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4074?sid=103
악플이 어마어마하게 달렸어요
고령에 고관절 골절은 수술해도 예후가
안좋다는데.. 그만큼 큰 사고를 겪었는데
왜이리 인심이 안 좋은가요?
원래 연세 많은 연예인들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고 쾌유를 빌어주는게 일반적인데
무슨 이슈가 있었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4074?sid=103
악플이 어마어마하게 달렸어요
고령에 고관절 골절은 수술해도 예후가
안좋다는데.. 그만큼 큰 사고를 겪었는데
왜이리 인심이 안 좋은가요?
원래 연세 많은 연예인들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고 쾌유를 빌어주는게 일반적인데
무슨 이슈가 있었나요??
셋이가서 3잔주문 안하고 나눠마시는 진상이라서
댓글 보니까
커피숍 여러 명 가서 커피 한 잔 시켰다고
그러는 건가요?
저 기사 댓글 말고 다른 커뮤 기사보니
요즘 노인들 고관절 수술해도 잘 낫는단 댓글 보고 의외라서 놀랐어요,,
아마 그런 노인들은 골다공증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저희 집안 어른은
몇년전에 살짝 넘어졌는데 실금갔거든요.. 근데 의사도 해줄게 없다고...
그래서 넘어지면 그냥 다 끝나는건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골다공증만 없었어도 괜찮았을까
싶은.......
도 고관절골절로 사망각이라고 자식들 다모였다가
수술고려로 바뀌어 지금 수술후 집에 가셨다고 ..
통증땜에 또 수술 안할수도 없고해서
와 요새 다들 오래살수밖에
수술해도 잘 낫는다는 건 잘못 알려진거 같구요
재활이 힘들어요. 재골절 위험도가 3배 높아지고 실제 재골절로 재활불가 상태로 되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재활이 잘된다면 보행기 보행정도예요
아주 예후가 좋은 경우는 골절 전에 골다공증 없고 팔팔 하셨던 분의 경우죠..
커피말고 다른 이슈는 없는건가요?
댓글들이 너무 살벌해요
요즘 수술기술이 좋아졌어요.
엄마 얼마 전에 수술했는데 옛날 고관절 수술한
큰숙모보다 훨씬 경과가 좋아요.
예전엔 고관절 골절이면 요양원가거나 돌아가셨는데
와 의료기술 발전 놀라워요
짠순인데 본인만희생하고
아들며느리들 다 입벌리고있고
그냥 스쿠루치같은 이미지라서 그래요
선한일많이하고
베풀고살면 저리싫어하나요
존경을 받기에는 ㅠ
과거 사미자가 방송국에 아기 젖먹이다가 들킨거
다 소문 낸 장본인이 그녀라고 스스로 밝힘
싹싹 빌면서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도 ㅠ
착하고 많이 베풀면
다들 기도해 드릴텐데
연예인기사에 리플 달지 못하게 바뀌지 않았나요?
골절은 수술후에 재활해야 하는데
그 연세에 의지를 가지고 재활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요.
아픈거 참아가며 걷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고령이시면 그냥 주저 앉죠.
수술보다 중요한건 재활이죠
연예인들 선행이 의무가 아니듯이
평소 행실 이미지에 따라 선플도 의무가 아니겠죠
존경받을 만 만 어른이면 다들 아쉬워 했을겁니다
짠순인건 짠순인 거고
사람이, 그것도 노인이 다쳤는데 악플이라니 정말 못된 사람들이 많아요
저번에 은마아파트 불났을 때도 강남사람 죽었다며 관련기사에 야호! 댓글 다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요즘 커피숍 얘기로 이미지 않좋아
더 그러는거 같네요
유튜브 보니 집이 언덕이더라구요.
마을버스 다니는 그런 곳. 버스비 아까워 운동겸 큰길까지
걸어다니신다고 하는데 너무 언덕이라 놀랬어요.
아무리 오래 사셨어도 나이들면 평지 아파트로 이사하시지
싶어서 안타까워 하며 봤는데 결국 집에서 걸어 내려오다 빙판에 넘어졌다고 봤어요.
원로배우라고 다 존경받고 사랑받는건 아니죠
전원주씨가 인기를 얻은건 몇십년 배우생활에도 단역만 하고
그것도 가정부같은 의미없는 역할이었는데
데뷔 몇십년만에 광고를 찍었다는 스토리가 나온 이후였죠
약자이미지가 먹힌거죠
그후 유쾌한 입답으로 예능이 성공하고 그덕에 드라마에도
비중있는 역할 맡곤했죠
사실 작품으로 화제된적도 없었고 사랑받는 캐릭터도
아니었어요
하여튼 오랜 연기생활과 재테크를 잘해서 재력을 이루었고
그게 알려졌는데 그후 미담이 전혀 안나오잖아요
존경받고 사랑받고 팬층이 생길려면 이미지 관리를 해야죠
돈많은 스크루지 이미지만 줄창 이어지니
별일 아닌 가쉽에도 비난글만 쇄도할수 밖에 없죠
자업자득
원로배우라고 다 존경받고 사랑받는건 아니죠
돈많은 스크루지 이미지만 줄창 이어지니
별일 아닌 가쉽에도 비난글만 쇄도할수 밖에 없죠
자업자득222
40년전쯤 대학때 여의도에 있는 백화점에서 알바했을 때 정해진 세일 가격이 아니라 반절로 뚝 잘라 절반 가격에 달라고 가지도 않고 서서 계속 졸라서 학을 뗐어요
소심한 성격이라서 그값 그대로 받아야만 하는 줄 알고 안된다고 했는데 거의 한시간을 조르고 다시 와서 조르고,
진짜 말도 안통하고 울면서 반값에 팔았어요
나중에 주변분들과 사장님이 전원주씨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쏠쏠하더 알바도 그만두고,
가끔 tv에서 자신의 알뜰함을 자랑하는 모습 보면 역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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