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미리는 자란거 같아요.
너무너무 짜증나요.ㅠㅠ
예전엔 앞에만 좀 나더니
이젠 뒷머리도 나서
염색방에서 남의손 빌려 할수 밖에 없어요.
두달만에 가면 지저분지저분.
머리 숱도 안많아서 더 거지같고.
다들 내나이에 이렇게 염색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73년생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염색해야되나요.
ㅠㅠ
벌써 3미리는 자란거 같아요.
너무너무 짜증나요.ㅠㅠ
예전엔 앞에만 좀 나더니
이젠 뒷머리도 나서
염색방에서 남의손 빌려 할수 밖에 없어요.
두달만에 가면 지저분지저분.
머리 숱도 안많아서 더 거지같고.
다들 내나이에 이렇게 염색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73년생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염색해야되나요.
ㅠㅠ
자란데요
뒷머리는 더빨리 자라구요
저는 처음부터 염색은 안하겠다 주의여서
69년
염색안하면 너무 좋죠.
머리숱 없는데 흰머리 2~3센티..못봐줘요.ㅠㅠ
75인데도 한 달에 한 번 셀프로 해요 ㅠㅠ
새치가 그리 많지 않아 셀프 염색 중인데
정성들여 염색해도 새치 부분은 묘하게 티가 나요.
짙은 색으로 하면 새치 염색이 잘 되는 대신 시간이 지날수록 경계가 뚜렷해지고, 밝은 색으로 하면 새치 염색도 밝게 되어 염색이 덜 된 느낌이지만 경계가 좀 덜 보인달까..
염색 주기 늦추려고 후자로 정착 중이예요.
저도 73년생
반가원 로그인했어요
한달에 한번 하려하는데 3주되면 보기 힘듭니다
39세부터 시작한 염색
65세정도 되면 안하려구요
10년 남았네요 ㅠㅠ
받아들이니 편해요
다만 염증 유발 식품은 가리는 중
셀프로 하면 진짜 거지같아서..
ㅠㅠ
염색방 2만원씁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빨리 자라요.ㅠㅠ
키나 좀 커라.
정수리 커버 부분 가발 돈 버리는 셈치고 사봤는데
새치 커버랑 머리숱 커버되서 만족해요
드라이하고 세척이 좀 귀찮긴 하지만 3주였던 염색텀 늘릴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오은영샘도 흰머리 커버하기 위해 앞부분만 밝은색으로 티나는거 보여요
그거 보면서 저렇게 돈 많고
헤어 메이크업 관리 받는 분도 티나는데
나는 어쩔수 없다 하며 대충 하고 있어요
아는 언니도 너무 예쁘고 동안인데 나오는 흰머리를
3주에 한번씩 염색해야한대요
너무 자주하다 보니 두피에 안좋아서 모자쓰고 버타더라구요 피부과며 미용에 엄청 투자하는 부자 언니인데도 흰머리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지금은 애가 학생이라 염색하는데
애 대학가면 안하려구요
50대 입니다
두달이면 그래도 텀이 괜찮은편이지 싶어요
(연예인은 2주마다 한번씩 한다고 .. )
무조건 2주지나면 누구나 자라니 표가 나는거 같아요 버티냐 바로하냐 차이일뿐요
정수리 가발 링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치에 머리숱도 없어서 꼭 필요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