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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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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엄청 많은 인스타그래머

조회수 : 5,180
작성일 : 2026-03-07 17:19:53

얼굴은 가리고 사진 올리더니 라이브를 켰는데 진짜 이쁘고 친절하네요. 

명품 쇼핑을 너무 해서 허영에 찬 사람인 줄 알았더니 되게 지적이고 고상해보여요. 

아이 없는거 뻔히 보이는데 굳이 자녀 질문하는 사람한테도 친절히 답해주고

예전에 명품 자랑하던 블로거들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돈땜에 남편과 싸우고, 돈 없어 점점 사나워져가는 내 모습에 우울해 하다가

고상한 말투로 친절하게 답하는 그녀를 보니, 돈에서 나오는 여유도 무시 못하겠고, 부럽고 그래요

IP : 118.235.xxx.4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5:28 PM (58.226.xxx.246)

    홍콩사는 사람 맞죠?
    얼굴만가리고 사진올린지가 오래된거같은데
    라이브까지. 못봤지만 궁금하네요

  • 2. 오호
    '26.3.7 5:29 PM (121.145.xxx.165) - 삭제된댓글

    라이브 했어요??
    대박
    완전 넘사라
    부럽지도 않음 ㅋㅋㅋ

  • 3. 쓰니
    '26.3.7 5:30 PM (121.145.xxx.165)

    라이브 했어요??
    대박
    완전 넘사라
    진짜 지인짜 부자인 듯

  • 4. ...
    '26.3.7 5:31 PM (211.198.xxx.165)

    재벌도 아닌 기준에서 넘사벽인듯해요
    그 많은 가방들 어케 보관할까요 ㅋㅋ

  • 5.
    '26.3.7 5:33 PM (118.235.xxx.63)

    채시라 닮았다는 댓글 많았어요. 되게 잘 웃으면서 조용한데 전달력있게 말 하고(단답이긴 했지만요)
    남자들이 좋아할만하다 싶어요

  • 6.
    '26.3.7 5:34 PM (118.235.xxx.31)

    남편 재벌 아닌가요? 남편이 한국말을 잘 한대요

  • 7. ㅇㅇ
    '26.3.7 5:35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아이디나 링크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 8. 쓰니
    '26.3.7 5:45 PM (121.145.xxx.165)

    채시라요??? 예상하고너무 달라요
    채시라보다는 훨씬 이쁠거라 상상했는데..ㅠㅠ

  • 9. 저도
    '26.3.7 5:50 PM (223.38.xxx.240)

    봤는데 무례하고 예민할수도 있는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해주고 암튼 짧은시간 잠깐 봤는데도 좋은사람같아 보였어요.

  • 10.
    '26.3.7 5:59 PM (118.235.xxx.235)

    댓글엔 그랬는데 제 눈에는 채시라랑 안 닮았어요. 오밀조밀하고 좀 사랑스럽게 예쁜 스타일이에요

  • 11. 엘메
    '26.3.7 6:10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고가시계보석은 많지만 아이도 없고 남편도 중국사람
    나름 행복해보이지만 친구들과 정말 뭐가 좋을까
    토론한적있어요ㅎㅎㅎ

    뭔가 결핍이 있으니 그렇게 목숨걸고 사고 올리는듯해서
    희한하게 안부럽다고....

  • 12. ....
    '26.3.7 6:15 PM (211.196.xxx.187) - 삭제된댓글

    진짜인지....가짜인지 어찌 알겠어요... 믿지 마세요..

  • 13. 빨간봉투
    '26.3.7 6:38 PM (175.125.xxx.194)

    링크를 줘야 보고 공감을 하죠

  • 14. 저두
    '26.3.7 6:48 PM (115.140.xxx.111)

    정신승리인가?
    진짜 신기하게도 안부럽고 왠지 안쓰러운 ^^;;

  • 15. ..
    '26.3.7 6:49 PM (211.208.xxx.199)

    여우의 신포도 댓글도 보이네요. ㅎㅎ

  • 16. ㅇㅇㅇㅇㅇㅇ
    '26.3.7 6:52 PM (223.38.xxx.119)

    전 좋아보였어요
    무례한 질문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맥락없는 얘기도 답변해주고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데 차분하고 지적으로 보였어요
    잘 사시길!!

  • 17. 캐딜락
    '26.3.7 8:37 PM (111.90.xxx.37)

    언젠가 호기심에 팔로우하던 그 사람인가보네요 에르메스에 달차려진 밥상 올리던 사람 맞나요? 보다가 맨날 컨텐츠가 똑같아서 안보기 시작했어요 저도 뭔가 정서적 허전함? 결핍이 느껴졌다는

  • 18. ㅇㅇ
    '26.3.7 9:49 PM (210.221.xxx.93)

    이까 라이브 잠깐 들어가서 봤어요.저는 생각보다 안 이뻐서 놀랐는데..ㅎㅎ 성형을 너무 한 건지 앱을 쓴 건지 눈 크고 코 크고 귀는 원래 큰거 같고 여튼 좀 남상 같기도 하고 이쁘진 않았어요.
    일반적이지 않은 소비행태가 신기해서 팔로하고는 있지만 좋게 보이지도 않구요. 결핍감을 명품으로 채우는 느낌? 끝도 없이

  • 19. 아하
    '26.3.8 1:17 AM (125.176.xxx.131)

    광주 출신/ 승무원하다가 홍콩 재벌과 결혼한 그 여자 맞죠?
    그동안 애기 가지려 노력했으나 못가진 것 같고..
    이젠 라이브 방송 하나보네요
    얼굴 잘 공개 안해서 쑥스러워 그런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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