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3년생이구요.
제가 2006년에 보육교사1급 자격증을 따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 번도 관련 일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요즘 당근에 연장반 교사 모집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보통 오후3시부터 오후 7시 반까지더라구요.
한 번 해 볼까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된다면 잘 할 수 있겠죠?
저는 73년생이구요.
제가 2006년에 보육교사1급 자격증을 따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 번도 관련 일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요즘 당근에 연장반 교사 모집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보통 오후3시부터 오후 7시 반까지더라구요.
한 번 해 볼까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된다면 잘 할 수 있겠죠?
아는 동생이 하고 있는데요.
담임은 아침부터 하고 관리할 것도 많아서 연장반교사하고 있는데요.
담임이 아니어서 부담이 좀 적고
그래도 연장반이어서 담임수당을 1/2 준대요.
아이들을 워낙 예뻐하는 사람이라서 잘 다니고 있더라고요.
자격증도 있는데 우선 해보세요.
제 지인 72년생인데 하고 있어요
연장반은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늘 구인이 많더라구요
근데 오랫동안 일을 안하셨으면 투입전에 재교육인가? 그런거 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어린이집가면 마감하느라고 청소, 쓰래기 정리 하는거 같던데 일은 힘들지 않은거 같던데 담임들이 은근 텃세부리며 연장반 선생님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애들 하원지도인데 정신없을거에요 규모가 큰가요?
작은곳은 애들 몇명 안되니 할만할겁니다
담임만큼 일은 없지만 일지는 써야할거고 원장에 따라 약간의 수업 요구 할 수도 있어요
애키운 엄마는 집에 밥줄일 없으신분은 괜찮아요
오전 보조 한번 수십명보다 오전 거기는 놀이터 매일가고
간식 밥 죽 낮잠 하루에 손수반 무릎이 남아 나질않고
신반신고 벗고 양말챙기고 손씻고 밥먹기전 손 양치
연장반이 소수라 속은 편함
애키운 엄마는 집에 밥줄일 없으신분은 괜찮아요
오전 보조 한번 수십명보다 오전 거기는 놀이터 매일가고
간식 밥 죽 낮잠 하루에 손수십번 씻고 무릎이 남아 나질않고 신발신고 벗고 양말챙기고 손씻고 밥먹기전 손 양치
연장반이 소수라 속은 편함
저 7년때 연장반만 하고 있어요.
편하고 좋아요
장기미종사자 교육을 받으셨어야 해요(3년마다 받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