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오래 오래 됐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도저히 가까워지지 않네요.
조용히 나오기 했어요.
결혼한 지 오래 오래 됐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도저히 가까워지지 않네요.
조용히 나오기 했어요.
축하드립니다ㅎㅎ
제 번호는 시집 그 누구도 모르게 남편이 안 가르쳐줍니다.
오랜 세월 비상식인 시집 행태가 참..지긋지긋하다고.
자유로워지셍ᆢㄷ~
축하드립니다ㅎㅎ
제 번호는 시집 그 누구도 모르게 남편이 안 가르쳐줍니다.
오랜 세월 비상식인 시집 행태가 참..지긋지긋하다고.
자유로워지세요~
저도요
조용히 누르고 나왔어요
멀쩡하던 사람도 시짜가 되면 완장이라도 찬듯이 돌변하니까요. 다른 종류의 인간으로 둔갑하더라구요. 전 친정모 보고서 기함했어요. 내가 아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요. 시모도 마찬가지구요. 저한테 가장 못되게 굴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하더라구요. 시월드는 그냥 다른 세상이 맞아요.
전 애초에 무응으로 일관
시가 근처에 드글드글 사는 손윗 시누이들
주관으로 본인들 며느리들까지 ..
처음엔 생일이네 어쩌네하며 난리 부르스를 추더니 2년도 못가 자기 형제 자매들만
남더라고요
멀리 살면서 어쩌다 보거나
서로 영역 침범 않는다면 나쁠거 없겠죠.
본인 자식들은 어쩌고 생일도 받아먹으려 하고
아무튼...인색하고 별난 누나 두고있는 남자의 아내들은 피곤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