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관저에 사는 래리 영상을 보니까
지금 18살 이라는데 건강해 보이던데
밖에서 쥐도 잡고 새도 잡고 놀면 심심하지 않고
집에서 밥이랑 케어도 안전하게 받고
그래서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찻 길 안 위험한 동네에 주택에 살면서
밖에 마음대로 산책다니는 고양이들이 가장 행복한
고양이 삶의 유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영국 총리 관저에 사는 래리 영상을 보니까
지금 18살 이라는데 건강해 보이던데
밖에서 쥐도 잡고 새도 잡고 놀면 심심하지 않고
집에서 밥이랑 케어도 안전하게 받고
그래서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찻 길 안 위험한 동네에 주택에 살면서
밖에 마음대로 산책다니는 고양이들이 가장 행복한
고양이 삶의 유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네요 영상은 없나요
https://youtu.be/c-lQxYLgrJY?si=jWH4CZ1UqGaa3tYG
총리 관저에 보좌관이 된 지 15년 됐다고 요즘 영상이 올라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2nAFcLySDm4
https://www.youtube.com/shorts/ariq25puukc
https://www.youtube.com/watch?v=voJWsQrEPV4
외출냥이처럼 잘 지내네요 귀여워요~
영상 감사합니다
울나라도 길냥이에게 조금 더 따뜻했으면...
울나라도 길냥이에게 조금 더 따뜻했으면...2222
울나라도 길냥이에게 조금 더 따뜻했으면...3333
동네냥이 개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영국 시골에 사신 시엄니도 고양이 너무 좋아하시는데 고양이 있으면 새가 안 온다고 시아버지가 반대하셔서 키우지는 못하셨지만요. 대신 매일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가 정해져 있어서 집사놀이 행복하게 하셨어요.
우리나라도 캣맘 미워하고 그러지 않으면 좋겠어요..이 세상이 인간만을 위한 것은 아니잖아요..