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인 에릭은 미국 국 방부의 대규모 드론 구매 정책 등으로 큰 기회가 생길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게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웨스트팜 비치에 본사를 둔 드론업체로 지난해 설립된 파워러스는 트럼프 일가가 투자한 나스닥 상장 골프장 지주회사인 오리어스 그린웨이 홀딩스(AG H)와 합병 후 수 개월 내로 뉴욕증시에 상장될 예정이 다.
이번 합병에는 트럼프 일가의 투자회사인 아메리칸 벤처스, 트럼프 주니어가 주주이자 자문위원으로 있는 드론 부품 회사인 언유주얼 머신즈(UMAC)가 투자자로 참 여하고 있다. 파워러스는 UMAC의 고객사이기도 하다.
트럼프= 이명박+윤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