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10년 뒤에 그돈이 필요할지
당장 내년에 필요할지 경제사정 그래프가
어떻게 흐를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그냥 없어져도 되는 돈으로 해야지 맞나봐요
잃어도 되는 돈
버려도 되는 돈
근데 그런 돈은 없지 않나요
5년 10년 뒤에 그돈이 필요할지
당장 내년에 필요할지 경제사정 그래프가
어떻게 흐를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그냥 없어져도 되는 돈으로 해야지 맞나봐요
잃어도 되는 돈
버려도 되는 돈
근데 그런 돈은 없지 않나요
그래서 현생에서 마치 전원주처럼까지는 아니더라고 알뜰 살뜰하게~
그 주식 돈 안 처분하게~
당장 생계를 위한 돈이 아닐 경우를 말하는 거죠
없어져도 되는 돈이 어디 있겠어요.
여윳돈 없으면 주식 하지마시길요...
전재산 주식 몰빵만 안하면되죠
없다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있을수 있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르죠
사기당하거나 빌려준돈 떼여도
속은 쓰릴지언정 일상이 휘청거릴 정도는
스스로 가늠이 되잖아요
없다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있을수 있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르죠
사기당하거나 빌려준돈 떼여도
속은 쓰릴지언정 일상이 휘청거리지 않을 정도는
스스로 가늠이 되잖아요
당장 까르띠에 가서 몇천 긁을수 있지만
참고 주식 사시라 ...
이말입니당
당장 까르띠에 가서 몇천 긁을수 있지만
참고 주식 사시라 ...
이말입니당2222222222222
그 까르띠에 5000이 나중에 5억이 10억이 되어 돌아올 수 있음 그게 주식이니까요.
은퇴 10년 앞두고 주식시작했어요
절세계좌에
목돈 말고 월적립으로 모았더니
확실히 예적금 보다는 수익이 커서 만족입니다.
로또 사는 것도 아닌데 없어져도 되는 돈이라뇨.
목표 수익률이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기만 하면 된다 주의라서 정권 바뀌고 만기예금 전체 kospi200에 넣었어요.
주식 뿐만이 아니라
원래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는 거예요.
저축: 원금보장
투자: 원금손실가능
이니까요.
그리고 투자대상이 주식/펀드/부동산 등으로 나뉘는 겁니다
아 주식/ 채권/ 부동산이요.
부동산을 빚져서 사는 게 당연한 문화인게 좀 이상하지만
어쨌든 부동산있으심 다 투자하고 계신거
그런 생각을 하실 정도면
여윳돈이 없으신거 같으네요.
저 현금 많아요 10억 넘게 금융자산 있다가 중간에 써야되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좀 줄어들었다가 하더라구요
주식도 오래 했는데 주식모임 사람들 보니까
다들 각자 개인적인 상황에 닥치니 주식을 손절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없어져도 되는 돈은 없는거죠
인간의 본능이 그렇게 셋팅되지 않았잖아요
집 안 사고 주식
살던 집도 팔아 주식
하라던 정신나간 댓글도 봤어요
부동산은 투기고
주식은 기업에 좋은 것이니 투자라며
전쟁 하루 전까지 얼마나 붐업 시켰나요
파는게 쉬우니 손절도 쉽고 그러다보나 손해도 많은거고
배당금 있다지만 것도 목돈 넣어야 돈 답지
마이너일땐 쌩돈 묵히는거잖아요
답답하죠
집은 거주라도 하잖아요
살다 보면 오르고
전세 월세 창출도 되고
잘되면 큰 돈 버는건 맞는거 같은데 안될때 그 기약없는 답답함은
저는 벌어본적 없고 답답함만 느껴봐서
그래서 주식 못하는 사람은 못하죠
노후준비할 돈으로 장기로만 합니다.
단타는 도박이에요.
부동산하고는 개념이 달라요.
부동산은 투자와 거주의 두가지 목적이 있는데
주식은 오로지 돈을 벌기위한 투자..이거 하나에요.
그래서 손해가 나면 상실감이 큽니다.
그러니 우스게 말로 한강간다..이런소리 나오는거구요.
그러니 절대 신중 하셔야합니다.
10억넘게 현금있고 분산예금해두었는데 간이 작아서
펀드 5천 주식3천만 해요. 이것도 저에겐 큰돈.
주식도 삼전 금융증권보험 배당주 위주로 하는데
보통 위기가 와도 지난 5년간 금융주는 3프로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어요. 완전 경기방어주였죠. 근데 이번엔 12프로 까지 떨어져서 그 공식을 깨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