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물장어 구웠는데 껍질이 너무 질겨요

봄봄 조회수 : 527
작성일 : 2026-03-12 08:48:20

이마트에서 민물장어를 사다가 양념을 발라 생선 구이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구웠어요.

그런데 껍질이 너무너무 질기더라구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먼저 점액질제거하고 찐다음 오븐에 구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에어프라이어는 없어요

IP : 211.213.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굽기전
    '26.3.12 8:52 AM (118.235.xxx.206)

    점액질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구워요. 오븐은 수분이 빠지는지 맛이 없더이다

  • 2. .......
    '26.3.12 8:53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요즘 인터넷에 초벌된 민물장어 팔아요 두번 시켜봤는데 구울때 냄새 안나고 너무 맛있어요
    저도 마트에서 손질만된거 샀다가 굽는 내내 온집안에 냄새 진동하고 맛도 질기고 별로더라구요
    꼭 초벌된거로 사세요
    그리고 지금 그 장어는 최대한 바싹 구우세요

  • 3. .......
    '26.3.12 8:55 AM (119.71.xxx.80)

    요즘 인터넷에 초벌된 민물장어 팔아요
    두번 시켜봤는데 구울때 냄새 안나고 너무 맛있어요
    저도 마트에서 손질만된거 샀다가 굽는 내내 온집안에 냄새 진동하고 맛도 질기고 별로더라구요
    꼭 초벌된거로 사세요 가격차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그 장어는 최대한 바싹 구우세요

  • 4. ㅇㅇ
    '26.3.12 8:57 A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물 닿지 않게 키친타올로 물기제거만 하고요
    칼로 점액질 박박 긁어내요
    후라이팬에 구울 땐, 약불에 생각보다 더 오래오래 구워야 해요
    며칠전에 굽고 나서 시간을 봤더니, 중간치 크기 였는데도 거의 25분 정도 구웠더라고요
    큰건 약불로 30분 이상 구워야 겠지요
    다 익었겠다는 느낌과는 별개로요
    기름이 빠져 나오고, 껍질이 바삭바삭 해지는 구간이 있어요

  • 5. ...
    '26.3.12 9:03 AM (39.125.xxx.136)

    덜 구운 거 같은데요

    더 바싹 구우세요

    저도 인터넷에서 초벌구이 무쇠후라이팬에
    구워 먹는데 맛도 좋고 편해요

  • 6. ..
    '26.3.12 10:36 AM (125.133.xxx.132)

    전에 생선구이기 사고 장어받아 구워먹었는데요.
    저는 점액질 추가로 다 제거하고 넣었어요. 껍질 빠삭해지더라고요.

  • 7. 에어프라이에서
    '26.3.12 10:41 AM (14.6.xxx.135)

    꺼내 후라이팬에 앞 뒤 옆 등 4면을 더 구우세요. 제대로 구우면 살이 폭신하게되고 껍질도 부드러워져요.

  • 8. 칼등으로
    '26.3.12 1:51 PM (183.97.xxx.120)

    점액질 긁어내고 껍질쪽 먼저 굽다가 뒤집어서 안쪽 굽고
    잘드는 부엌가위로 자르고 세워서 잘라진 단면도 양쪽 다 구워야해요
    초벌 중벌로 두 번 익히라고 하지만
    그냥 바짝 한 번만 익혀요
    양념 싫어해서 구워서 그냥 먹거나 찍먹해요
    질기면 작게 잘라야 할 것 같네요

  • 9. ....
    '26.3.12 6:36 PM (211.235.xxx.55)

    초벌구이한 장어요.
    1킬로 초벌 후 450g 정도라는데 실제로 구워보면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7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엄마 03:27:56 12
1802196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집값정상화 02:34:37 222
1802195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4 .. 02:33:52 332
1802194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177
1802193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211
1802192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0 .. 01:21:08 1,592
1802191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5 아니 01:05:30 863
1802190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7 아마도 00:54:02 782
1802189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70
1802188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5 나르시스트 00:51:21 838
1802187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140
1802186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445
1802185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444
1802184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2 여론조작세력.. 00:20:09 1,598
1802183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22
1802182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861
1802181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635
1802180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31
1802179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1,889
1802178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9 2026/03/12 1,270
1802177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421
1802176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416
1802175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7 2026/03/12 1,216
1802174 유병자보험 6 타이밍 2026/03/12 481
1802173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4 ㅠㅜ 2026/03/12 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