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조성민 명의의 집에서 살고있었다는데
그게 아이들 재산이 됐을테고
조성민 부모인 노인 둘을 상대로
최진실 엄마가 소송 걸어서 강제 퇴거 시켰다고
기사에서 본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이들 친할아버지 할머니인데
어찌 그러나 놀랐거든요
그집은 재산 아니고 뭔가요
아들 조성민 명의의 집에서 살고있었다는데
그게 아이들 재산이 됐을테고
조성민 부모인 노인 둘을 상대로
최진실 엄마가 소송 걸어서 강제 퇴거 시켰다고
기사에서 본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이들 친할아버지 할머니인데
어찌 그러나 놀랐거든요
그집은 재산 아니고 뭔가요
법대로 한건데요.
그건물 세는 조성민 부모가 받고 세금은 아이들 앞으로 나오니 그렇게 된거죠.
조성민이 잘못했어욪
본인 부모 앞으로 해놓고 가야지..
유언장이라고 누나에게 양도한다고 썼다는데 법적인 효럭이 없으니 뭐
월세는 조부모가 가져가고 각종 세금등부대비요은 아이들이 부담하는 구조라 팔아서 보증금 세금 내고 .조부모거주 비용 보태고 나머지 아이들 통장에 반씩 넣어줬대요
할머니명의로 뭐 받은것도 없고 어린애들 지키느라 고생 엄청 하신듯.
너무 하긴요.
애비가 자식 양육비로 내놨다고 생각하면 아까울것도 없죠.
본인 자식들에게 갔는데요.
세금이나 다른 지출을 최진실 어머님이 부담하고 계셨던걸로 기억해요
그런데 월세를 조성민 부모님이 받았다면 퇴거 이상도 가능하죠
자세한 사정도 모르고 카더라 이랬더라 글쓰는거
나쁜 버릇입니다
원글님 글만 보면 최진실 모친이 천하의 냉혈한이되잖아요
그걸 노리신건가요
냉혈은 맞죠
두 노인이 어디 갔을까?
딸 먼저 보내고
손주들 돌보느라 온갖 욕 다 얻어먹고
저는 참 맘이 안됐더만요 ᆢ
앞세우고 엄마재산 지켜서 손자들한테준게 보통 정신으로 가능한가요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다닦아쓰고 빌빌버리는 손자손녀보다 보기 좋아요
해맑게 살게한 할머니 덕이죠.
이진호 방송 보면 재산 어떻게 정리했는지 나옴.
외할머니 인터뷰 보니까
조성민 죽고 조성민 재산이 조성민 자녀들 명의가 됐음
(유언장 효력 없었기에)
조성민 부모가 그 건물에서 생활했고 돈은 손주들이 내야 하는 구조였음.
효력은 없었지만 조성민의 뜻도 있고 또 어쨌든 애들 할머니 할아버지니
수년간 그렇게 살았던듯.
몇년 전 외할머니가 이젠 정리할 때가 되었다 싶었는지
그 건물 팔면서
아이들의 동의 얻어서 대신 억단위 돈을 조성민 부모에게 줬대요.
조성민 부모는 그돈으로 살겠죠.
사실 조성민 누나면 몰라도(조성민이 자기 누나한테 다 양도한다고 유서남겼으니)
위 사정 보면 조성민의 부모가 최진실 모친한테 삐칠? 뭐라 할? 상황은 아닌듯요
저정도면 할만큼 했잖아요. 저도 당시 기사났을땐 좀 반감들었지만.
사정 다 살펴보면 최진실 모친 힘들었겠다 싶어요.
조성민이나 조성민 부모나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당시 조성민 아버지는 지점장 출신이라 들었고,
조성민은 일본서 날리던 잘생긴 야구 스타였죠.
결론은 야구만 알던 운동선수가 언론플레이에 능한 최진실에 당했다는것으로
그냥 쓰기도 귀찮네요.
조성민과 점잖은 부모는
산전수전 다겪은 악바리같은 최진실이나 최진실어머니를 못당해요.
처음에 둘은 사랑했지만 ,잘못된 만남이었지요
결국 부모재산이 아이들에게 상속된거니 잘된거죠
조성민 부모한테 갔으면 조성민 누나거쳐 조카들한테
갔을거잖아요
할머니가 법적 상속분 잘지켜 손주들몫을 지켜낸거니
애쓴거죠
조성민이나 조성민 부모나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당시 조성민 아버지는 지점장 출신이라 들었고,
조성민은 일본서 날리던 잘생긴 야구 스타였죠.
결론은 야구만 알던 운동선수가 언론플레이에 능한 최진실에 당했다는것으로
그냥 쓰기도 귀찮네요.
조성민과 점잖은 부모는
산전수전 다겪은 악바리같은 최진실이나 최진실어머니를 못당해요.
처음에 둘은 사랑했지만 ,잘못된 만남이었지요
22222222222222
저도 전부터 님과 같은 의견 보고
조성민 부모 안타까워 했고 이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굳이 최진실은 착하고 조성민은 나빴다 이런 '천사 최진실' 프레임 아니어도
이쯤와서 생각해보면
조성민이 선빵 기자회견에서 자기 외도 사실은 빼놓고 최진실을 의부증으로 몬 점,
당시 일요신문 기사도 났지만 일본 한인 호스티스 있는 곳에 조성민이 엄청 다녔다는 점.
이것만 봐도 뭐가 그렇게 조성민이 언플 피해자인지 모르겠네요...(참고로 이 기사는 최진실
이미지에도 좋을 거 없는 얘기가 나열되어있음)
서로 개싸움했던걸로 보이는데..
윗분 듣던거와 틀린말하시네요. 조성민 당시 일본에서 하락기로 연습 안하고 여자술집 많이 다녔다고 . 서로 필요한 결혼이었던듯 싶네요
그당시 뉴스에서 봤는데,
이 문제로 재판을 했더라구요.
판사가 조성민 부모가 딱하다고,
건물을 팔게 될경우 절반인가? 하여튼 돈을 주라고
판결했어요.
최진실 어머니 스스로가 준게 아니예요.
왜 난 이런 뉴스를 지금까지 잊지 않고 있었는지..
스포츠에 흥미가 없어서 조성민을 처음 알았어요
그당시 모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게스트로, 일본에서 유명한 조성민이라는 야구선수가 나왔지요.
최진실 누나 팬인데 만나보고 싶다구요.
그래서 만나서 서로가 열렬히 사랑했는데, 악연이었지요
악연이었지요
조성민이나 조성민 부모나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당시 조성민 아버지는 지점장 출신이라 들었고,
조성민은 일본서 날리던 잘생긴 야구 스타였죠.
결론은 야구만 알던 운동선수가 언론플레이에 능한 최진실에 당했다는것으로
그냥 쓰기도 귀찮네요.
조성민과 점잖은 부모는
산전수전 다겪은 악바리같은 최진실이나 최진실어머니를 못당해요.
처음에 둘은 사랑했지만 ,잘못된 만남이었지요.33333
최진실 인기 많고 사랑 받은 탑스타였지만
가볍고 남미새 ...
조성민이나 조성민 부모나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당시 조성민 아버지는 지점장 출신이라 들었고,
조성민은 일본서 날리던 잘생긴 야구 스타였죠.
결론은 야구만 알던 운동선수가 언론플레이에 능한 최진실에 당했다는것으로
그냥 쓰기도 귀찮네요.
조성민과 점잖은 부모는
산전수전 다겪은 악바리같은 최진실이나 최진실어머니를 못당해요.
처음에 둘은 사랑했지만 ,잘못된 만남이었지요.33333
최진실 인기 많고 사랑 받은 탑스타였지만
가볍고 남미새 ...
어떤 사람인지는 솔직히 관심없고
환희 준희가 조성민 핏줄인건 분명하니 그 재산 주는건 맞는듯.
누나한테 가면 그 자식인 조카들한테 갈게 분명하니…
스포츠에 흥미가 없어서 조성민을 처음 알았어요
그당시 모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게스트로, 일본에서 유명한 조성민이라는 야구선수가 나왔지요.
최진실 누나 팬인데 만나보고 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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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님 기억하시네요~
그때 최진실이 조성민한테 반해서 눈빛이
장난 아니어서 좋아죽네... 하고 봤었거든요.
룸싸롱에 심마담이랑 바람난거 뻔히 아는데 무슨 최진실측 언플의 피해자인가요?
지점장집 아들이면 룸사롱 마담이랑 바람피고 배우 아내 멍들도록 때려도 양반인가요?
조성민도 언플 엄청했어요. 최진실 이미지 다 망가지게.
어쨋든 조성민집 자녀에게 결과적으로 상속됐으니 사필귀정이고 할머니 고생하셨다 싶어요.
그럼 그 외할머니가 애들한테 물어봤다는 건
"결과가 이러한데
항소 안하고 그냥 드릴래?" 였나보군요.
기사 찾아보니 2억 5천 주라고 했네요.
어쨌든 잘됐네요.. 그리고 노부모가 안됐으니 판사가 주라는 게 아니라
그동안의 점유권을 인정해서 주라고 한 것.....
2억5천이면 조성민 부모도 남은 여생 생활하기에는 괜찮아보이고.. 잘됐네요..
조성민 이미 하락세였는데 저쪽 부모는 자기네 아들 야구 선수 일찍 은퇴하고 사업한다고 깝죽대다가 결국 저렇게 된 게 여자 잘못 만나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질로 군 건 조성민이죠.
최진실 둘째 임신 상태에서 그 사단이 나고 언론에 나와 최진실 헐뜯는 얘기 그렇게 나팔수처럼 불어댄 건 조성민이에요.
은행 지점장 출신이면 왜 그렇게 무능하게 건물에 마냥 살면서 손주들한테 도움은 커녕 민폐만 끼친건가요?
저 상황에서 최진실 어머니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거 다 하고 애들한테 가능한 피해 안가게 한거네요.
딱 제가 아는 바와 같아요.
조성민이 성실한 운동선수가 아니었고
배우 아내 타격가도록 먼저 부정적인 언플했어요.
지점장집 친 조부모는 아이들에게 뭐 물려줬나요?
부모 없는 친손주들인데.
본인들 살집은 있었어야지. 왜 애들 재산 축내나요?
그나마 그와중에 외할머니가 애들 살게 이것저것 방도를 마련하셨네요.
엄마가 사위 뭐가 예쁘다고 그 돈 스스로 주고싶겠어요
판결 나온거면 결정대로 따른거니까.. .
무탈히 돈 건넨거면 된거지
자기 재산 누나 주고 싶었는데
법을 잘 몰라서....
보통은 망자 뜻대로 해줄텐데
그걸 재판으로 끌고 갈 생각을 ....
아이들은 엄마 재산도 있었을테고
예전에 피디수첩에 아주 자세히 나왔었죠. 조성민 아버지가 은행지점장였고 아버지가 번 재산으로 땅사고 집을 새로 지으면서 조성민 명의로 해줬어요. 어차피 나중에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조성민한테 갈거니 세금 여러번 내는거 회피하려고. 아버지 재산으로 지은 아버지 집인데. 조성민이 갑자기 자살하면서 아이들한테로 상속됐고 아이들 후견인인 최진실 엄마가 그런거 다 알면서 우리 재산됐으니 나가라고 한겁니다. 최진실 엄마도 맘보를 곱게 써야지 저게 말이 돼는 처사인지.
예전에 피디수첩에 아주 자세히 나왔었죠. 조성민 아버지가 은행지점장였고 아버지가 평생 번 재산으로 땅사고 상가건물(꼭대기층 주거로 사용)을 새로 지으면서 조성민 명의로 해줬어요. 어차피 나중에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조성민한테 갈거니 세금 여러번 내는거 회피하려고. 아버지 재산으로 지은 아버지 집인데. 조성민이 갑자기 자살하면서 아이들한테로 상속됐고 아이들 후견인인 최진실 엄마가 그런거 다 알면서 우리 재산됐으니 나가라고 한겁니다. 최진실 엄마도 맘보를 곱게 써야지 저게 말이 돼는 처사인지.
예전에 피디수첩에 아주 자세히 나왔었죠. 조성민 아버지가 은행지점장였고 아버지가 평생 번 재산으로 땅사고 상가건물(꼭대기층 주거로 사용)을 새로 지으면서 조성민 명의로 해줬어요. 어차피 나중에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조성민한테 갈거니 세금 여러번 내는거 회피하려고. 아버지 재산으로 지은 아버지 집인데. 조성민이 갑자기 자살하면서 아이들한테로 상속됐고 아이들 후견인인 최진실 엄마가 그런거 다 알면서 우리 재산됐으니 나가라고 한겁니다. 최진실 엄마도 맘보를 곱게 써야지 저게 말이 돼는 처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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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최준희도 외할머니 싫은거죠
따뜻한 맘이 없으니
왜 혈육 아닌 할머니를 좋아하겠어요?
그 때 조성민 욕하는 글도 많았지만 둘이 악연이었던거예요.
최준희도 외할머니하고 사이 저리 틀어져서 시끄러웠고 아뭏든 씁쓸한 결말.
전 조성민이 말하지 못하는게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렇게 돌변하고 아내였던 여자에게 학을 뗀데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 둘째를 임신한 부인에게 그렇게까지 매몰찰수 있을까 싶었어요.
그 당시 여자 연예인이 스폰서가 없었을까.
여자 연예인들 결혼 하고도 스폰서에 불려 다니는 경우도 있다는데..
조성민 명의의 건물이 저런 사연이 있었네요
그런거면 최진실 엄마가 너무했네요
최진실이 남긴 재산도 많았을텐데
그 나이든 사돈네 어디로 가라고 참
그때 기억하기로는 아이들이
조성민 부모와 누나 그러니까 친할머니 친할아버,고모와는 왕래도 하고 잘 지낸다고 들었는데
몰라도 최진실 엄마는 딸만 잃은 게 아니라 아들도 잃었어요.
돈을 떠나서 그 마음이 갈갈이 찢어져 더이상 살 의지가 없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어린 손주들 거둘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 소송이든 냉혈한 소리를 듣든 악에 받혀서 죽기 살기로 뭐라도 했을 것 같은데요. 저희 시댁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결국은 끝이 안좋았어요. 살아남은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각자 살기 찾기 바쁘고요. 너무 힘든 일들을 겪은 사람들한테 속사정도 모르면서 세상의 잣대를 들이대고 자기 멋대로 판단하는 일은 자제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