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ㅡ
'26.3.4 5:05 PM
(220.116.xxx.190)
아파트 사라하세요
2. ...
'26.3.4 5:07 PM
(223.38.xxx.101)
말해도 못알아들어요
3. 어휴
'26.3.4 5:07 PM
(116.122.xxx.50)
덜 떨어진 동생인 것 같은데
무슨 소릴한들 듣겠어요?ㅠㅠ
4. **
'26.3.4 5:08 PM
(1.235.xxx.247)
그러게요 대출 조금 받아서 아파트 사고 근로소득으로 대출금 갚아가고 열심히 살면 좋을거 같은데~~ 부럽네요 10억
5. 에공
'26.3.4 5:08 PM
(221.149.xxx.103)
집도 없으면서 보상금으로 무슨 밥을 산다는건지. 참 어리석네요
6. ㅇㅇ
'26.3.4 5:09 PM
(121.147.xxx.130)
집도 없다고요?
그렇게 쓰느니 집을 사야죠
일단 은행에 묶어두고요
현금으로 들고 다닌다니 황당
7. ...
'26.3.4 5:09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그거 못 지킬걸요. 괜한 헛수고 같아요.
8. ...
'26.3.4 5:09 PM
(223.38.xxx.101)
보상금을 어디서 받은건 지에 따라 다르죠.
그야말로 불로소득인지, 토지 투자라도 해서 받은 건지
9. ㅡㅡㅡ
'26.3.4 5:09 PM
(220.116.xxx.190)
아파트사서 나중에 주택연금받아쓰라하세요
10. ..
'26.3.4 5:10 PM
(221.162.xxx.158)
집을 사야죠 투자하지 말고 집이나 사라해요
11. 두사람
'26.3.4 5:10 PM
(118.235.xxx.74)
사겨요???
12. 음
'26.3.4 5:10 PM
(118.235.xxx.196)
어디 아파서 보상금 생긴건가요
근데 이미 10억은 아닐거 같고 소문났으니 사기꾼 붙을거 같아요.... 그게 젤 위험
13. ㅡㅡ
'26.3.4 5:10 PM
(1.236.xxx.46)
당연 집사셔야죠ㅡㅡㅡ
14. ...
'26.3.4 5:11 PM
(121.190.xxx.147)
일단 집을 사야죠
서울에 20평대 아파트 알아보라 하세요
15. ...
'26.3.4 5:12 PM
(112.187.xxx.181)
10억이면 작은 아파트 하나는 사겠네요.
설령 집값이 내려가더라도 실거주 한 채는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16. 이런인생
'26.3.4 5:12 PM
(118.217.xxx.114)
어릴때부터 10년 이상 같이 자란 동생같은 아이인데
결혼요?
17. 아...
'26.3.4 5:14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닉네임 보고 대충 눈치 챘는데요. 그런 경우면 남은 돈 다 집사야 할거 같아요... 주식 같은 걸로 배당금 받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럼 분명 누가 들러붙을 거 같고. 있는돈 보다 조금 더 써서 집을 사서 대출도 소액이라도 걸어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18. ...
'26.3.4 5:15 PM
(118.235.xxx.196)
남은 돈 다 집사야 할거 같아요... 주식 같은 걸로 배당금 받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럼 분명 누가 들러붙을 거 같고. 있는돈 보다 조금 더 써서 집을 사서 대출도 소액이라도 걸어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19. ...
'26.3.4 5:16 PM
(118.235.xxx.196)
직장에서 적당히 먼 곳으로요 그래야 직장 사람들도 들락날락 안 할 것이고...
20. ...
'26.3.4 5:17 PM
(106.101.xxx.133)
제주변에 20억보상받았는데
땅먼저 사고 집짓더라구요
그리고 차사고 명품사고
이자로 생활해요 심심하다고 골프치고
우선집한채 구입하라하세요
21. ..
'26.3.4 5:19 PM
(106.101.xxx.77)
소형아파트 하나 사서 월세주고 매달 나오는 월세로 생활비및 용돈으로 쓰게 하면 어떨까요?? 근데 벌써 돈 쓰는 맛을 안거 같아 걱정이네요.
22. ...
'26.3.4 5:20 PM
(125.178.xxx.184)
두번째 단락부터 노답 포카치는 인생인데 조언이 의미있나요
23. 그냥두세요
'26.3.4 5:20 PM
(211.197.xxx.164)
신경쓰면 님이 더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왜냐
벌써 그 동생분 주윗 사람들이 돈 냄새를 맡았고 절대 그냥 안 둬요
그 중 사기꾼도 분명 있을거고
얼마 안가 그돈 싹 다 날릴겁니다.
그냥 신경 꺼두는게 님 정신건강을 위해서 더 나아요.
24. ㅇㅇ
'26.3.4 5:29 PM
(106.101.xxx.191)
곧 사기당할 듯
돈 생긴 티를 저렇게 내고 다니면 설계팀 붙습니다.
설계하고 덤비는 사기꾼은 아무리 똑똑해도 못 당해내요
25. ..
'26.3.4 5:34 PM
(125.240.xxx.146)
돈 사기 당하거나 잃는 시나리오 1~5개 정도 가지고 가서 이런 경우가 오면 사기이니 브레이크 걸어라하고 알려주세요
26. 123123
'26.3.4 5:43 PM
(39.118.xxx.155)
누구나 그런 큰 돈이 생기면 집부터 사고 보는데ᆢ
특이하네요
그렇게 흥청망청 쓰다가는 몇 년 안 갈듯요
27. ᆢ
'26.3.4 5:43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10 억이면 서울 안되니
지방거점요지에 젤 작은 아파트구입
28. ///
'26.3.4 5:58 PM
(61.43.xxx.178)
경기도만해도 10억 미만 널렸어요
경기도 교통 편한곳에 소형 10억 근처로 사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은 돈을 묶어놔야 돼요
29. ...
'26.3.4 6:03 PM
(121.133.xxx.158)
소형 부동산 사야죠.. 당연히 부동산입니다.
30. ....
'26.3.4 6:39 PM
(1.233.xxx.184)
-
삭제된댓글
정말 아끼는 동생이면 소형 아파트나 빌라 사고 남은 돈은 예금 넣도록 하루 날잡아서 도와주세요 돈 냄새 맡고 사기꾼 붙어서 돈 날리기전에요
31. ....
'26.3.4 6:41 PM
(1.233.xxx.184)
정말 아끼는 동생이면 소형 아파트 사고 남은 돈은 예금 넣도록 하루 날잡아서 도와주세요. 돈 냄새 맡고 사기꾼 붙어서 돈 날리기전에요
32. 이런인생
'26.3.4 7:40 PM
(118.217.xxx.114)
부동산 구입이 압도적으로 많군요.
이번 주말에 만나기로 해서 꼭 아파트를 장만하라고 해야겠어요.
직장사람들에게는 절대로 티를 내지 말라고 했어요.
어차피 직장에서 삼시세끼를 다 먹으니까 밖에서 밥먹을 기회가 없나봐요.
보상금은 일종의 피눈물어린 맷값이예요.
그래서라도 더더더 허투루 없어지면 안돼요.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3. 에구
'26.3.4 7:52 PM
(118.235.xxx.193)
저 정도면 티 다 나요...
평일 오전에 만나서 돈 얼마 남았나 통장 잔액 확인하고 부동산 가서 계약에 잔금까지 마저하고 나오라고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