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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ㅇㅇ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26-03-12 10:40:35

아빠 대기업 엄마 주부였고

대학원까지 알바 안하고 집에서 용돈받고 다녔지만

 

늘 우리집은 돈이 없다고 느꼈어요.

일단 단지에서 30평대가 젤 작은 평수였기도 하고 그러니 동네에서 젤 못사는 집 중 하나였고

중학교때 게스 저버 유행할때 갖고 싶었지만 못사입었고 고등학교때 학원과 과외를 동시에 하는게 젤 효과적이었는데 엄마가 돈없다고 하나만 고르라 했었고 스키도 어릴때 못가봐서 대학가서 배웠어요. 

 

물론 부모님은 열심히 검소히 사셨고 원망하는건 아니지만 20대 내내 돈걱정하고 가난한집 아이의 느낌을 늘 갖고 살았는데

 

친구한테 내가 처음 월급받고 너무 좋았다 회사일이 힘들어도 20대의 경제적인 쪼들림같은게 없는게 행복했다 하는데 너가 언제 가난했냐고 너네집 정도면 가난한게 아니라고 ㅎㅎㅎ 

 

제가 남들 있는 자리에서 용돈 모자라서 술값 못내ㅠㅠ하거나 돈이 떨어져서 빌려줄래?? 하지 않은것뿐, 친구랑 젤 많이 시간을 보냈던 20대 내내 가난했고 어린시절에도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늘 생각했는데 

 

막상 그친구는 집이 잘 살아요. 진짜 티비나올 정도로 빈곤하고 그런거 아님 잘 모르나봐요. 

IP : 118.235.xxx.21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상위빼고는
    '26.3.12 10:42 AM (221.138.xxx.92)

    그때는 다들 아끼며 살았어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 2. ㄹㄹ
    '26.3.12 10:42 AM (119.195.xxx.153)

    원글님은 상대적 빈곤이죠
    경제적 지표로 말하는 빈곤층이 아니죠

  • 3. 그 정도면
    '26.3.12 10:42 AM (211.176.xxx.107)

    다들 그 정도 아닌가요??
    풍족하게 살려면 대기업 정도로 안돼요ㅠㅠ

  • 4. 그웬느
    '26.3.12 10:44 AM (222.120.xxx.150)

    제 얘긴줄 알았어요
    아빠 대기업 엄마 주부
    집은 주택이나 평수가 크고
    괜찮은 동네.
    전 외동
    그치만 풍족하단 느낌보단 그냥 평범

    근데 나이 들어보니
    편안하게 잘살았다 싶어요
    대학 등록금 벌어서 다니고
    알바하느라 바쁘고
    취업해서 자기가 돈 적금넣고
    대부분 그런 사람드

  • 5. ㅇㅇ
    '26.3.12 10:44 AM (1.240.xxx.30)

    대치동 선경이나 압구정동쯤 되나보네요.. 그럼 그럴만도 하죠..

  • 6. 그웬느
    '26.3.12 10:45 AM (222.120.xxx.150)

    이어서,
    그래서 뭐든 감사합니다

  • 7. ..
    '26.3.12 10:45 AM (211.112.xxx.78)

    첫댓님 말씀이 맞아요
    그 땐 양극화가 이렇게 심하지 않아서
    준재벌급 아니면 먹고 입고 쓰는 거 다 비슷했어요.

  • 8. ...
    '26.3.12 10:48 AM (39.125.xxx.136)

    엥?

    물려받은 거 없는 대기업 외벌이면 그 정도예요

    학원, 과외 같이 하길 바라는 애들이 많았나요?

    그렇게 쪼들린다고 생각했으면 알바라도 했겠지
    대학원까지 알바 한 번 안 하는 애들도 별로 없을텐데.

    원글님이 너무 위만 보고 살아온 거 같은데요

  • 9. ㅡㅡㅡ
    '26.3.12 10:48 AM (180.224.xxx.197)

    서울 송파 30평대에서 키운 우리 딸이 그소리 하더라고요. 늘 용돈이 부족해서 가난하다고 생각했다고. 그 용돈 부족이 뮤지컬을 맘대로 못보고 친구랑 돈때문에 밥을 못먹고(주 6일을 친구와 밥을 먹;;;) 친구들은 하나씩 있는 명품 없고... 대학생되고 대학친구들 만나더니 엄마 진짜 우리가 가난한건 아니었더라 이러더라구요 하..

  • 10. ..
    '26.3.12 10:50 AM (61.251.xxx.187) - 삭제된댓글

    저같은 경우는 객관적으로봐도 어렵게 살았던거 같은데 굉장히 빈곤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일단 밥은 먹고 살았으니까...

    그런데 내면에는 그런 갈증이 있었나봐요.
    돈이 없으면 불안하고 대비를 해야 하며 아이들한테는 좀 풍족하게 해주고 싶다는 강박...

    자산이 어느정도 되고나서 그 불안함을 떨친게 작년부터니 오래 걸리긴 했네요.

  • 11. ...
    '26.3.12 10:50 AM (223.38.xxx.142)

    대치동에서 어린 시절 보내고 알바 한번 해본 적 없는 분당사는 지인이 자기가 서민이라면서 정부에 불만이 큰 거 보고 좀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생각이 다르구나 했어요.

  • 12. ㅇㅇ
    '26.3.12 10:52 AM (118.235.xxx.211)

    아니예요 중학교때 다 메이커 입고 다니고 학원갈때마다 애들 옷이 다 바뀌는데 옷이 어떻게 저렇게 많지 싶을 정도로… 한번은 셤 끝나고 친구엄마랑 친구 쇼핑하는데 따라갔는데 진짜 혼자 들지도 못할 정도로 사는거 보고 아 이렇게 한번씩 왕창 사는거구나 했었어요. 제가 느끼기엔 먹고 입고 쓰는거 비슷하지 않았어요

  • 13. ㅇㅇ
    '26.3.12 10:54 AM (118.235.xxx.211)

    대학가서도 전 더 느꼈는데… 애들 프라다 백팩이랑 페라가모 바라가 유행이었거든요. 친구네 아빠는 리츠칼튼 중식당이 최애여서 친구들이랑 가라고 자주 쏘시고 아카 엄카 들고 다니는 애들 엄청 많았어요

  • 14. 미혼?
    '26.3.12 10:5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은 자녀에게 풍족하게 쓰게 해주시면 되잖아요.

  • 15.
    '26.3.12 10:56 AM (112.216.xxx.18)

    님은 참 어리네요
    뭐 할 말이 되게 많은데 그냥 참 어린 사람이다 정도만 쓸게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아르바이트 몇개씩 하면서 대학 다니고도 우리집이 가난하다거나 불행하다고 생각안 하고 산 내 자신이 너무 좋네요.

  • 16. ...
    '26.3.12 10:57 AM (118.235.xxx.185)

    남이 가진 것만 보이고 내 손에 쥔 건 안 보이는 사람이군요.

  • 17. ..
    '26.3.12 10:57 AM (118.33.xxx.3)

    저도 그 기분 알아요.
    로고 박힌 브랜드 옷들 척척 사 입는 애들 틈에 있어서요.
    그나마 중학교 때는 10만 원 전후, 스톰 게스정도였는데
    고등학교 때는 20-30만 원대 ENC 롤롤 같은 브랜드였고요
    아주 간혹 프라다백 갖고 다니는 애들 있었지만 감당할 수준이었는데
    요새는 명품이 흔하니 더 심할 것 같아요.

  • 18. ...
    '26.3.12 10:57 AM (202.20.xxx.210)

    전 아직도 스키 못타요. 어릴 때 스키장 가본 적 없어요. 강남에서 자랐고. 친정이나 저나 현재 집값 50억대.. 그래서 어릴 때 못 사는 줄 알고 예고 포기하고 일반고 간 사람이 저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가 진짜 많이 아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지금 같은 재산을 이룬 건가 싶기도 하고요.

  • 19. ..
    '26.3.12 10:59 AM (112.214.xxx.147)

    서울 30평대 자가에서 대학, 대학원까지 학비 내주시고 용돈 주신 부모님이 계신데 본인의 20대 내내 가난했다고 주장하시는거에요?

  • 20. ..
    '26.3.12 11:02 AM (121.137.xxx.171)

    알바한번 안했다면 엄청 풍족하게 자라신거예요.에효!

  • 21. 준거집단
    '26.3.12 11:03 AM (106.101.xxx.192)

    준거집단이 잘살면 스스로
    못산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동네서 자란애들이 겪는충격이죠
    씀씀이 큰 아이들사이서 자라면 좋지 않아요

  • 22. 몇살일까
    '26.3.12 11:0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철딱써니가 참..없는 분이시네요.
    그래서 그 돈으로 엄마만 주렁주렁 치장하고 그랬던 것 아니잖아요 ㅎㅎㅎ

  • 23. ...
    '26.3.12 11:04 AM (125.132.xxx.53)

    대학을 예체능계갔나봐요
    아무리 노는 친구들이 부자라도
    대학가서 보면 그게 중산층이상이라는걸 모를 수가 없는데

  • 24. ㅐㅐㅐㅐ
    '26.3.12 11:05 AM (61.82.xxx.146)

    본인이 경험하지 못하면
    세상에는 없는건가요?
    원글님 참 철없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대리경험을 통해 성장할게 많아요
    우리에겐 책도 있고 드라마영화도 있고 뉴스도 있어요

  • 25. 몇살이시지?
    '26.3.12 11:05 AM (221.138.xxx.92)

    철딱서니가 참..없는 분이시네요.
    그래서 그 돈으로 엄마만 주렁주렁 치장하고 그랬던 것 아니잖아요 ㅎㅎㅎ

  • 26. ...
    '26.3.12 11:06 AM (211.51.xxx.247)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밖에 없죠
    대학도 요즘은 다들 비슷한 환경끼리 모이는거 같으니.
    남자 아이들은 군대가서 그게 깨지는거 같구요
    우리 아들이 군대가서 본인은 정말 편하고 풍족하게 살았던거구나 느꼈다며 부모님 감사하다더라구요

  • 27. 진짜
    '26.3.12 11:11 AM (49.164.xxx.30)

    몇살이에요? 진짜 한심하다한심해

  • 28. ㅡㅡㅡ
    '26.3.12 11:13 AM (180.224.xxx.197)

    그러니까 대학생정도 메타인지도 안되는거죠 님이

  • 29. 어휴
    '26.3.12 11:17 AM (58.235.xxx.21)

    이십대까지는 모를 수 있죠
    그치만 직장생활 좀 해보고 좀 살아보면 알지않나요??
    지금 몇살인지 몰라도 삼십대는 넘었을텐데 이런글 쓰는거보면..진짜 철이 없네요
    님같은 성향이면 뱀머리로 살았으면 행복했겠다싶네요
    그 친구는 오히려 현실직시 잘하고있네요..

  • 30. ,그냥
    '26.3.12 11:18 AM (117.111.xxx.20)

    자존감 차이고 욕심 차이인것 같아요.
    첫째가 님과 똑같았어요
    직장가서 다양한 사람 만나니 정신 차리더군요
    반면에 동생들은 항상 풍족한 집이라 생각했어요.
    모든걸 큰애가 더 많이 가져갔음에도요
    얼굴도 큰애가 더 이쁜데 밖에 나가면 막내는 부잣집 딸 취급받아요.본인도 우리집 잘산다 생각하구요.자존감도 높아요
    같은 상황인데도 받아들이는 눈이 달라요

  • 31.
    '26.3.12 11:19 AM (58.29.xxx.138)

    저는 완전 반대케이스인데요

    어려서 수도권에서 그냥 평범하게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 딱히 쪼들리는거 없이 살았거든요 . 부모님은 같이 자영업 하셨구요 . 그랗게까지 부자라고 생각해 본적도 가난하다 생각해 본적 없어요

    근데 대학가면서 부터는 의기소침 해지더리구요
    다 너네집 어디 사냐고 묻는데 , 서울 아니라 경기도 수도권 살고 통학 한다고 하니까 한번 무시하고 , 동네로 무시하구요 .. 말도 안 받아줘요

    대학교 때 워낙 과외를 많이 해서 풍족하게 살았었는데
    늘 경기도 산다 무시 당하고 , 애들이 말도 안 걸어주니까 오히려 보히는데 더 치장하고 살았던것 같아요

    차라리 글쓰신 분처럼 송파나 강남쪽에서 평범하게 살았다면
    나중에가 나았을것 같은데

    저는 가난하다 생각해 본적도 없고 돈 때문에 힘든적 없었고 , 공부는 잘해서 자존심은 하늘을 찔렀는데 사는 지역 , 부모 재력으로 바로 말도 안 걸어주는 집단을 대학 때 만나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게 .. 좋은 쪽으로 가서 빨리 서울에 집 사야지로 연결 되었으면 생산적인 삶이었을것 같은데 , 그것도 아니고 주변이 하도 뭐라 하니 자존감 박살난 삶을 20대 때 살았습니다

    근데 어려서는 괜찮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 대학 가서 보니까 저희집이 생각보다 돈이 없더라구요 . 부모님 사업은 거의 부도 위기였구요 … 그래서 더 의기소침해 져서 결국 전 다 포기했던것 같아요

  • 32. ..
    '26.3.12 11:26 AM (211.234.xxx.123)

    저도 그랬어요
    친구들 보기엔 제가 부잣집 딸이었는데
    제 친구들은 더 부자였거나 돈을 잘쓰던 집
    친정아버지는 75세까지 사업하시고 끝까지 자식들보다 부자이셨는데
    저는 돈 잘쓰던 친구랑 비교하니 주눅들었던거죠
    저희집 아이들도 강남에서 나고 자랐는데 남편이 전문직이 아니다보니 소심하고 가난하다 생각했죠
    사실 반에서 부자인 친구는 둘 셋 밖에 안되는건데 그걸 몰랐던거죠
    어려서 그걸 잘 구분못해요
    다 비슷하게 사나보다 그렇고
    가난한 친구들과는 어울리지 못해요
    눈높이가 이미 높아져서

  • 33. 허허
    '26.3.12 11:30 AM (106.101.xxx.82)

    남이 가진 것만 보이고 내 손에 쥔 건 안 보이는 사람이군요. 2222
    원글님은 부모님이 그 메이커들 다 사줬어도 더 비싼걸 원하며 가난하다고 생각했을듯.. 충분히 행복할 수 있었을텐데 비교하며 괴로워하며 지냈네요

  • 34. ㅇㅇ
    '26.3.12 11:57 AM (121.147.xxx.130)

    진짜 가난을 모르고 살았는데 상대적 빈곤감에 살았군요

    그래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 보면서 가난한게 뭔지 알게되지
    않았나요
    부자인 친구도 아는 사실을요

    대기업 아버지에 괜찮은 동네 살고 과외도 받고
    용돈 충분히 받으면서 살면서
    내가 가난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없거든요

  • 35. ㅇㅇ
    '26.3.12 12:06 PM (121.147.xxx.130)

    전 평범하게 살았고 용돈도 넉넉히 받고 살았지만
    집안 자체가 사치와는 거리가 멀어서 명품같은건 사지 못했어요
    그래도 가난하다고는 생각안하고
    엄마가 지나치게 알뜰하다고 느꼈어요
    좀더 쓰고 살아도 되는데 하고 생각했죠

    그런데 시집에 와서 보니 우리집보다 많이 가난하고
    시어머니는 궁상에 가깝게 절약하고 사는데도
    시집 식구들은 가난하다고 생각안하더라구요
    주택 동네에 살았는데 집한채있는것 만으로 중산층인줄
    알더라구요
    즉 가난에 대한 느낌은 상대적이더군요

  • 36. ..
    '26.3.12 12:14 PM (36.255.xxx.137)

    전 화장실도 없는 단칸방 월세집에 살때
    서초동 8학군으로 이사간 친구가
    상대적빈곤감 느낀다며 자기 너무 가난해서 힘들다고 저에게
    힘들다고 했던거 생각나네요 ㅎㅎ

  • 37.
    '26.3.12 12:57 PM (223.38.xxx.175)

    나이50에 부모님 타령 하기엔 핑계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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