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f
'26.3.10 5:29 AM
(58.239.xxx.168)
어쩜 내 마음을 그대로 복사하셨네요
그래도 국힘으로 정권이 다시가면 안되는데ㅠ
2. ㅇㅇ
'26.3.10 5:40 AM
(42.20.xxx.40)
공감 100% 2222222222
3. My Proust
'26.3.10 5:43 AM
(118.235.xxx.85)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노짱은 새 시대의 맏이가 되고 싶었으나 구시대의 막내일 수밖에 없는 시대적 한계를 아쉬워하셨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새 시대를 여는 맏이입니다. 노짱이 못다이룬 국가균형발전의 꿈 다 이루실거라 믿습니다
4. ㅇㅇ
'26.3.10 5:47 AM
(211.193.xxx.122)
업그레이드?
그냥 시대가 업그레이드 된 것같습니다
5. ....
'26.3.10 5:48 AM
(118.235.xxx.197)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을 폄하하는 이들이
있는데 행정시스템을 구축한 분입니다.
청와대 이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분이에요.
행정가로서도 대통령으로서도 최고였어요
가장 중요한 애국심, 애민, 역사인식..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으셨습니다
6. ...
'26.3.10 5:51 AM
(118.235.xxx.189)
노짱과 비교하지 마세요
업그레이드요? 어느 부분이요?
7. ff
'26.3.10 5:56 AM
(58.239.xxx.168)
업그레이드??
전혀~절대~
8. 동감!!!
'26.3.10 6:00 AM
(114.86.xxx.14)
점잖은 글 감사합니다.
전 원색적으로 욕이 나갑니다.
9. --
'26.3.10 6:01 AM
(49.143.xxx.234)
소소한 보여주기행정과
제대로된 저변의 개혁은
분명 다릅니다
원글님 100% 공감합니다
10. 업그레이드
'26.3.10 6:04 AM
(211.206.xxx.191)
뜻을 모르나?
옳은 일이면 돌아가지 않고
국민에게 명료한 언어로 대의명분을 위해 일한 노무현 대통령을 어디다가 비교해?
얍삽하게 표만 받아 먹고 지지해 준 국민의 제 1 열망
검찰개혁을 이리 비틀다니.
그것도 문재인 정부에서 틀을 마련해 놓고 밥먼 푸면 될 일을.
11. 진짜 맞말
'26.3.10 6:10 AM
(211.36.xxx.25)
이 글, 진짜 쉽고 명료하게 이해되게
잘 쓰셨네요.
완전 공감합니다.
여기다 정치에 관삼없던 분이라도
더 쉽게 이해하시도록...
'포퓰리즘' 이해하게 풀어 써봅니다.
(이걸 누가 몰라하는 뷴은 패쓰해주세요)
포퓰리즘이란
사람들이 쉽게 좋아하거나 듣기 좋은 말만 하면서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정치인이 “모두 다 돈 많이 벌게 해줄게요!” “세금은 안 내도 돼요!” 같은 말을 하지만, 실제로 그걸 지킬 수 있는 계획은 없을 수도 있죠.즉,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정치가 바로 포퓰리즘이에요.
조금 더 쉽게 예를 들면 이래요
학교에서 반장 선거를 하는데,
어떤 친구가 “저를 뽑으면 숙제 없애줄게요!”
“항상 간식을 가져올게요!” 라고 말해요.
이런 약속은 다 듣기 좋지만, 실제로 지키기 어렵겠죠?
이런 식으로 듣기 좋은 말로 인기만 얻는 행동이 포퓰리즘이에요.
반대로, 진짜로 반을 위해 필요한 규칙을 만들고
힘든 결정이라도 책임지는 친구라면,
인기는 없어도 진심으로 일을 하려는 ‘진짜 대표’라고 할 수 있겠죠.
포퓰리즘은 바로 진짜보다 인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동이에요.
12. ㅋ
'26.3.10 6:13 AM
(175.209.xxx.58)
문재인대통렁 내려치고
이재명대통령 내려치면서
노무현대통령을 진실로 좋아한다고요?ㅎㅎ
13. ㅋㅋㅋ
'26.3.10 6:31 AM
(106.101.xxx.71)
저 며칠 전에 이재명을 이순신에 비교하는 분을 현생에서 만났는데 그보다 낫다고 생각하세요.
14. ㅇㅇ
'26.3.10 6:37 AM
(125.130.xxx.146)
이재명을 노무현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포퓰리즘 성향이 강하다고 단순하게 얘기하는 건
진짜 단순하게 본 것입니다.
15. ..
'26.3.10 6:39 AM
(1.227.xxx.45)
비교 대상이 아니죠
완전 결이 다른 사람인데요
믿을 사람 아닌줄 알았지만..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잘하길 바랬는데 이렇게 되네요
16. ..
'26.3.10 6:44 AM
(49.197.xxx.78)
단순하지만 포퓰리즘은 가장 쉽게 표현할수 있는 단어가 됐습니다.
그만큼 국민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고 실망감이 크다는거죠.
앞으로 4년간 아무리 위대한 업적을 쌓더라도
영원히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못벗어날껍니다.
17. ........
'26.3.10 6:46 AM
(121.141.xxx.49)
그나마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한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 아닌가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완전 다른 스타일 같고.
18. ㅇㅇ
'26.3.10 6:47 AM
(98.61.xxx.68)
118.23 업그레이드 노무현? 노무현 좀 그만 이용해요. 인성이든 인품이든 살아온 길이 비교불가한 분을 어디다 비교합니까? 그리고 원글은 문재인도 좀 그만 좀 괴롭혀요.
19. ㅇㅇ
'26.3.10 6:47 AM
(49.164.xxx.30)
노무현대통렁을 모욕하는거죠. 이재명은 보여주기식이 너무 강함..
20. …
'26.3.10 6:48 AM
(220.78.xxx.153)
문재인대통렁 내려치고
이재명대통령 내려치면서
노무현대통령을 진실로 좋아한다고요?ㅎㅎ
2222
21. ,,,,,
'26.3.10 6:5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격공하구요.
그전부터 이미 싹이 보였는데 또 말에 속은거죠.
앞으로 어떤 일을 잘한다해도 절대 지지받을수 없을겁니다.
본인이 어떤 임무로 당선된줄 모르고
어디서 먹튀를 하고 있는지..
과거 유세때 했던 말들을 다시 찾아보니
정치하먼서 시민들이 어떤 밀을 하면 좋아할지를 배워서
그대로 하고 다녔더군요.
그러니 딩연히 입만 살아있고 당선되니 행동은 그대로인거죠.
22. ㅇㅇ
'26.3.10 6:55 AM
(211.36.xxx.25)
저는 노무현, 문재인 두 분을 참 좋아합니다.
추진 방식은 달랐어도 국민을 대하는
두 분의 진심은 같은 곳을 향해 있었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그 정신이 오롯이 이어지길 바랐는데,
솔직히 이재명 댓통에게서는 그 특유의 결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눈에는 국가를 위한 진심보다
정치적 야심이 더 크게 보여서요ㅠㅜ
이런 제 시각 때문인지,
이재명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하는 댓글을 보니
솔직히 씁쓸한 웃음이 나네요.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르겠지만,
제가 느끼는 그 두 분의 가치는
그렇게 단순한 비교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23. ,,,,,
'26.3.10 6:56 AM
(110.13.xxx.200)
격공하구요.
그전부터 이미 싹이 보였는데 또 말에 속은거죠.
앞으로 어떤 일을 잘한다해도 절대 지지받을수 없을겁니다.
본인이 어떤 임무로 당선된줄 모르고
어디서 먹튀를 하고 있는지..
과거 유세때 했던 말들을 다시 찾아보니
정치하먼서 시민들이 어떤 밀을 하면 좋아할지를 배워서
그대로 하고 다녔더군요.
정치인은 국민에게 복종해야한다.자신은 그렇게 쓰이고 싶다
이러던 인간이 권력쥐니 하는 꼴좀 보세요.
포플리즘을 터득한거죠.
그러니 딩연히 입만 살아있고 당선되니 행동은 그대로인거죠.
24. 깍아내리고싶어서
'26.3.10 6:56 AM
(174.249.xxx.211)
웃겨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잘해내고 있는데.. 그걸 흠잡고 싶어요?
잡을 흠이나 있구요??
역대 최고로 일잘하는대통령을 만난덕분에 지금 한국이 건재한겁니다.
너무너무 일을 잘해내서 해외에선 부럽다고들 난리들인데
정작 나라안에서는 흠잡고 막 휘둘리고 싶어서 안달들을 부리네요.
못써요~!!!
그러지들 마세요~!!!
25. . . .
'26.3.10 7:14 AM
(175.212.xxx.179)
격하게 공감합니다.
든든했는데 이제는 다 가식으로 보이네요.
26. 공감
'26.3.10 7:22 AM
(222.232.xxx.109)
결 자체가 다릅니다.
어디 감히!!!
27. 흠
'26.3.10 7:30 AM
(223.39.xxx.85)
민주 이명박아님?
눈매도 비슷하고.
28. . .
'26.3.10 7:34 AM
(125.177.xxx.5)
일 잘하는거 인정합니다. 그런데요.. 일 잘하고 능력이 있고 잘하려고해도 자기가 한 약속, 특히 상대방이 절대적으로 간절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음 아무 소용없어요. 그 간절하고 꼭 지켜야하는 약속이 검.찰.개.혁 입니다.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혼란주는자들은 단지 모사꾼에 불과합니다.
29. 모여서
'26.3.10 7:41 AM
(58.29.xxx.96)
작당모의하고
권력나눠갖고
바지사장 앉혀놓는게 민주투사들이 하는 일이지
지긋지긋하다
해놓은 업적이야기좀 해보시지
나는 너네들 민주화투쟁 할때 빵에서 너네가 먹은 콩밥 세금내서 댓다
전두환이 사비로 밥값내줬겠냐
30. 지
'26.3.10 7:41 AM
(58.228.xxx.36)
김민석으로 모자라 이제 이재명대통령을 타겟으로
대단하네요
딴베들 끔칙하다진짜
31. 맞아요
'26.3.10 7:42 AM
(121.128.xxx.105)
공감 100%3333333
32. ㅇㅇ
'26.3.10 7:43 AM
(118.235.xxx.31)
딴베들 끔칙하다진짜
ㅡ> 이런식의 댓글은 도움이 안돼요
33. 휴~~~
'26.3.10 7:54 AM
(211.36.xxx.25)
김민석으로 모자라 이제 이재명대통령을 타겟으로
대단하네요
딴베들 끔칙하다진짜
===========
서로 지지하는 방식이나 우선순위가 다를 수는 있지만, 굳이 '딴베'와 같은 혐오적인 표현을 써서 같은 진영 내의 의견 차이를 '적'으로 규정하시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저는 노무현, 문재인 두 전직 대통령을 진심으로 존경해왔고, 그 정신이 우리 정치의 큰 자산이라고 믿기에 지금의 상황이 더 아쉽게 느껴질 뿐입니다.
개혁을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텐데, 왜 누군가를 비판한다고 해서 그 진심까지 '배신'이나 '공격'으로만 치부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 여부를 떠나, 결국 더 나은 정치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동료 아닌가요?
저는 맹목적인 추종보다는, 때로는 따끔한 비판이 더 큰 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4. 플럼스카페
'26.3.10 7:57 AM
(218.236.xxx.156)
개인적으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비교대상이 없는 분들입니다.
아무나 갖다 붙이지 맙시다.
35. 역대로
'26.3.10 7:59 AM
(210.117.xxx.44)
일 잘한다는거 공감못함
시대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 공감.
그리고 해외에서 부러워한건 문재인때가 더했음
생명보다 중한게 뭐 있다고.
36. ㅇㅇ
'26.3.10 8:10 AM
(98.61.xxx.68)
ㄴ 제말이요
37. 세분의 대통령
'26.3.10 8:14 AM
(125.143.xxx.221)
일 잘한다는거 공감못함
시대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 공감.
그리고 해외에서 부러워한건 문재인때가 더했음
생명보다 중한게 뭐 있다고. 222222222222222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분의 대통령, 해외언론에서 극찬한 건 부지기 수입니다.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도 싱크탱크에서 초청받아 가셨잖아요. 극진한 영접을 받았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분은 감히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신 분들이구요
38. ...........
'26.3.10 8:22 AM
(210.95.xxx.227)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이 많은일을 하고 국가 시스템을 개혁했지만 좌파 우파 중도 다 노무현까기가 스포츠일 정도로 욕얻어먹었어요.
이재명이 자신이 한 일을 감추지 않고 여기저기 알리는걸 포퓰리즘이라고 단순하게 깍아내리기만 할게 아니라 알릴건 알려야 사람들이 안다는거예요.
언젠간 알아주겠지..이게 맞는 말이긴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 재평가를 언제 받았나요.
조금 과하다 싶게 알릴건 알리고 당신들의 삶에 내 정책이 이렇게 도움이 되었어요~그래야 이 멍청한 국민들이 안다는겁니다. 지지도 하고요.
39. ...........
'26.3.10 8:25 AM
(210.95.xxx.227)
노무현 대통령이 많은일을 하고 국가 시스템을 개혁했지만 좌파 우파 중도 다 노무현까기가 스포츠일 정도로 욕얻어먹었어요.
이재명이 자신이 한 일을 감추지 않고 여기저기 알리는걸 포퓰리즘이라고 단순하게 깍아내리기만 할게 아니라 알릴건 알려야 사람들이 안다는거예요.
언젠간 알아주겠지..이게 맞는 말이긴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 재평가를 언제 받았나요.
조금 과하다 싶게 알릴건 알리고 당신들의 삶에 내 정책이 이렇게 도움이 되었어요~그래야 이 멍청한 국민들이 안다는겁니다. 지지도 하고요.
그리고 지지를 받아야 일을 계속 해나갈 동력을 얻는거예요.
40. 업그레이드?
'26.3.10 8:27 AM
(1.241.xxx.144)
언감생심 감히 어디다 비교를.
이재명은 국정철학도 없고 그저
장사꾼에 불과.
41. 감히
'26.3.10 8:38 AM
(104.28.xxx.136)
노무현대통령이랑 이재명을 비교하는건 노대통령에 대한 모욕
노무현대통령은 범죄전과도 없고 범죄혐의도 없고 인권변호사였어요.
권양숙여사때문에 퇴임후 고초겪으신 분. 권여사가 뇌물만 안받았어도 지금 살아계셨겠죠
이재명은 전과4범에 범죄혐의 8개? 11개? 재판받다가 윤멧돼지가 계엄하는 바람에 대통령된 억수로 운이 좋았던. 이재명은 대통령 임기끝나면 반드시 재판 다시 받아야함. 김혜경 법카횡령도 죗값 치루길
42. 쓸개코
'26.3.10 8:42 AM
(175.194.xxx.121)
비교하는건 무례한겁니다.
문대통령 지지하면서 단 한번도 그분들 뛰어넘네 어쩌네 하는 소리 해본 적 없어요.
근데 종종 제2의 ㅇㅇㅇ를 떠나 뛰어넘었다는 글을 보는데 오만해보이니 적당히 좀 하라.. 싶어요.
43. 감히
'26.3.10 8:45 AM
(104.28.xxx.136)
노무현대통령은 보수들도 인정하는 대통령
민주당 (당시 다른 이름)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한미 FTA 체결한 건 큰 업적이죠
민주당 지들 맘데로 노대통령이 움직이질 않으니 탄핵에 앞장선 민주당과.추미애
44. 위에
'26.3.10 8:47 AM
(210.217.xxx.122)
내용은 극우에 국짐지지자구만 극우가 노무현 젤 앞장서 사후까지 조롱하고 있잖아요
비교하지말라고 할정도로 노무현대통령 존경한거 맞아요?
이잼혐의가 검사가 증인증거조작한거 들통났는데 재판운운
가증그럽네
45. ㅇㅇ
'26.3.10 8:48 AM
(106.101.xxx.26)
노무현대통과. 이재명대통의 차이점은
이제는 국민들이 울고만 있지않고
적극나서고 있다는거.
46. 104.28
'26.3.10 8:49 AM
(98.61.xxx.68)
그렇지 않아도 방금 뉴스공장에서 장인수 기자가 특종 냈네요. 이측과 검사들간의 공소취소딜에 대한. 그런데 이대통령에 대한 김어준의 짝사랑이 눈물겹네요. 그렇게 욕 먹으면서도 ㅋㅋ 이건 짝사랑인지 자신의 선택이 틀릴리가 없다는 집착인지
47. ...
'26.3.10 8:57 A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이측과 검사들간의 공소취소딜에 대한.
ㅡㅡㅡㅡㅡㅡㅡ
사실이라면 이건 법위반이네요
48. 맞아요
'26.3.10 9:22 AM
(119.56.xxx.123)
원글님 공감 10000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