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전까지만해도 1600초반이었던 주유소를 오늘 갔더니 1987원이네요 ㅡ ㅡ
지난주 대통령이 말씀하신대로 300원 올린 주유소인데..대부분그런듯해요 (분당입니다)
평소 1897원이라 거들떠도 안보던 주유소는 그다로라 거기가서 넣었네요
다른동네도 비슷하게 다 올랐나요?
전쟁전까지만해도 1600초반이었던 주유소를 오늘 갔더니 1987원이네요 ㅡ ㅡ
지난주 대통령이 말씀하신대로 300원 올린 주유소인데..대부분그런듯해요 (분당입니다)
평소 1897원이라 거들떠도 안보던 주유소는 그다로라 거기가서 넣었네요
다른동네도 비슷하게 다 올랐나요?
1778원 .고속도로 주유소가 오히려 저렴해서
어제 놀러가는 길에 주유했어요
회사가는길에 젤 저렴한 곳 있어서 출근할때 넣는데...
3/4 아침에 휘발유 1515원에 넣고 오늘 3/9아침 1850원 이었어요 경유는 1890원 ㅎㄷㄷ
이젠 여기가 가장 저렴한 곳은 아니고 오히려 동네 비쌌던 곳이 덜 올려서 몇십원 싸더라고요
수욜인가 목욜에 뉴스에 대통령이 급하게 올리는 곳 조사지시했다더니..
그거 믿고 남편은 기름 안넣다가... 다음날다다음날 확 올랐어요ㅠ 흑흑
저는 고으급유를 넣어야 하는데요...
경기도 1897원에 넣엇어요
우리동네는 현대오일뱅크가 그나마 100원이라도 싸더라구요
다른 데는 거의 2천원.
현대오일뱅크가 저렴했어요.
오늘 1765원에 주유
1925 넣었어요..비싸네요..ㅠ
보통 1800원 후반대인데
1900원 초반대인 주유소가 지역카드를 받아서
10% 페이백 되니 그나마 덜 비싸게 넣어요.ㅠ_ㅠ
좀 가격 덜 올린 주유소에 줄이 말도 못해요.
어제 동네 현대오일뱅크 1752원요. 줄이줄이 장난아니었어요
난리통이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