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엥
'26.3.11 11:05 AM
(1.239.xxx.246)
상위권 학원에 확통 수업만 하는곳 많아요
2. 엥
'26.3.11 11:06 AM
(1.239.xxx.246)
이거 원글님이 많이 써서 많이 드는거지 보통 이게 기본 아닙니다.
저도 대치동에서 이번에 고등 졸업 시켰어요
3. ...
'26.3.11 11:06 AM
(175.116.xxx.96)
-
삭제된댓글
경기도 비학군지라....나름 상위권 학원이라고는 두어개 밖에 안되는데...
문과애들은 수학을 포기(?)해서 학원을 안 다니고, 거의 다 애과 애들이라서 미적 중심 수업만 하더군요 ㅠㅠ
아니면 그냥 일대일 동네 학원이고요
4. 댑싸리
'26.3.11 11:06 AM
(218.238.xxx.47)
이번 겨울방학때 미술특강한다고 월 300만원 들었어요
재료비까지 하면 뭐...ㅎㅎㅎ
5. ㅎㅎㅎㅎㅎ
'26.3.11 11:07 AM
(119.196.xxx.115)
잘하나보네요 못하면 돈도 안들.......
6. ㅇㄹㅇ
'26.3.11 11:08 AM
(211.184.xxx.199)
서울이라고 다 저러는 건 아니겠죠?
지방광역시고, 저흰 고3때 백만원 정도 들었어요
그 돈 그대로 지금 용돈 줍니다.
7. ...
'26.3.11 11:08 AM
(175.116.xxx.96)
경기도 비학군지라 상위권 다니는 수학 학원이라고는 두어개인데, 문과 애들은 사실 거의 수학을 포기(?)해서 확통반은 개설이 안되고 다 미적,공통 수학만 하더군요. ㅠㅠ
아니면 초~고까지 다 받는 동네 일대일 학원밖에 없어요;;;
저희도 사실 고2까지는 그냥 동네 학원 국,영,수만 다녀서 사교육비가 너무 비싸다?? 이런거 체감 못했는데, 올해 들어와서 뒷목잡고 넘어가게 생겼네요
8. 경기도
'26.3.11 11:10 AM
(1.239.xxx.246)
비학군지 상위권이라면 할만 하네요.
최저만 맞추면 수시 해볼만 하니까요.
화잍이!
9. 000
'26.3.11 11:13 AM
(182.221.xxx.29)
돈먹는 하마에요
고3까지 연년생둘 400들어갔어요
사교육비 너무하죠
10. 고3
'26.3.11 11:16 AM
(58.78.xxx.168)
지방광역시 영수 60만원. 나머지는 인강듣고 야자하고.. 한달 몇백씩이라니 ㅎㄷㄷ 사교육비 무섭네요
11. ..
'26.3.11 11:16 AM
(14.32.xxx.34)
그러게요
게다가
대학 4년간 등록금 수준이 재수 학원비 수준이죠
12. ..
'26.3.11 11:19 AM
(223.39.xxx.195)
지방광역시.
인강으로 들어서 고등 중 최저였어요
학교에서 야자하고.
13. 그래도
'26.3.11 11:20 AM
(182.219.xxx.35)
시킬수 있으면 현역 때 최대로 시켜서 보내세요.
재수기숙 보내니 학원비만 한달 4백이에요.
14. 쩝
'26.3.11 11:20 AM
(211.214.xxx.57)
우리 애들은 너무 안 시켰나...
큰애는 달에 40정도 수학학원 하나. 성대 정시로
둘째는 미술학원 다닐때는 달에 70정도. 홍대 정시로.
학원도 아이가 다닐 의지가 있어야 시키지요. 아이가 공부 욕심이 있나보네요.
저는 아이도 저도 학원 여러개 시간도 없고 힘들어서 어떻게 다니냐 싶어서 하나씩만 다녔어요. 다행히 결과는 잘 나왔는데 내신이 좀 약해서 수시 상향은 다 떨어지고
다행히 수능 모의고사 점수는 좋은 편이라 둘 다 현역 정시로 갔네요.
아이에게 유리한 전형이 뭔지에 따라 전략을 세워야 할 거 같아요.
수시가 유리하면 내신 도움될 학원에 투자해야겠죠.
그런데 혼자 공부하는 시간 확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헤요.
15. 고2가
'26.3.11 11:21 AM
(211.234.xxx.50)
최고였는데 (이과기준)
고3은 1학기까지만 학원 다녔고 나머지는 스스로 했고
컨설팅은 안 받았고 담임쌤하고만 면담했어요.
저희는 고3이 제일 적게 들었어요.
16. ????
'26.3.11 11:38 AM
(112.145.xxx.70)
그렇게 안 들던데요??
확통과외 주 1회 2시간 40주는데..
17. ---
'26.3.11 11:41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고2 이과인데
학원 안다녀요
앞으로도 안다닐거래요
18. ㅇㅇㅇ
'26.3.11 11:43 AM
(210.183.xxx.149)
고3이라서가 아니고 수학과외만 160짜릴 시키니까 비싸죠
저희 고3 미적 확통 다하고 수학 주2회 45만원입니다
19. ...
'26.3.11 11:45 AM
(118.235.xxx.127)
연년생조카들 삼수시키느라 대출까지 대출까지 받았던 언니가 무슨일이 있어도 고3때는 돈 아끼지말고 수시로 가야한다고 신신당부해서 그냥 한해만 참자하는맘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재종학원비..어마무시 하더군요;;;
이동네에서는 수능은 대비가 어려워 대치까지 가고 있고(인강.자기주도는 은 개나줘ㅜㅜ 하는 녀석이라) 내신은 자료라도 받으려면 학원비 내라하고..
그나마 내신은 괜찮은편이라 수시로 가는게 최선이라..
남편이 농담삼아 부부대리라도 뛰어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예체능은 여기에 비할바가 아니라하니 더 무섭군요ㅜㅜ
20. 오히려
'26.3.11 11:55 AM
(61.82.xxx.228)
중딩때 사교육 피크였고
고딩때는 내신준비로 수학, 국어만 수업들어서
오히려 사교육비는 덜 들었었네요. 문과라 그랬을지도. 그래도 학교 탑이었고.
애들마다 다르죠머
21. 상위권으로쓰심
'26.3.11 11:55 AM
(211.218.xxx.194)
어제 여기에서 본 은수저 특징에 나왔어요.
과외, 학원 필수라서 하는거고.
부모한테 말하면 돈없다 하면서도 어떻게든 엄마가 다 마련해온다고.ㅎㅎ
어학연수 같은건 언제하냐의 문제일뿐이다( 몇백짜리 윈터가 이것에 해당되겠네요)
22. 솔직히
'26.3.11 12:04 PM
(115.143.xxx.182)
저도 아이 n회차 수능보면서 독재,반수, 대시반수반까지 다 해봤는데
제기준으로도 많이쓰시네요.
23. eggbanana
'26.3.11 12:05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
애 하나에 고등때 월 2000씩 쓴 사람도 여기 있어요. (200 아님 주의) 재수때는 월 1500.
눈물 또르륵... 에휴... 내 팔자야...
24. 돈먹는하마
'26.3.11 12:06 PM
(117.111.xxx.20)
애 하나에 고등때 월 2000씩 쓴 사람도 여기 있어요. (200 아님 주의) 재수때는 월 1500.
눈물 또르륵... 에휴... 내 팔자야...
25. ㅇㅇ
'26.3.11 12:07 PM
(223.38.xxx.149)
많이 쓰시네요
고3때 저희애는 대성 메가패스 인강 들은게 다였어요
그것도 인서울 입학하니 환급해줌
26. ..
'26.3.11 12:08 PM
(211.234.xxx.159)
저흰 고3 되니 오히려 줄었어요 내신 과목도 줄고 필요하면 인강 수학만 학원 외고라 전공어만 자료받고요 야자하니 학원 갈 시간도 없어요
27. 진짜
'26.3.11 12:09 PM
(115.143.xxx.182)
실제로 월2000이 가능하다니 놀랍네요. 한아이 교육비로 월2천이면
월수입은 얼마나 되실시 가늠이안가네요.
28. ...
'26.3.11 12:09 PM
(117.111.xxx.234)
전문 과외쌤 회당 20만원 받더라구요
재수 할 때 애가 시켜달래서 해주긴 했는데
돈 아까워 죽는 줄 알았어요
29. ...
'26.3.11 12:10 PM
(106.101.xxx.223)
비싸다 돈많이 든다 하소연하면서
교육비에 투자할 수 밖에 없죠
그래도 돈 넣은만큼 효과가 있다는게 어디에요
애 자존심 자신감 때문에
(학원 전기세 내주러가는거지만) 어쩔 수 없이 아깝지만 학원비 과외비에 돈 써야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30. ...
'26.3.11 12:26 PM
(14.32.xxx.184)
현고3엄마인데 겨울에 워낙 많이 쓰셨네요
윈터는 그렇다치고
학기중에도 대치현강이 주말에만 세 건인가요?
아이가 체력이 좋네요
멀리 다녀서 주말에 내내 대치동에 있으니 관독비용도 같이 나가는 것 같아요
가장 비용이 큰 게 확통인데 대치동에 확통강의 정말 많아요
시대인재 두각 미탐 다 올해 확통강의 엄청 개설되었는데요
언뜻 생각나는 강사만 해도 여럿인데..
확통에 과외비가 월160이면 너무 심한 것 같아요
31. 케바케
'26.3.11 12:50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교육비에 정해진 게 있겠어요?
사정, 환경 처지에 따라 다르죠
재수 최저 월 500 들었어요.
삼수시켰는데 현역 때 걸어놓은 데로 갔어요.
아이만 원하고, 따라주면
현역에 퍼부어 보내세요 ^^;;
32. ㅁㅁㅁ
'26.3.11 12:52 PM
(211.186.xxx.104)
자식이 가성비 따지면서 키우기엔^^;;
그냥 윗분들 말대로 현역으로 잘 들어가 주면 그것또한 효도한셈이고..
내애는 인강만 듣고도 잘 갔다 하지만 그애는 내 애가 아닐 뿐이고..
그냥 이런것들 비교하면서 따질것도 없다 싶어요
저희애는 지입으로 서울로 대학가니 자기는 정말 가성비 끝판왕 같다고 했어요..
다른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아이들 입으로도 입시하는데 돈 많이 썼다고 이야기 하더래요
지방 변두리 비학군지에서 인서울 했는데 그냥 입시 다 끝나고 나니 우리애 이렇게 대학 보냈다 이렇다 저렇다 말도 필요 없는거 같아요
다 아이도 엄마도 최선의 노력을 한거고 그 노력이 다른 사람 기준으로 흔들리고 속상할것도 자랑할것도 없다 싶어요
입시가 정말 운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고 정말 끝이 나야 끝나는 세계인거니 그냥 아이도 엄마도 지치지 않고 가는것이..
올해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33. ....
'26.3.11 1:12 PM
(211.218.xxx.194)
필요한데로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기로 판단했으면
타인의 공감이 없더라도
할수 없는거죠.
34. kk 11
'26.3.11 1:18 PM
(114.204.xxx.203)
대학가도 그돈 계속 들어요
등록금 1000 용돈 월세방 기타 경비
35. 수도권 사는데
'26.3.11 1:24 PM
(211.195.xxx.199)
아이가 영과고 준비한다고해서 대치동 2년 보냈는데 한달에 3-400 우습게 깨지더군요.
결국 자사고 갔지만 아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6. 게다가
'26.3.11 1:30 PM
(175.214.xxx.36)
2학기되면
사설 모고 비용 (일명 컨텐츠비)추가로 꽤 들어요
37. 대치현강
'26.3.11 5:03 PM
(114.203.xxx.205)
목동서 대치까지 과탐 들으러 다녔는데 몇달 해보더니 인강으로 바꿨어요. 길에서 시간 낭비 않고 오히려 좋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