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악하시는 분께 여쭤요 임형주 발성

...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26-03-03 01:04:43

임형주 잘 모르다가 요즘 아빠하고 나하고 우연히 보고

나오는 회차를 다 찾아서 봤어요.

노래를 듣다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고음에서 또는 길게 끄는<?> 구간에서

약간 누르는 듯한 납작한 소리를 내더라구요.

이게 제대로 설명이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소리를 위로 올리거나 멀리 보내는게 아니라

위에서 꾹 눌러서 갇히게 하는 느낌??
그런 것도 성악의 테크닉일까요?

성악곡을 많이 들어보지 못하기도 했지만

그렇게 소리를 내는게 조금 생소해서

알고 싶어 여쭙니다.

IP : 58.228.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1:24 AM (114.86.xxx.128)

    클래식 성악에는 그런 발성 없대요
    저도 궁금해서 성악가한테 물어봤었어요

  • 2. ..
    '26.3.3 1:41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임형주는 음색이 독보적이고 팝에 어울리는 소리라 어린 시절 찬사를 받은 거고 3집 정도까지는 진짜 음색이 너무 맑고 예뻤어요. 고음도 음색 그대로 유지하며 쭉 올라가는데 진짜 종달새같고 카나리아 같고 그랬습니다. 나이는 들고 그 음색을 유지하려니 소리를 먹는 현상이 일어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거의 십년만에(물론 그 사이에도 과거에 부른 노래들은 계속 들었습니다) 노래하는 걸 들었는데 옛날과는 발성이 많이 달라졌어요.

  • 3. ㅇㅇ
    '26.3.3 4:01 AM (175.213.xxx.190)

    임형주는 팝페라가수죠 성악을 기반으로 했지만 클래식아니죠

  • 4.
    '26.3.3 6:33 AM (113.131.xxx.109)

    성악 시작을 바리톤으로 한 테너들
    경우에 약간 그런 경향이 있는데
    임형주는 파트가 정통 테너가 아니라서
    이것저것 발성법이 섞였나 보네요

  • 5. ....
    '26.3.3 7:35 AM (211.201.xxx.247)

    갸는 성악가가 아니무니다...

  • 6. 다인
    '26.3.3 9:32 AM (121.138.xxx.21)

    저는 발성법은 모르지만 과거에 임형주가 어렸을때의 음색을 기억하고 있다가 최근 영상보고 깜놀했어요 맑고 곱게 노래를 불렀었는데 지금은 완전 트로트 창법이던데요
    이건 팝페라도 아니고 성악은 더더군다나 아니고 걍 뽕짝이에요 모든게 뒤섞인..왜 저렇게 되었을까요 안타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21 이언주의 해명 4 ㄱㄴ 15:12:22 188
1800120 양배추를 아주아주 얇게 썰어야 하는데 2 .. 15:11:54 159
1800119 주식은 왜 해서 마음 괴로우시지요? 16 ㅇㅇ 15:03:25 1,268
1800118 코스피 거품 이제 빠지는 징조??? 2 .. 15:03:10 610
1800117 주식 빚투가 32조랍니다 7 .. 15:01:54 968
1800116 정부 검찰개혁TF야.. 보완수사권 가지고 왜그래? 3 .. 15:00:49 136
1800115 나의해방일지 중 김지원 대사 .. 8 14:56:38 738
1800114 밍크 보관법좀 알려주세요 14:55:54 90
1800113 5월중순 해외여행 추천지 상하이?대만? 1 어디 14:55:29 137
1800112 삼전, 현차 팔고나니 맘이 편해요 ㅠㅠ 4 주식어려움 14:52:50 2,025
1800111 오늘 다 녹네요 4 무명씨 14:52:20 1,406
1800110 대학입학 ’쩜오‘학번(26.5학번)으로 입학했을시? 2 14:49:46 303
1800109 나이 오십에 할 수 있는 일 11 ㅇㅇ 14:44:34 1,226
1800108 뭐만 먹으면 눕고 싶어요. 3 아직은 14:43:00 457
1800107 다시 향수쓰고 싶어서 백화점 다녀왔는데요 7 봄이되니 14:42:58 741
1800106 쌀씻을때 얼마나씻나요? 18 .. 14:41:51 787
1800105 이동형.. 24 ........ 14:40:42 1,005
1800104 염색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7 -- 14:40:16 538
1800103 혼자 애슐*왔는데 좋네요 6 오오 14:39:15 1,041
1800102 노가리 어떻게 먹어요? 2 .. 14:38:13 181
1800101 겸둥이 푸바오 근황 9 14:36:01 684
1800100 말을 이상하게 돌려까는거... 5 말을 14:35:46 484
1800099 내일도 주식 하락할까요?? 6 ... 14:34:59 2,181
1800098 안면인식등록 사진요 궁금 14:25:27 163
1800097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7 봄봄봄 14:24:42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