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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선배랑 퇴사후 호칭

꽃반지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6-03-13 22:05:03

회사에서 저보다 2년선배.나이는 동갑이예요

회사분위기가 선배라는 호칭보다 언니라고부르는분위기라 자연스레 언니라고 부르고

서로 퇴사후 15년동안 친하게 지내면서언니라고 불렀는데 (호칭이 언니인거죠)

보통 이런경우 퇴사했고 동갑인데 호칭정리하자고 하지않나요?

뮈 의미없는 호칭이 언니지만~저라면

한번은 호칭문제에대해 언급했을텐데

퇴사한지 아주오래됐고 친하게지내니 이제 친구처럼 이름부르자고할텐데..

문득 이런경우 다른분들은 호칭정리없이 그냥

언니라고 부르나요?

IP : 115.136.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3 10:06 PM (58.29.xxx.96)

    선배라고 하면 딱 좋습니다.

  • 2. ..
    '26.3.13 10:06 PM (112.214.xxx.147)

    저는 예전 호칭이 편해서 예전 호칭으로 부르긴 합니다만 불편하시면 호칭정리 하세요.

  • 3. 서로
    '26.3.13 10:07 PM (118.235.xxx.130)

    익숙해졌음 이름이 언니다 생각할래요.
    동생하는게 여러가지로 유리함

  • 4. ...
    '26.3.13 10:07 PM (73.195.xxx.124)

    상대가 먼저 말 안하면 그대로 불러줍니다.

  • 5. 꽃반지
    '26.3.13 10:10 PM (115.136.xxx.22)

    호칭만 언니라 동생이라 유리한건없어요~
    다른분들은 어떤가 갑자기 궁금해서요
    뭐 익숙하고 호칭만 언니닌 의미는없지만

  • 6. 그럼
    '26.3.13 10:21 PM (122.34.xxx.60)

    원글님이 말트자고 하세요. 15년이나 지났는데.
    저희 동서 둘은 동갑인데 직접 친구는 아니지만 고향이 같아서 친구의 친구의 친구 정도 되는 사이.
    언젠가부터 둘이 야자 하고 말 트고 어른들 앞에서만 존대 하고 서열 따졌는데ᆢ
    더 나이 드니, 어른들 앞에서도 서로 반말하고. 어른들도 못들은 척 하시던데요

    나이도 들만큼 들었고 사회 초년생도 사니니ᆢ 말트자고 해보세요

  • 7. ...
    '26.3.13 10:27 PM (211.235.xxx.136)

    말해야죠.
    퇴사도 했고, 동갑이니 ~씨로 하자고

  • 8. ...
    '26.3.13 11:33 PM (118.37.xxx.223)

    동갑인데 회사에서 언니라고 부르셨다고요??
    누구누구 선배나 누구누구씨라고 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 9. ㅇㅇ
    '26.3.14 2:39 AM (39.125.xxx.57)

    아무리 회사 선배라도 동갑인데 언니라고 부르셨어요? 너무 이상한데요
    그분은 동갑아닌줄 아시는거 아닐까요?
    무슨 언니? 직급이나 선배도 아니고
    특이하시네요

  • 10. 그냥
    '26.3.14 4:29 AM (119.206.xxx.152)

    그냥두면 어때요? 아무 실익도 없담서요
    선배이니 언니로 불렀다는건데
    과장이나 부장으로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 선배 약간 멘붕은 아니어도 흔들림은 있을 거 같은데요?

  • 11. . . .
    '26.3.14 4:36 AM (211.246.xxx.38)

    회사생활할때도 언니호칭이상한데
    퇴사후도 언니?
    동갑인데 뭐하는? ㅋㅋ

  • 12. ㅇㅇ
    '26.3.14 5:13 AM (99.139.xxx.175)

    이렇게 된 이상
    언니-동생의 그 언니가 아니라

    그 사람 이름이 원래 그냥 Unni 라고 생각할듯.

  • 13. 먼저
    '26.3.14 7:27 AM (1.236.xxx.114)

    친구하자고하세요

  • 14. ;;
    '26.3.14 10:11 AM (211.36.xxx.16)

    15년이나 지났다면서요.... 이제 바뀌는것도 이상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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