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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그래도 다 입소되겠지 했는데
안되는 사람들도 있나보네요.
아버지맘이 어떨지...
죽으란 소리밖에 더 되나요 저 아들을 혼자 남겨두고 아버지 어찌 눈감으실지
아침부터 진짜 눈물나네요ㅠㅠ
진짜 병들고 벌좀 받아야 할 나쁜 인간들도 많은데
착하고 가엾은 사람들이 저런 큰 고통을 당한다는건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조카가 1급 중증 장애인으로 아무 것도 혼자 못해요.
동생도 딸보다 하루만 더 오래 살길 원하죠.
딸 때문에 편하게 아프지도 못 하고
여행도 못 가고 입원도 할 수 없어요.딸이 목숨 걸고 엄마한테만 매달리니까요.
저도 울었어요
저아이 엄마 지금 재혼해서 살고 있을건데..ㅜㅜ
지인 중 자폐아들 발달장애 아들 둔 엄마들
한 명은 40대에 조기치매
한 명은 미처버리고
한 명은 자기 스트레스를 만만한 사람에게 광적으로 화풀이를 해대다보니 다들 손절
한 명은 교회에 살다시피하면서 광적으로 전도해대서 다들 피하고
진짜 부자집 며느리는 시가쪽 사람들이 자꾸 엄마탓을 해서 아이랑 동반자*
저 엄마들의 공통된 희망사항은 아픈 자식보다 하루라도 오래 살고 싶다 현실이 저러니 아픈 자식 혼자 두고 먼저 가기가 마음이 안놓이는거죠
빨리 돌봄 로봇이 나와야 하는데 ㅜㅜ
너무 안타깝네요
눈 먼곳에서 낭비되는 세금이 이런 곳에 제대로 쓰였으면 좋겠어요
너무 슬프네요 ㅠㅠ
외곽 폐교를 이용해서 더많이 국가에서 돌보면 좋겠어요
세금이 멀쩡한 저소득자 보다 이런 사람들한테 우선 혜택을 줘야하는건데 ㅠㅠ
저 아버지 마음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이런 국민들 최우선으로 보호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퍼요.
아 진짜 어떡해요 저런 사람을 나라에서 도와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