4 야호 05:47:07 1,405
1826100 유시민 신드롬 38 .. 05:33:34 2,131
1826099 이재명과 김민석의 공통점 4 ... 05:17:17 959
1826098 이보슈! 원시적인건 당무개입이라오 5 사러 04:55:41 653
1826097 sk하이닉스 잡주 단타로만 해야 겠어요 3 잡주 04:48:39 2,244
1826096 주의!뉴스영상)올해 본 영상 중 제일 경악스럽습니다 2 ㅇㅇ헉 04:33:18 1,076
1826095 웃기는건 우르르 민주당의원나리들 2 바바 04:28:53 516
1826094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축구 40 메시 04:04:17 2,857
1826093 영국여행 스코틀랜드vs아일랜드 고민중입니다. 13 자유여행 03:33:32 670
1826092 대통령에 지배를 받으면 당이 망해요 14 .. 02:22:03 1,461
1826091 국민돈, 연기금 써서 외국인 돈 벌어준 사람 누구? 1 아니 02:19:35 727
1826090 정원오 한둔호 조정식 공통점 19 그냥 02:02:54 1,550
1826089 플라스틱 캐리어 고장 폐기?재활용? 1 .... 01:56:32 626
1826088 미장.반도체 지금 전멸 11 아.주식 01:45:21 3,817
1826087 홈플러스 회생 가능성 열렸다 1 홈+ 01:44:54 1,535
1826086 에휴 반도체 또 엄청 빠지네요 3 .ooo 01:30:23 2,372
1826085 배우 한혜진도 유튜브 시작 했네요 7 유튜브 01:26:45 2,857
1826084 병원 약국보다 지피티가 더 나을때도 있네요 5 ㆍㆍ 01:23:11 1,024
1826083 온갖 좋은소식만 들리는데 반도체는 나락가네요 ㅠㅠ 8 밸라루빈 01:05:00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