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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주토피아 조회수 : 3,349
작성일 : 2026-03-03 14:12:53

대학생 애들이요. 

누가 사준다면 한시간도 못오나요? 

오늘 기념일이라 간만에 가는건데 ㅠ 

제가 싫은겅까요?

IP : 118.235.xxx.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학하고
    '26.3.3 2:22 PM (175.223.xxx.11)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 노는게 더 좋을 나이죠.
    님도 대딩때 부모랑 노는것보다는
    싼걸 먹어도 친구랑 노는게 더 재미있지 않으셨어요?
    전 제가 그랬어서 그런지 별로 섭섭하지는 않아요.

  • 2. kk 11
    '26.3.3 2:30 PM (114.204.xxx.203)

    뷔페 그리 혹하지 않는거요

  • 3. ㅇㅇ
    '26.3.3 2:33 PM (116.42.xxx.177)

    땡기지 않는거죠. 울애들도 젊어도 뷔폐 그닥이에요. 맛있는 음식 평점 좋은데서 먹는거 좋아해요 시끌시끌한곳 싫어하고요

  • 4. ..
    '26.3.3 2:33 PM (223.38.xxx.7)

    뷔페가 뭐라고요...
    콘스탄틴이면 또 몰라.

  • 5. ㅎㅎ
    '26.3.3 2:38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애들한테 내가 싫은거니? 이런말 한건 아니죠? 솔직히. 그런말하면 진짜 싫어질거 같아요.

  • 6. 주토피아
    '26.3.3 2:39 PM (118.235.xxx.19)

    안했죠ㅠㅠ
    새학기 첫날이라 재밌게 보내라고 했어요

  • 7. 그러게요
    '26.3.3 2:42 PM (221.138.xxx.92)

    애들하고 시간맞춰서 함께 식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
    기특한 마음도 있고
    아쉬운 마음도 있고
    이렇게 애들이 성장하나봐요.
    우린 늙어가는 흑~ㅜㅜ

  • 8. 식탐없는
    '26.3.3 3:16 PM (1.242.xxx.42)

    아이들이라 그럴거에요.
    저희가족도 모두 식탐없어서 먹을거사줄테니 한시간거리 오라면 갈사람 없을거에요.
    대학생이면 친구랑 노는게 재밌을 나이죠.

  • 9. ...
    '26.3.3 3:39 PM (220.117.xxx.67)

    식탐이 문제가 아니라 기념일이 문제죠. 기념일에 자기 시간을 좀 내서 가족모임을 갖는다에 초점을 맞춰야지 식탐이 있네 없네, 애들은 원래 그래는 좀 아닌거 같아요. 성인자녀들일수록 사회생활을 가르쳐야할거 같아요. 가족 경조사 정도는 귀찮아도 자기 시간을 내는것도 사회생활의 기본 아닐까싶네요.

  • 10. 기념일이라
    '26.3.3 3:54 PM (221.149.xxx.157)

    쓰신걸 보면 결혼 기념일?
    그건 부부끼리 챙길 일이지 자식과 함께 밥먹어야만 하는 날은 아니죠.
    생일인데 설마 아들이 안오겠어요?
    그리고 거리가 멀어서 통학 아니고 자취를 하는 모양인데
    그런 경우엔 주말에 미리 하죠.
    굳이 평일날 불러야하는건 아니겠죠.

  • 11.
    '26.3.3 3:57 PM (218.157.xxx.195)

    오늘은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에요
    개강날
    입학식날

    친구를 만드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1년이 달려있어요

    자기비하 하지 마시구요

  • 12. ---
    '26.3.3 6:02 PM (112.169.xxx.139)

    어휴.. 왜이러세요.. 이런 식이면 애들도 만나서 같이 밥먹기 부담스럽죠.
    함께 가능한 날을 조율해서 정해서 가야죠.

  • 13.
    '26.3.3 7:35 PM (118.235.xxx.163)

    오늘 생일날이에요.
    애들이 서로 짜고 만나서 서프라이즈 하려 톡 대답도 안하고 왔네요.
    모두 감사해요

  • 14. ..
    '26.3.3 11:18 PM (182.220.xxx.5)

    원글님 생일이신가요?
    원글님 생일이시면 축하드려요!

  • 15.
    '26.3.4 12:40 AM (118.219.xxx.41)

    다행이네요 ^^

    아이들 잘 키우셨어요 ^^

    결과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맘이 따뜻해졌어요

  • 16.
    '26.3.4 10:55 AM (118.235.xxx.157)

    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보내서서

  • 17. ---
    '26.3.5 12:52 PM (211.215.xxx.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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