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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미납으로입학 취소

바보엄마 조회수 : 12,707
작성일 : 2026-03-10 07:29:25

딸이 원하던 대학 등록금 미납으로입학 취소되어 울고불고 난리쳤던 바보엄마입니다.

이제 정신 가다듬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아이는 원하던 학교였기에 재수해서 같은 학교 다시 지원한다네요

수시 학생부교과 점수가 여유있어

별다른 재수준비없이 아르바이트와 문화생활,토익준비하며 ...이제6개월 남았다며 히히덕 거리네여
문득문득 뜨거운것이올라오고, 애가 안쓰럽고,내 스스로가 한스러운데

이렇게 1년옆에끼고 알콩달콩 하는 것도 복이구나 스스로 위로합니다.

IP : 211.238.xxx.42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6.3.10 7:35 AM (59.23.xxx.180)

    아이가 재수해서 같은 학교 지원했다가 결과가 나쁘면
    평생 아이에게 고개 숙이고 사셔야겠네요 ㅜㅜ
    스스로 위로하지 마시고 매일 경각심 가지고 아이의 심기를 살펴야죠

  • 2. 이건
    '26.3.10 7:36 AM (222.235.xxx.41)

    살아가면서 몇굽이 큰산을 넘는 과정중 입시의 당락은 인생초입의 성과를 반영하는 큰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글 못올려요.
    부모로서 큰 실수와 어이상실하신거잖아요. 전 큰죄라 생각되는데 1년을 옆에끼고 알콩달콩이라구요.? 이런글 진심 올리고 싶으신지. 나랑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다르건지
    저 그렇습니다.죄책감에 그냥 조용히 반성모드로....

  • 3. 딸이
    '26.3.10 7:36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웃어도 웃는게 아닐텐데.
    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기억은 죽어도 못잊을 상처인데
    얼마나 눈물나고 공허할지
    저사람이 엄마라니 하면서요.
    딸이 자기 감정 알아서 정리하고 일어서느라 무릎도 몸도
    지쳤을

    딸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 4.
    '26.3.10 7:37 AM (160.238.xxx.66)

    이미 벌어진 일인데 계속 자책하고 괴로워하면 되나요.
    고생 하셨어요…
    따님도 크게 배운 계기가 되겠지요…

  • 5. 그래도
    '26.3.10 7:38 AM (122.34.xxx.60)

    혹시 모르니, 수능 준비시켜서 수능최저 있는 곳도 지원하세요
    입학전형은 4월이나 5월 확정이잖아요

    재수생은 학종에서 불리합니다.

    기숙학원이든 재종학원이든 보내세요

    아이들은 또 마음 변합니다.
    다른 전공 다른 학교에 끌릴 수도 있으니,

    이왕하는 거 학원 다녀보라고 하세요

    인생은 항상 플랜B가 있어야죠

  • 6. ㅂㅅㄴ
    '26.3.10 7:39 AM (182.216.xxx.97)

    헐..내년 같은결과 나온다는 보장이 없고
    재수생불리한 경우도 있는데..그 원망 어쪄실려구요.
    차라리 up되면 모를까...

  • 7. 딸이
    '26.3.10 7:3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웃어도 웃는게 아닐텐데.
    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기억은 죽어도 못잊을 상처인데
    얼마나 눈물나고 공허할지
    저사람이 엄마라니 하면서요.
    딸이 자기 감정 알아서 정리하고 일어서느라 무릎도 몸도
    지쳤을 아이랑
    눈물 억지로 덖고 너랑 알콩달콩 즐겁게 보내자는 싸이코 겉은
    엄마랑은 맨정신으로 살수 없으니 웃을수 밖에.

    딸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 8. 엄청
    '26.3.10 7:39 AM (115.140.xxx.111)

    걱정했던 일인입니다.
    우선 추스르시고 일상을 회복하신 점 축하하고 감사해요.
    서로 바빠 앞으로 다시는 또 이런 시간들이 없을 수 있으니
    따님과 행복한 시간들 만드시고 올 입시 원하던 대학보다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바래요 ♡

  • 9. 철없는 엄마ㅇ
    '26.3.10 7:41 AM (118.235.xxx.140)

    문득문득 뜨거운것이 올라온다면 가슴이 미어지고 한스럽다면 얼굴부끄러울 실수로 등록을 못했다면 그냥
    조용히 아이지원하세요. 히히덕. 알콩달콩. 내복이니
    이런 단어로 나 잘견디고 잘살고있다
    글쎄 난 아니라고 봅니다.

  • 10. 그리고
    '26.3.10 7:42 AM (122.34.xxx.60)

    이번이 올해 수능 마지막이라서 이번 수험생들 결사항전입니다.

    컷이 많이 올라갈 수 있어요

    긴장 늦추지 마시고 이번 3월 모의고사도 보게 하시고 공부 시키셔야합니다.

    수시 지원할 때 그 학교 그 학과가 지원자 몰리면, 얼마나 작년 일로 원망스럽겠어요

    다시 한맺힐 일 만들지 마시고, 수능 준비시키세요

  • 11. ..
    '26.3.10 7:42 AM (223.39.xxx.30)

    평정심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작년 수시에서 하향지원 경향으로 고배를 마신
    아이들이 많았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수능 최저도 필요하니 너무 마음 놓지말고 수능 공부도 해야죠.
    사람 일은 어찌될지 모릅니다..
    아이들 모두가 정시러여서 정시를 하는게 아니거든요.

  • 12. ㅇㅇ
    '26.3.10 7:43 AM (121.147.xxx.130)

    딸의 긍정적인 사고는 다행이지만
    혹시 모르니 수능은 보라고 하세요
    재종반도 다니고요
    세상일 모른다는거 이번일로 격어봤잖아요

    미안한 마음에 딸한테 휘둘려서 수능공부 하라고 못하나봐요

  • 13. ..
    '26.3.10 7:44 AM (118.235.xxx.96)

    어그로 아니고 진짜 였어요? 히히덕 거린다니…
    엄마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보여요 다신 그런 실수(?) 하지 마시고 애한테 진심 미안해 하며 사시길
    엄마도 아이도 정신 똑띠 차리세요

  • 14. 딸이
    '26.3.10 7:4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웃어도 웃는게 아닐텐데.
    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기억은 죽어도 못잊을 상처인데
    얼마나 눈물나고 공허할지
    저사람이 엄마라니 하면서요.
    딸이 자기 감정 알아서 정리하고 일어서느라 무릎도 몸도
    지쳤을 아이가
    눈물 억지로 닦고 나니
    이제 너랑 알콩달콩 즐겁게 보내자는 싸이코 같은
    엄마랑은 맨정신으로 살수 없으니 웃을수 밖에.
    그래 내가 실수 했다 미안하다 죽을죄 졌다 그래서
    어쩔건데? 달라져? 하는 맘뽀로
    남인생 너덜너덜하게 짓밟히고도 허허 웃어야 하고

    딸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 15. 이미
    '26.3.10 7:44 AM (223.39.xxx.18)

    지나간 일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몇몇 박복 댓글들보며 혀를 찹니다

  • 16. 저기
    '26.3.10 7:45 AM (211.211.xxx.168)

    기왕 재수 하는거 정시 준비도 시키시지 토익이라니요?
    내년부터 5등급제라 올해 교과 엄청 치열할텐데요.
    여유라니요?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전수들이 엄청 많아요

  • 17. ..
    '26.3.10 7:45 AM (116.43.xxx.7)

    철없는 엄마
    문득문득 뜨거운 것이 올라온다면 가슴이 미어지고 한스럽다면
    얼굴 부끄러울 실수로 등록을 못 했다면
    그냥 조용히 아이 지원하세요.
    히히덕. 알콩달콩. 내 복이니
    이런 단어로 나 잘 견디고 잘 살고 있다라..
    글쎄 난 아니라고 봅니다. 2222

  • 18.
    '26.3.10 7:46 AM (220.72.xxx.2)

    아이가 어리니 지금은 그냥 그냥 넘어가나보네요
    아마 딸이 나중에 아이를 키우고 입시를 치루면 더 엄마를 이해못할꺼에요
    진짜 충분히 사과하시고 딸이 목표를 이룰수 있게 도와주고 같은 실수 다시는 반복하지 마시길.....
    좋은 결과 나와도 원망이 아예 없을수 없고
    이게 나중에 더 생생해질수 있어요

  • 19.
    '26.3.10 7:46 AM (219.241.xxx.152)

    어머님 이렇게 쓰시기에 얼마나 고통이몄을까 싶으며
    정말 다행이다 아이도 참 긍정적으로 잘 키웠다 싶었는데
    어찌 이리 댓글이 저런지
    82는 이제 글을 쓸곳이 못 되네요

  • 20. 와...
    '26.3.10 7:47 AM (61.255.xxx.179)

    어그로 아니라면 원글님 성격장애 소유자인듯요
    딸 중요한 이벤트를 그리 날려놓고서는
    알콩달콩이니 복이니...
    그런 얘기가 나와요?
    집착형이거나 나르시시스트이거나

  • 21. 차라리
    '26.3.10 7:49 AM (112.214.xxx.184)

    차라리 목표를 높이고 수능 공부 시키세요 인생에서 20살 일년을 알바나 하고 문화생활이나 하러다니다니요 올해 븥었다고 내년에도 붙을거라 확신하는 것도 어이없고

  • 22. 저기...
    '26.3.10 7:49 AM (39.119.xxx.127)

    수시 성적이 여유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여유있으니 알바를 하면서 기다린다는건
    생전 처음 듣는 재수생 스토리거든요.
    의치한가는 성적인데 건동홍쓴다. 뭐 수준으로 여유있는 건가요??

    재수생은 학종 수시 불리해요.
    재수생 쿼터도 은근히 있고요.
    게다가 내년에 입시하는 2027아이들은
    2028애들때 입시가 5등급으로 바뀌었고 수능도 바뀌는 마지막 해라서 재수는 절대 안 된다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경쟁률 미어 터질거에요.

    원글님 제가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너무 안일하신거 같네요 ㅠㅠ 혹시 입시컨설팅 받으신건가요? 이렇세 여유있는 재수생은 첨 봅니다..

  • 23. 어휴
    '26.3.10 7:50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 원글님이본인 좋은점 찾으며 스스로 위로하니 어이가 없는 거잖아요.

    원글님, 진짜 가서 노동 하셔서라도 아이 재수 제대로 시키세요.
    아주 하향 지원하실꺼 아니면 교과가 그리 만만한게 아닙니다.

    수능최저 없는 학교인가요? 수능도 삐끗하면 나락인데,
    학종이면 현역 많이 안 뽑고요.
    엄마가 입시 하나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 24. 어휴
    '26.3.10 7:52 AM (211.211.xxx.168)

    219님, 원글님이 본인이 좋은 점 찾으며 스스로 위로하니 어이가 없는 거잖아요.
    내복? 딸의 커다란 희생으로 얻은 작은 행복인가요? 어이가 없어서,

    원글님, 진짜 가서 노동 하셔서라도 아이 재수 제대로 시키세요.
    아주 하향 지원하실꺼 아니면 교과가 그리 만만한게 아닙니다.

    수능최저 없는 학교인가요? 수능도 삐끗하면 나락인데,
    학종이면 현역 많이 안 뽑고요.
    엄마가 입시 하나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 25.
    '26.3.10 7:52 AM (162.243.xxx.9)

    등록금 납부를 놓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따님도 어머님도 마음에 여유가 많으시고 큰 욕심도 없고
    포기도 빠르시고.
    이왕 1년 쉬는거 수능 공부하면 훨더 좋은 대학에 갈수 있을텐데.... 그런 마음은 전혀 안생기나요?
    점수가 여유 있다구요?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 26. ㅎㅎ
    '26.3.10 7:53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초긍정 마인드시네요
    어떤 일이 있었을 때 복이다 운이다 하는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해요
    그 기저에는 그 상황을 이어나가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 빚 이런 걸 한 번에 운이나 복이라는 말로 대치시켜서 무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버려진 아이 데려다 잘 키운 양부모에게 애가 복이 있네 네 복이다 뭐 노인 중병. 치매 간병 잘하는 사람에게 그 노인의 복이다하는 사람은 .. 그 사람이 관계인이라면 뻔뻔하거나 양심없는 사람들 같아요 자기가 아이에게 노인에게 해야할 일 떠넘기고 상대방의 애씀을 무시하는 거요
    이 글의 어머니는 자중하실 일이지 이것도 복이다 이러는 그 기저에는 따님의 온갖 감정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복으로 피하려는 마음이 보인다고요 그래서 불편하다고요

  • 27. 플럼스카페
    '26.3.10 7:53 AM (218.236.xxx.156)

    원글님... 정신 차리셔야 해요.
    입시가 만만한가요.
    등록금 제 날짜 몰라 못낸 사람 저는 처음 봤어요.
    애 셋을 대학 보내도록 돈 내고 입금확인 받고 애 학번 나올 때까지 긴장을 안한 적이 없네요.

  • 28. 공부시키세요
    '26.3.10 7:54 AM (58.29.xxx.96)

    그리고 첫날 등록금 납부하세요.
    딸이 지속이 아닐껍니다.

  • 29. ..
    '26.3.10 7:55 AM (118.235.xxx.235)

    작년 고3엄마라서 더 화가 나요
    합격후 홈피를 수백번 확인하고 버튼 하나 잘못누를까 노심초사하며 체크 했어요 등록금 납입도 잘못될까 날짜 금액 숫자 하나씩 하며 맘졸였구요

    아이 친구들은 새터 수강신청 입학식 대학생활 스토리에 올리며 신나 할텐데 광탈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등록금 못내서 학교를 못간다니요.. 애 맘은 어떨거 같아요?
    그와중에 애는 히히덕거린다 우린 알콩달콩 내복이네 하며 이런글 쓰는 원글 이해 할수가 없어요
    애 한테 감정이입되어서 원글너무 화나네요

  • 30. ...
    '26.3.10 7:57 AM (223.38.xxx.134)

    이렇게 1년옆에끼고 알콩달콩 하는 것도 복이구나 스스로 위로하는건 내년에 성공한 다음에 해야될 말 아닐까요. 지금 시점에는 아닙니다.

  • 31.
    '26.3.10 7:58 AM (140.248.xxx.0)

    돈이 없는 거면 모를까 제 날짜에 못 내서 입학 못하는 경우도 있나요? 저희는 해외여행 중이라 혹시 놓칠까봐,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알람 해놓고 노심초사하며 납부했는데요. 실화인가요??

  • 32. ,,,,,
    '26.3.10 7:59 AM (110.13.xxx.200)

    애가 낙천적이라 다행이네요.
    근데 작년 상황이 그랬던거지 또 모를일이죠.

  • 33. 공주
    '26.3.10 8:00 AM (118.235.xxx.228)

    왜 미납을 하신거예요

  • 34. 돈없어서
    '26.3.10 8:00 AM (117.111.xxx.238) - 삭제된댓글

    등록을 못했나봐요.
    엄마 자체가 딸이 대학교 등록금 준비 못하고
    등록 못했다고 난리폈다라고 하네요ㅠ

    점수 된다며 돈들일 별준비 할것도 없이
    토잌하고 1년을 알바나 하며 ..
    현재 알바해서 등록금 벌고
    지가 벌어 문화생활도 하고 히히덕거리고
    자기랑 알콩달콩이라 잖아요 ㅠ
    대학교 재수 준비할 학생이 알바를 하고...
    될대로 돼라 포기한거 같은데
    엄마가 혼자 자기 나르에 빠져서 자기 위로하고 있네요. 헐

  • 35. ...
    '26.3.10 8:02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올 1등급 인가요?
    이왕 재수 할거면 수능준비도 하는게 어떨지요
    이번엔 어떨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서요

  • 36. 철좀드세요
    '26.3.10 8:03 AM (223.39.xxx.30)

    저기 재수학원에 앉아 있는 아이들도 점수 남아 돌아요.
    그래도 더 상향지원해보겠다고 하루종일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 37. ㅁㄴㅇㄹ
    '26.3.10 8:05 AM (27.168.xxx.185)

    자식을 어떤 이유로든 떠나보내기 싫은 어머니의 수동공격이 느껴져요 마지막줄은 피해를 입힌 당사자가 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딸이나 타인이 그렇게 위로할 수는 있어도 벌써 스스로 저렇게 정리하늩 건 정말 뻔뻔하게 느껴져요

  • 38. 세상에
    '26.3.10 8:05 AM (121.138.xxx.1)

    초긍정이 아니고, 좀 모자란거 같은데요..
    등록금 미납이나 수시 재수로 같은 학교 붙을거라 생각하는거나 결이 같아요. 엄마가 모자란다고 같이 알바하고 허송세월하는 자녀분도 좀 모자란거 같구요.
    수시에서는 현역에서 합격이어도 재수로는 불합이 많아요!!!
    입시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네요.
    아이고야...

  • 39. ㅁㄴㅇㄹ
    '26.3.10 8:06 AM (27.168.xxx.185)

    고민하다가 날선 위의 댓글을 굳이 올리는 이유는 따님을 위해서입니다
    여기에서도 원글님이 원하는 댓글만 수집하실 것 같아서요

  • 40. ..........
    '26.3.10 8:06 AM (61.255.xxx.6)

    하아...한 해 한 해 입시가 다른데...
    알바하고 토익 공부하면서 재수 한다구요?......
    헐........

  • 41.
    '26.3.10 8:06 AM (106.101.xxx.6)

    주작인줄..여전히 정신못차렸네요

  • 42. ...
    '26.3.10 8:07 AM (223.38.xxx.187)

    뭐든지 미루는 성격 고치세요.
    첫날 등록하시고 약속도 미리 나가고
    학교도 10분 일찍 가고 회사 출근도 일찍 하고요

  • 43. 아휴참나
    '26.3.10 8:1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수시점수 여유있는게 어디있어요...

  • 44.
    '26.3.10 8:10 AM (219.241.xxx.152)

    진짜 댓글들 왜 이러나
    그때 잊어서 어머니 너무 속상하고 자책글 올렸어요

    그런데 이렇게 쓰기까지
    어머님 속은 속이였을까요?

    그래서 82에 그때 같이 걱정했으니
    그래도 힘든시절 지나
    지난일이니 긍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는 글 쓰신건데

    정작 어머니는 왜 자책을 안 했겠어요?
    여기 82는 이제 공격만 하고 싶은 분들만 댓글 쓰시는 듯

  • 45. ..
    '26.3.10 8:11 AM (223.38.xxx.64)

    알콩달콩 복이구나

    놀랍네요

  • 46. ..
    '26.3.10 8:11 AM (159.89.xxx.101)

    점수가 모자라서 불합격이 아니라 실수로 불합격인데
    이 상황을 회피하고 자기합리화하네요.
    더 독을 품고 재수해도 모자를 판에....
    희망대학은 원글님 아이를 위해 자리 하나 비워둘거래요?
    확보된 자리도 없는 우리 애는 헛짓하고 있나요?
    원글님 마인드에.... 재수생엄마로서 너무 화가 납니다.

  • 47. 그때
    '26.3.10 8:12 AM (140.248.xxx.1)

    그 글은 못읽었는데, 이런 글은 안 올리시는 게 나았을 것 같아요ㅜ

  • 48. 올해입시
    '26.3.10 8:12 AM (180.66.xxx.192)

    수시 어떤 전형이었는지 모르지만
    교과 중에서는 재수생은 안받는 학교도 많이 있어요.
    그렇지 않더라도 수시는 대부분 전형에서 현역보다 재수생이 많이 불리해요.
    등록금 미납으로 등록취소라니
    올해 입시 전형은 제대로 알아놓고 딸이랑 놀고 계신 건가 싶어 말씀드려요.

  • 49.
    '26.3.10 8:12 AM (221.138.xxx.92)

    뭔가 의식의 흐름이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러니 댓글 반응이 이런겁니다..

  • 50.
    '26.3.10 8:13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어며니 댓글에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자책해도 지난일 소용없는데

    어머니나 따님 긍정적이고
    벌어진일 잘 극보하시고 잘 지내시네요
    지혜로우세요

    올해도 수시에 꼭 합격할거에요
    힘내세요

  • 51. 세상에나
    '26.3.10 8:14 AM (42.20.xxx.126)

    이러니 그런 말도 안되는 실수하고도 글올렸다 싮어요
    당연히 자작인줄 알았는데 사실이라니 말이 됩니까
    이거 미드 범죄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친딸 질투하는 엄마 아닌기요?
    딸이 보살이거나 전생에 원글이 부모죽인 원수였나봅니다

  • 52.
    '26.3.10 8:14 AM (219.241.xxx.152)

    어며니 댓글에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자책해도 지난일 소용없는데

    어머니나 따님 긍정적이고
    벌어진일 잘 극복하시고 잘 지내시네요
    지혜로우세요

    올해도 수시에 꼭 합격할거에요
    힘내세요

  • 53. ...
    '26.3.10 8:17 AM (39.125.xxx.136)

    아직 올해 입시전형 안 나왔죠?
    교과에 재수생 지원 안 받을 수도 있으니 대비는 하세요

    원글님 성향으로 보아 원서 쓸 때 돼서야
    앗뜨거 할 수도 있겠어요

    요즘 수능 최저 낮으니 좋은 내신 버리지 않게
    수능 최저도 준비하세요

  • 54. 정신승리
    '26.3.10 8:17 AM (61.82.xxx.228)

    잘 지낸다니 너무 다행입니다만
    복이구나 이런 말로 퉁치기엔 실수가 너무너무 컸어요ㅠ 편들어주기 어려워요.

    초치는것 같아 미안하지만 재수생은 학종에서 불리한것 같아요.
    울 아이 경우보면..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귀한 1년을 그냥 보내는게 맞는지..
    수능도 준비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암튼 올해 입시는 꼭 원하는 대학에 가길 기원합니다!

  • 55. ...
    '26.3.10 8:19 AM (114.204.xxx.203)

    올해 수시 연구하고 잘 대처 하세요
    결과는 아무도 몰라요

  • 56. 글보니
    '26.3.10 8:19 AM (220.65.xxx.230)

    정신이 아픈 엄마같네요

  • 57. 스스로 위로라
    '26.3.10 8:21 AM (211.177.xxx.43) - 삭제된댓글

    딸아이는 억지로 웃고있을텐데. 사고친 엄마는 스스로 위로하고 이것도 복이고 행복이라 자위하고 있다니 놀랍네요.
    일상을 대강 퉁쳐버리는 성격이신거 아니라면 재수 제대로 준비하세요. 올1등급 아닌바에야 장담할 수 있는 입시가 어딨나요.
    고3인 저희애는 재수못하는 마지막 입시라고 엄청 걱정하고 있는데 너무 태평하십니다.

  • 58. ㅇㅇ
    '26.3.10 8:23 AM (121.147.xxx.130)

    힘내시고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 입학하기를~~

  • 59. ㅠㅠ
    '26.3.10 8:23 AM (86.164.xxx.33)

    아이가 웃어도 속이 말이 아닐 수 있어요 ㅠㅠ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ㅜㅜ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는데 넘 어이없어요 저같으면 공부할 의욕을 잃을 것 같네요. 혹시 따님이 그런 상태는 아닐런지요 ㅠㅠ 전 따님이 걱정되네요

  • 60. 에휴
    '26.3.10 8:2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딸이 너무 불쌍해요...

  • 61.
    '26.3.10 8:25 AM (61.84.xxx.183)

    진짜 짜증나는엄마네
    어떻게 등록금 내는날을잊을수가 있죠? 남의일이지만 진짜 화가나네
    이런푼수같은 엄마 진짜싫다
    입시한번 치루기가 얼아나힘든데

  • 62. ..
    '26.3.10 8:26 AM (223.38.xxx.187)

    따님의 온갖 감정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복으로 피하려는 마음이 보여요 222222

  • 63. 대신
    '26.3.10 8:27 AM (180.66.xxx.192)

    추가모집으로 더 간절한 애 하나 들어갔겠네요

  • 64. ㅇㅇ
    '26.3.10 8:28 AM (125.130.xxx.146)

    등록금 납부를 놓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2222

  • 65.
    '26.3.10 8:30 AM (221.138.xxx.92)

    '수시 학생부교과 점수가 여유있어'.. .?
    그런건 없어요..또 큰일낼 듯..에효.

  • 66. 삼수생 엄마
    '26.3.10 8:31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재수학원 보내세요.
    재수가 성공하기란 아이 의지도 실력도 고3처럼 유지가 어려워요.
    재수 때 더 생활이 흐트러집니다.
    그걸 보는 엄마 속도 문드러집니다.
    결과는 최저도 못 맞춰 완전 폭망이었어요.

    제 딸도 재수 때 당연히 성공할 줄 알았는데 재수 실패하고
    삼수 때 간신히 중경외시 한 곳 합격했어요.
    현역 때 만큼 수능성적도 나오지 않고 ,
    재수한다고 더 실력이 높아지지도 않더군요.

  • 67. ???
    '26.3.10 8:33 AM (118.235.xxx.230)

    혹시 경계선지능 그런거 아니신가 하는 의심이..

  • 68. . . .
    '26.3.10 8:34 AM (180.70.xxx.141)

    딸이 안쓰럽네요
    엄마 정신줄 단단히 붙잡고 사세요
    딸이 오랜 후에
    이런 게시판에 속풀이 거하게 할 빌미를 엄마가 만든거예요

  • 69. 근데
    '26.3.10 8:35 AM (114.204.xxx.203)

    교과 최저 있을텐데..
    수능공부 안해도 되나요

  • 70.
    '26.3.10 8:36 AM (118.235.xxx.104)

    님 공부 안 해보셨나요ㅠ재수학원 보내셔야죠
    성적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고 최저 맞춰도 올해 경쟁률은 또 모르는건데

  • 71.
    '26.3.10 8:37 AM (118.235.xxx.104)

    그리고 애 대딩도 아닌 상태에서 알바 보내면 만만한 집 앤줄 알고 노리는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 72. 엄마
    '26.3.10 8:38 AM (221.138.xxx.92)

    많이 이상한 분...같네요.

  • 73. 재수생은
    '26.3.10 8:39 AM (122.36.xxx.22)

    내신으로만 가는 거는 현역에 밀려요
    거기다 교육제도 바뀌는 마지막이라 재수생도 역대급일거구요
    수능최저 빡센데 염두해 두시고 준비해야 합니다
    등록금실수만 안했어도 학교 다니면서 반수하는 것도 치열한데 쌩재수라니ㅠ
    긍정마인드가 이럴땐 독인듯

  • 74. 헐~~
    '26.3.10 8:39 AM (106.101.xxx.228)

    너무 태평하신거 아니에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간을 날려버리고
    알바나 시킨다니ㅠ
    딸이 너무 안됐어요

  • 75. ㅇㅇ
    '26.3.10 8:40 AM (121.147.xxx.130)

    수능 최저있는곳 지원해보고 싶을수도 있잖아요
    수능 공부는 하라고 설득하세요
    너무 열심히 안해도되니 어느정도만이라도 노력해보라고요
    귀중한 일년 최선을 다해서 전화위복으로 만들어보세요

  • 76. 미납으로
    '26.3.10 8:40 AM (121.166.xxx.208)

    취소 가능한가요??
    유예기간이 있어 4월까지 납부 가능한데요????

  • 77. 죄송하지만
    '26.3.10 8:42 AM (116.122.xxx.50)

    등록금 납부를 놓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33333

    마음 다잡고 재수학원 보내세요.
    까딱하다 고졸됩니다.
    우리 딸이 일찍 수시 붙고 알바한적 있는데
    알바도 괜찮네? 힘들게 재수해서 대학 가느니 일찍 돈 벌란다..하면서 대학 포기하고 계속 알바하는 아이들이 있더래요.

  • 78. 착ㅈ각
    '26.3.10 8:46 AM (110.12.xxx.49)

    수시 학생부교과 점수가 여유있어
    별다른 재수준비없이 아르바이트와 문화생활,토익준비하며 ...이제6개월 남았다며 히히덕 거리네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상황을 완전히 잘못 파악하고 있어요.
    윗님들 말씀처럼 재수생 안 뽑을수 있고 내년 결과는 아무도 몰라요.
    정시 준비하면서 빡센 수능최저 준비해도 비슷한 수준 대학 가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지금 알바 토익 할때가 아니에요.
    재종학원 보내서 정시 준비 시키세요.

  • 79. ..
    '26.3.10 8:50 AM (119.70.xxx.9)

    원글님 댓글이 까칠해서 속상하실까 저는 응원할게요.
    어떤 상황이든 헤쳐나가기 마련입니다.
    원글님 자녀가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맘의 결정을 내렸고
    원글님도 자녀가 마음을 다잡은 것에 감사하며
    잘 지내시는 것 같아 저는 참 좋아보입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내내 맘 졸여본들 되돌릴 수 없고
    아이도 원글님도 회복탄력성 좋으시고 멘탈이 건강하신 것 같아요~

    무한 응원 드리며
    수시에서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 믿어요^^

    (이런 응원글 쓰는 저도 07 재수생 엄마입니다. 내신 바닥인데 우주상향 대학 원하는 아이가 재수하겠대서... 시킵니다.
    책임감 가지라고 어릴 때부터 고등 졸업하면 자급자족이라 했더니 1월부터 주말 알바하며 스카다니며 재수해요.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잘 헤쳐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 80. 참내
    '26.3.10 9:01 AM (222.120.xxx.110)

    웃기는 아줌들이네. 본인이랑 딸은 이제 마음 추스리고있다는데 왜그리 심술들일까요.
    주변에 재수 삼수 수두룩빽빽이고 인생길어요.
    세상에 정답이 하나만 있는것처럼 호들갑들좀 떨지마세요.
    이분덕에 어떤 학생은 운좋게 그 학교에 입학했겠죠.
    사람들이 자기 생각이랑 좀 다르면 그저 가르치려고 안달난게 보여 짜증이 나요. 세상에 선생들이 왜이리 많은지

  • 81. ㅇㅇ
    '26.3.10 9:03 AM (121.147.xxx.130)

    형편이 많이 어려운가요
    지금 왜 알바를 시키나요
    대학생도 아니고 재수생이잖아요

  • 82. ...
    '26.3.10 9:05 AM (211.234.xxx.148)

    윗분들이 뼈때리는 조언 많이 해주셨네요
    원글님 너무 상처받지는 마시고
    아~ 그렇구나! 내가 너무 안일했구나! 생각해보시고 얼른 재수시켜주세요
    다 잘될겁니다 응원해요

  • 83. Kunny
    '26.3.10 9:06 AM (175.203.xxx.198)

    수시 학생부교과 점수가 여유있어

    별다른 재수준비없이 아르바이트와 문화생활,토익준비하며 ...이제6개월 남았다며 히히덕 거리네여

    참.....뭐라 할말이...... 재수하면서 알바에 문화생활에 토익에
    본인이 작년에 원했었던 대학에 다시 간다고요?
    그걸 곧이곧대로 믿고 계시나요 아이는 엄마 위로한다고
    하는 말일수 있어요 아이가 살면서 참 답답한일 많았겠어요

  • 84. 대각성
    '26.3.10 9:10 AM (124.5.xxx.227)

    괜찮아 위로도 필요한데 현실 자각도 필요해요.
    괜찮다니 진짜 괜찮은 줄 알고 퍼져버리는 사람도 있어서요.

  • 85. ...
    '26.3.10 9:10 AM (123.215.xxx.145)

    올해 따님이 꼭 원하는 대학에 붙고 등록도 1등으로 하길 바랍니다.

  • 86. 원글님
    '26.3.10 9:14 AM (211.178.xxx.174)

    입결컷이 고정이면 수많은 학생들이 왜 고생을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나이를 먹고도 세상에 당연하다 생각한 것들이 당연하던가요?

  • 87. ㅇㅎ
    '26.3.10 9:16 AM (1.227.xxx.23)

    이게 긍정적인것으로 보이시나요?
    이상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휴 대단하다

  • 88. 아휴
    '26.3.10 9:16 AM (223.39.xxx.195)

    서울대 내신으로 건동홍 쓰셨어요?
    점수가 여유있다는건 하향도 엄청 하향이란 소리잖아요.

  • 89. 기막힘
    '26.3.10 9:16 AM (121.182.xxx.113)

    무슨 이유로 시기를 놓쳤을까요
    이건 뭐 변명할게 없어보여요
    일년이 얼마나 아까운 시간인 줄 아세요?

  • 90. 애초에
    '26.3.10 9:23 AM (118.235.xxx.70)

    실수로 등록금을 놓친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요 재수학원 보낼 돈도 없고요

  • 91.
    '26.3.10 9:24 AM (211.36.xxx.2)

    저라면 사죄하는 마음으로
    원하는 나라 어학연수라도 보내줄 듯요.

  • 92. ㅎㅎ
    '26.3.10 9:24 AM (1.242.xxx.150)

    재수해서 합격증 이미 받은 분위기네요ㅋㅋ

  • 93. -_-
    '26.3.10 9:26 AM (211.218.xxx.125)

    작년 고3엄마라서 더 화가 나요
    합격후 홈피를 수백번 확인하고 버튼 하나 잘못누를까 노심초사하며 체크 했어요 등록금 납입도 잘못될까 날짜 금액 숫자 하나씩 하며 맘졸였구요

    아이 친구들은 새터 수강신청 입학식 대학생활 스토리에 올리며 신나 할텐데 광탈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등록금 못내서 학교를 못간다니요.. 애 맘은 어떨거 같아요?
    그와중에 애는 히히덕거린다 우린 알콩달콩 내복이네 하며 이런글 쓰는 원글 이해 할수가 없어요
    애 한테 감정이입되어서 원글너무 화나네요 2222

  • 94. 돈이 돈이
    '26.3.10 9:36 AM (117.111.xxx.238) - 삭제된댓글

    입학할 돈이 없어서
    딸이 알바까지해서 벌어서 다녀야하는 집인거에요.
    저번도 그렇고 이번글도 아빠 얘기도 없어요.
    사별아님 내인생 말하는거 치욕이고 드러워도 전남편에게
    내가 갚을께 꿔다고 해보지 .

  • 95. 긍정마인드는
    '26.3.10 9:54 AM (110.12.xxx.49)

    장착했으니
    이제 빨리 재종 보내서 최저가 아니라 정시 노리고 열심히 준비해서 전화위복으로 더 좋은 대학 합격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96. ..
    '26.3.10 10:05 AM (1.235.xxx.206)

    저기요..수시재수는 보통 학교 많이 봐요. 안 보는 것 같아도 다 알아서 뽑아요. 모녀가 다 특이하네요.

  • 97. . . . .
    '26.3.10 11:07 AM (175.193.xxx.138)

    수시 재수생에게 불리합니다.
    고3 현역때 합격했어도, 재수때 불합할 수도 있어요.
    수능공부하라고 하세요.
    재수생이 알바하고 문화생활이라니요...

  • 98. 입학취소
    '26.3.10 11:11 AM (183.97.xxx.35)

    예전엔 가난해서
    등록금을 미납하는 일이 있었지만

    요즘은 주식 때문인지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아진듯

  • 99. 흠..
    '26.3.10 11:12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별개 다 복이네요. 정신차리고 공부만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 100. 리박
    '26.3.10 11:46 AM (121.130.xxx.164)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요
    옛날 논팔아 소팔아 보내던 시절도 아니고 합격과 동시에 바로 입금 아닌가요? 더군다나 원하는 곳 합격했는데.....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사실이라한들 글을 쓴다는게 이해안가는 정신세계

  • 101. 다인
    '26.3.10 11:48 AM (121.138.xxx.21)

    님 주작이죠? 어그로 끌려고 주작하는거 맞죠? 도무지 입시치른 학부모라고 생각할 수가 없는 마인드인데 말이 안되는 소릴 추가로 하시니 열불이 나서 로긴했슈
    수시 점수가 여유있어서 수능준비안하고 놀고 있다고요?
    고교학점제 시행 전 마지막 대입의 해인건 알고 있나요?
    재수생 포함 N 수생이 엄청 몰려서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양상의 입시판이 될것 같아서 완벽히 준비해도 노심초사 하고 있는데 머가 어쩌고 저쩌고요?
    본인실수로 애 등록금을 안내서 입학취소당한 것도 솔직히 병신같은데 재수하기로 하고선 토익준비를 하고 있다니...

    어그로성 주작임이 백퍼 확실하군

  • 102. ㅇㅈㅅㄷ
    '26.3.10 11:54 AM (1.234.xxx.233)

    어휴 이런 엄마 이런 가족 안 만나길 다행

  • 103. ㅇㄹㅇㄹ
    '26.3.10 11:57 AM (211.184.xxx.199)

    올해도 여유있을지 어떻게 아시나요?
    저희 아이도 작년에 후보군이었던 대학
    백프로 붙는다는 곳 떨어졌어요
    올해 9등급제 마지막이고, 작년 수능 어려워서
    반수 많을거에요
    저희 아이도 인서울 했고, 다니는 학교 만족스러워 하지만
    반수 고민된다고 했어요.

  • 104. 댓글들이 심술나서
    '26.3.10 12:12 PM (180.66.xxx.192)

    이렇게 한목소리로 머라하는게 아니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게 사실인가 싶어 쓰는 거죠
    어떻게 저렇게 모를수가 있는지
    등록금 기한 뿐 아니라 입시에 대해서 그냥 애가 다 알아서 하라고 손 놓은 거 같이 보여서
    지금 머라머라 하는 댓글들 다 입시 치른지 얼마 안되는 분들일 거예요. 기가 막히거든요.
    출신학교에 가고싶은학교 재수생도 추천서 써주는지부터 물어보세요 그리고 최저맞출 수능공부 시키고요.
    올해는 진짜 윗분 말대로 서울대 성적으로 건동홍 쓰지않는 한 아무도 장담 못해요
    작년 진학사7칸 안정이 추합 0명으로 끝나서 재종반 들어가 있는 수험생 엄마예요.

  • 105. ..
    '26.3.10 12:18 PM (121.162.xxx.35)

    전형적인 자기연민 과다 엄마

  • 106. ㅇㅇ
    '26.3.10 12:38 PM (122.32.xxx.120) - 삭제된댓글

    입시는 전쟁입니다. 매년 달라지고요. 전쟁터에서 한번의 기세가 꺾였는데 또 안일하게 대처하시고 계시네요.
    토익? 알바? ㅎㅎㅎ
    또 한명의 더 간절한 지원자가 붙기전에 정신차리세요.

  • 107. ㅇㅇㄴ
    '26.3.10 12:51 PM (122.32.xxx.120)

    딸의 마음을 몰라도 정말 모르시네요.
    지금 딸은 이미 온몸으로 반항중인데요. '엄마때문에 대학 못갔으니까 난 놀거야. 엄마가 다 책임져.'
    딱 이건데요.
    그런데 지금도 님은 등록금 미납처럼 해결해야할 문제를 미납하고 있으시네요.

    정말 딸에게 미안한거 맞나요? 감정의 골을 해결해주고 싶은거 맞나요? 딸이 좋은 대학가기를 원하는거 맞나요?

    딸에게 미안해서 공부 재촉 못하시는거 이해해요. 하지만 그건 님의 몫이고
    진정 딸을 위한다면 어루고 달래고 안아주고 다시 고3처럼 책상에 앉혀야 해요.

  • 108. ..
    '26.3.10 12:58 PM (180.69.xxx.29)

    알바하지말고 시간투자해서 수능까지 준비같이요

  • 109. ...
    '26.3.10 1:19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이 글 또한 어이가 없네요.
    지난번에 글 읽고 엄마 맞나 싶었는데
    거기에 한술 더 떠 이런 글 쓰고 싶을까
    이것도 복이라니
    정말 사람 여러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 110. ...
    '26.3.10 1:21 PM (61.32.xxx.229)

    이 글 또한 어이가 없네요.
    지난번에 글 읽고 엄마 맞나 싶었는데
    거기에 한술 더 떠 이런 글 쓰고 싶을까
    이것도 복이라니
    정말 사람 여러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 자식으로 이런 사람 만나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 살면서 이런 사람 아직 안만나게 된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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