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13 11:11 PM
(211.251.xxx.199)
오늘 야구 경기있나?
2. ...
'26.3.13 11:12 PM
(121.185.xxx.210)
항상 웨이팅하는 식당에
저희밖에 없어서
이상했어요..
무슨일있나여
3. 새햑기 시작이라
'26.3.13 11:12 PM
(211.234.xxx.128)
-
삭제된댓글
애들도 피곤하고
부모도 피곤하고
집으로 갔겠죠
4. ..
'26.3.13 11:14 PM
(223.38.xxx.185)
동네마다 다른듯요
우리 동네 백화점은 오늘 사람 많았어요
5. ㅇㅇ
'26.3.13 11:14 PM
(218.234.xxx.124)
외식 자주 가는데 오늘만 집밥
남들도 그런가보죠
상가 가니 바글바글
떡볶이 사와 앉을.데도 없더만......
6. 지역이
'26.3.13 11:18 PM
(118.235.xxx.88)
어디신데요?
오늘 신세계 본점 갔더니 명품 매장 대기가 ㅜㅜ.... 근데 전이랑 다른 거는 그래도 예약 마감은 아니더라고요 접수해두니 저녁 때 연락이 오긴 했어요
7. 목동
'26.3.13 11:21 PM
(211.177.xxx.170)
현대 오늘 식당 카페 사람 바글바글
제가좋아하는 카페는 웨이팅 했어요
8. 돈이
'26.3.13 11:25 PM
(121.163.xxx.150)
전부 주식으로....
자영업 요새 전반적으로 불황
9. ....
'26.3.13 11:26 PM
(223.38.xxx.144)
하도 세금 올린다고 해서 외식, 쇼핑, 군것질을 줄였어요.
(=중단했어요)
외국어 배우던 것도 이번 달부터 중지했고,
다음달에 부산 놀러 가려고 호텔 예약했던 것도 취소했어요.
긴축해서 모은 돈으로 세금 내려구요.
10. 엥?
'26.3.13 11:27 PM
(49.170.xxx.98)
아울렛에 사람 많던데요.
친구랑 쇼핑하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좋았어요 ㅎ
11. 우리동네
'26.3.13 11:28 PM
(121.200.xxx.6)
저녁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웨이팅이 길것같다른 곳 갔는데 거기도...
남편이 기다리는거 싫어해 다른데 가서 낙지볶음 먹고왔네요.
맛집은 바글바글 아닌 곳은 없고....
12. ..
'26.3.13 11:35 PM
(124.50.xxx.63)
괴로울 정도로 부동산 세금 올린대서
외식 쇼핑 딱 끊고 지갑 닫았어요
자영업자들이 더 힘들어지긴 할 것 같아요
13. ??
'26.3.13 11:37 PM
(218.145.xxx.183)
맛집엔 바글바글 하던데요
14. ㅇㅇ
'26.3.13 11:53 PM
(218.147.xxx.59)
ㅎㅎ조금 진화했네요 사람들 주식 부추켜 물렸고 그래서 돈 안쓰고 있고 불황이 오고... 이런 흐름으로 이어지게요
15. 오늘
'26.3.14 12:03 AM
(182.227.xxx.251)
쇼핑몰도 갔다가 외곽에 카페 갔다가 신세계아울렛도 갔다가 했는데 가는데 마다 사람 많던데요??
오면서 보니 식당에도 사람들 바글바글 하고요.
저는 외식 싫어 해서 집에 와서 해먹었지만요.
16. ....
'26.3.14 12:03 A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이런 글을 믿기엔
가는 곳곳 사람들이 넘 많아요
17. 아마
'26.3.14 12:29 AM
(39.124.xxx.23)
세금을 급격히, 대폭으로 올린다면, 찐부자들이야 부담없이 내겠지만 저 같은 똘똘한 1채 가진 중산층들은 소비를 줄이겠죠. 필수적인 지출 외에는 철저하게 긴축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저도 더 이상 책은 사지 않고 도서관 책만 볼 생각입니다. 어지간 하면 당근에서 구입하고, 외식이나 여행도 줄이려구요.
18. ...
'26.3.14 12:29 AM
(124.50.xxx.63)
요즘 식당들 사람 없어요.
팬데믹 때보다 경기가 더 안좋다고 자영업자들 너무 힘들대요
19. ㄱㄴ
'26.3.14 12:54 AM
(219.248.xxx.75)
계속 집밥 먹다 배달도 많이 먹지 않나요
금요일에 많이 시켜 먹기도 해요
20. 치킨 배달
'26.3.14 1:09 AM
(220.78.xxx.117)
주문 밀려서 피자 먹었네요. 밖은 귀찮아서 배달로 불금 보냈네요.
21. 날이
'26.3.14 1:09 AM
(118.235.xxx.28)
풀려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졌던데요
22. ...
'26.3.14 1:19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프차 치킨 월세 안 밀리던 상가 임차인이
몇달전부터 계속 월세를 두달씩 밀려서 내고 그것 조차 두번에 나눠서 내요.
게다가 장사 안 된다고 월세 깎아달라고 괴롭히네요
23. ..
'26.3.14 1:20 AM
(118.235.xxx.72)
프차 치킨 월세 안 밀리던 상가 임차인이
몇달전부터 계속 월세를 두달씩 밀려서 내고 그것 조차 두번에 나눠서 내요.
게다가 장사 안 된다고 월세 깎아달라고 졸라대서 너무 괴롭네요
24. 카페는
'26.3.14 1:28 AM
(124.56.xxx.72)
사람이 바글바글.
25. ...
'26.3.14 2:27 AM
(211.234.xxx.237)
동네에 코로나때도 없었던 공실이 엄청 많아요
26. ㅇㅇ
'26.3.14 4:23 AM
(106.101.xxx.44)
오늘 제가 간 식당은 사람이 바글바글하던데요.
대학가여서 그런가 식당마다 사람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